07월16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ICO 하기 적합한 나라 2위는 스위스, 1위는 어디?" 외
📈 비트코인 현황
비트코인 시황 와치 💬
14일 금요일 오후에 위태한 순간이 있었지만 잘 극복해내며 6,200달러(국내 700만원) 선을 유지하게 됩니다. 15일 11시경을 기점으로 완만하게 오르기 시작하더니 금일까지 6,300달러(국내 710만원) 선을 유지. 하지만 17시 30분경 급등하더니 왠일. 6,600달러(국내 740만원) 선까지 치고 올라갔습니다.
07월 16일(월)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4명의 해외 금융 전문가, 비트코인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는? - 블록미디어 | 최동녘 기자
- <요약> 차마스 팔리하피티야, 톰 리, 브라이언 켈리, 랜 뉴너가 주장한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
Social Capital CEO, '차마스 팔리하피티야(Chamath Palihapitiya)' : 비트코인은 지수와 관계없는 보험이나 마찬가지라고 주장.
Fundstrat, '톰 리(Tom Lee)' : 비트코인이 훌륭한 가치 저장 수단이라고 주장.
BKCM, 브라이언 켈리(Brian Kelly) : 비트코인이 바닥에 도달했으며 추후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 주장.
OnChain Capital CEO, '란 뉴너(Ran Neuner)' : 현재 비트코인은 기술의 초기단계이며, 계속해서 발전할 것이다. 미래 비트코인은 현재의 금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
(⚠) 02. 지난해 ICO 프로젝트 80% 사기…시장은 여전한 활황 - 코인리더스 | 김진범 기자
<요약> ICO 컨설팅 회사, '사티스그룹(Satis Group)'은 지난해 ICO를 조사한 결과 80%가 넘는 프로젝트가 '사기(scam)'라고 발표했다. 'ICO 수명주기(lifecycle of ICOs)'를 고려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코인과 토큰의 총 자금 조달은 119억 달러에 달했다.
이중 5000만달러 이상 ICO를 조사한 결과 81%가 사기로 드러났다. 6%는 자금 모집 후에 기술력·개발자 부족으로 프로젝트를 포기했거나 목표 자금에 도달하지 못했다.
ICO 실패에 대한 결과가 속속 드러남에도 불구하고 ICO 시장은 유례 없는 활황을 기록하고 있다. 현지시각으로 지난 달 29일 글로벌 컨설팅 업체, '프라이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스위스크립토밸리협회와 함께 조사한 결과 올해 진행된 ICO 537건에서 조달된 금액은 총 130억7000만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일반시민들이 블록체인을 직접 평가하는 '시민포럼' 참여자를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합니다. 자세한 것은 과기부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국내 동향
(👎) 03. 훅 날아간 '김치 프리미엄'… 가상화폐 투기 논란 그 후 - 국민일보 | 임주언 기자
<요약> '김치 프리미엄'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거품'이 터진 배경에는 여러 악재가 버티고 있다. 정부 규제 강화 소식은 가상화폐 가격을 끌어내렸다.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해킹을 당하는 일도 연달아 발생했다.
'고질병'인 가격 변동성도 발목을 잡았다. 투자자의 기대감이나 시장 상황 등에 가격이 오르내리는 정도가 지나치다보니 투자심리가 식고 있다.
'가격 널뛰기'를 제어할 수단도 없다. 가상화폐 시장에는 투자자 보호망이 마련돼 있지 않다. '통화 기능을 갖기 어렵다'는 진단도 가상화폐의 날개를 꺾는다.
시장은 이달에 나올 '주요 20개국(G20) 가상화폐 규제 권고안'을 주목하고 있다. 오는 21∼22일 열리는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마련될 권고안에 따라 한국 정부도 구체적 입장을 내놓을 방침이다.
거품이 꺼진 가상화폐와 달리 블록체인 기술은 훨훨 날고 있다. 그러나 가상화폐 성장 없이 블록체인만 홀로 설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블록체인에 참여한 이들에게 보상 개념으로 코인(가상화폐)을 주는 구조이기 때문에 가상화폐의 가치가 떨어진다면 블록체인이 발전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 04. 해킹 당한 코인레일, 창조경제 이뤘다? - 중앙일보 | 고란 기자
<요약> 코인레일은 지난달 10일 400억원 규모의 해킹 피해를 봤다. 피해 복구를 위해 한 달여 간 문을 닫았다. 지난 15일 오후 9시경 다시 서비스를 재개했다. 피해 보상책을 내놨지만, 투자자들은 되레 분노하고 있다.
코인레일은 피해자에 대한 보상 방식으로 두 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코인레일이 직접 암호화폐를 매입해 피해 복구하는 방법이다. 다른 하나는 암호화폐 'RAIL(레일)'을 발행해 교환 옵션을 제공하는 방법이다. 코인레일은 기축통화이자 지급 결제 수단인 레일을 발행하고 '레일 마켓'을 오픈해 다양한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문제는 '코인레일'이 '에프코인'이나 '바이낸스'와 같은 거래소가 될 수 있냐는 부분이다. 이것이 전제되지 않는 이상, 두 가지 보상안 모두 허언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
코인레일 입장에선 그야말로 '창조' 경제다. 투자자들이 레일로 보상을 받으면 지금 시세로만 따져도 보상액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다. 게다가 투자자들이 레일을 받아 다른 암호화폐와 교환을 시도하면 할수록 레일의 가치는 더 떨어진다. 코인레일의 피해 보상액은 점점 줄어드는 셈이다.
(⚠) 05. "규제 피하자" ICO 점령한 유틸리티 토큰 - 서울경제 | 조현정 인턴기자
<요약> 현재 진행되고 있는 ICO 중 암호화폐에 배당을 실시하는 증권형 토큰(Security Token)을 발행하는 프로젝트는 100개 곳 중 3개 꼴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토큰으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정도의 기능을 부여하는 유틸리티 토큰 발행 비율은 8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디센터가 지난 11일 기준 'ICO레이팅(ICOrating)'에서 현재 진행 중인 ICO 프로젝트 413개의 토큰 유형을 분석한 결과 14곳(전체의 3.3%)만이 증권형 토큰으로 집계됐다.
유틸리티 토큰 발행 쏠림 현상은 주요 국가의 규제 움직임과 맞닿아있다. 증권형 토큰의 경우 각국의 규제 움직임이 잇따르는 추세다.
업계에서는 여러 가지 제약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는 증권형 토큰이 대세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 경기도 '블록체인 해커톤(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아이디어 구현대회)'의 참여자를 27일까지 모집합니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창업, 사회문제 해결 및 행정 업무 혁신 등에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지신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융합보안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세요.
📂 해외동향
(👍) 06. ICO 하기 적합한 나라 2위는 스위스, 1위는 어디? - 베타뉴스 | 박은주 기자
<요약> 현지시각 5일 암호화폐 논의 그룹인 '크립토 파이낸스 컨퍼런스(Crypto Finance Conference)'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ICO를 진행하기 가장 적합한 나라로 '미국'이 꼽혔다.
크립토 파이낸스 컨퍼런스 소속 애널리스트들이 꼽은 ICO에 가장 호의적인 국가는 미국, 스위스, 싱가포르로 나타났다. 미국은 총점 30점을 얻었고, 스위스는 15점, 싱가포르는 11점을 얻었다. 4위는 6점을 얻은 러시아가 차지했으며 케이맨 제도와 영국, 에스토니아, 중국이 4점으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이어 캐나다(3), 일본(2) 순으로 이어졌고 한국은 1점을 얻었다.
Crypto Finance Conference의 연구에서 가장 유리한 ICO 국가
🔊 자세한 내용은 코인텔레그래프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 07. 중국 칭화대, 블록체인에 문화유산 정보 보존하는 특허 출원 - 코인데스크코리아 | Wolfie Zhao
<요약> 중국 칭화대학교 연구팀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문화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있는 중요한 물건이나 장소 등 문화유산을 블록체인에 상세히 기록해두는 시스템을 구상, 보호하는 방법으로 특허를 출원했다.
먼저 문화적으로 중요한 물건이나 장소를 스캔해 3D 기술로 디지털상에 재현하고, 그렇게 재현한 디지털 정보는 해시 암호화 과정을 거쳐 프라이빗 블록체인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블록체인 와치 💬
동북공정으로 우리나라 유산을 자기내 유산으로 영구히 만들어버리면 곤란한데...
(⚠) 08. 남아공 38% "암호화폐에 투자 안 해 후회된다" - 블록미디어 | 한만성 특파원
<요약> 아프리카 투자은행 올드 뮤추얼이 최근 공개한 보고서는 지난 4월과 5월 남아공 국민을 대상으로 대면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응답자 중 40%는 암호화폐의 존재를 알고 있었고, 3분의 1 이상이 진작 암호화폐에 투자하지 않은 점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투자로 '큰돈(large amount of money)'을 버는 게 가능하다고 밝힌 응답자 비율은 절반에 달했다. 반면 43%는 암호화폐를 '나쁜 존재'로 여긴다고 밝혔다.
(👍) 09. MLB, 크립토키티 같은 야구 게임 공개한다 - 더비체인 | 황치규 기자
<요약> 현지시각 13일 MLB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루시드사이트'와 제휴를 맺고 조만간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지원하는 디앱(Dapp) 게임인 'MLB 크립토 베이스볼'을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MLB 크립토 베이스볼'은 야구 팬들이 게임을 하면서, 가장 좋아하는 순간과 관련한 아바타를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전체적인 개념은 디지털 고양이를 키워 거래도 할 수 있도록 한 크립토키티와 유사하다.
📂 보안
(👎) 10. 비트코인 사기 신유형, '포르노 시청자를 노린다' - 디코인뉴스 | 최정민기자
<요약> 악성코드를 통해 사기꾼들은 포르노 비디오가 재생되는 동안 희생자의 웹캠에서 찍은 시청자의 영상을 손상시키고 있다고 주장한다. 피해자에게 보낸 사기성 전자 메일은 자신이 만든 컴퓨터가 해킹 당했다는 '증거'로 피해자의 암호를 공개함으로써 시작된다.
사기 전자 메일에는 피해자의 컴퓨터에 RDP(원격 제어 데스크톱 프로그램)가 설치돼 있어 사기꾼이 피해자의 전체 연락처 데이터베이스에 액세스하고, 원격으로 비디오 자료에 액세스하고 녹화할 수 있으며, 위협은 비디오가 연락처 목록으로 전송될 것임을 나타낸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09)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연일 계속되고 있는 폭염과 열대야에 얼른 가을이 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처럼 암호화폐의 암흑기? 박해기?가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큰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한걸음 한걸음에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태양을 피하고 싶은 날씨에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요. 이상으로 7월 16일 2018 러시아월드컵의 최종 승자는 프랑스였던 날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