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02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자금세탁방지기구 '가상통화/암호자산'으로 용어 통일" 외

Words
1237
Reading
6 min
Listen
Play
8y

📈 비트코인 현황

비트코인 현재 시세711만 원
현재 프리미엄(웃돈)약 -0.02%
24h 국내시세 변동폭약 19만원
(저가 약 700만원, 고가 약 719만원)
BTC 현재 발행량17,127,088
BTC 보유 현황상위 50.36% 지갑이 99.99% 소유
BTC 24h 거래량325,512.08 BTC
엔화 72.34% 미화 19.70% 원화 2.66%
BTC 트랜잭션(07.01) 156,247(▼)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1,684
BTC 노드 수9,976(▲30)

diver-1081987_1920.jpg

비트코인 시황 와치 💬
6월 30일 급상승은 저가 매수세의 유입으로 풀이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월가의 대형 자금이 들어올 것이라는 뉴스에 불구하고 잔잔한 호수처럼 어제, 오늘 6,300달러 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금일 04시경부터 09시경까지 710만원 선에 잠시 가본 뒤로 700만원 선에서 횡보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710만원 선에 닿았는데, 역프리미엄의 낌새가 보입니다. 국내 거래량도 다시 2%로 떨어졌습니다.

07월 02일(목)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비트코인은 10년짜리 실험…잃으면 안 될 돈 투자해선 안 돼 - 중앙일보 | 고란 기자

  • <요약> 암호화폐 투자회사 '블록체인 캐피탈'의 공동 창업자, '브록 피어스' 인터뷰(上). '브룩 피어스'는 3세대 블록체인으로 불리는 ''이오스(EOS)'' 프로젝트를 주도한 블록원의 공동 창업자며, 올 초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암호화폐 부자'' 리스트에서 9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 비트코인 투자 원칙이 있다. 잃어서는 안 되는 돈을 투자하면 안 된다. 비트코인은 10년짜리 실험이다.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고, 변동성이 너무 크다. 비트코인에 투자한다면, 그건 금융상품이 아니라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다.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시스템을 이해해야 한다. 당장 쓸 돈을 비트코인에 투자해서는 안 된다. 이건 투자 원칙이다. 비트코인은 물론이고 당신이 이해 못 하는 그 어떤 자산에도 투자해서는 안 된다.

(⚠) 02. 비트코인 얼리 어답터는 게이머…그래서 한국이 암호화폐 거래의 메카 - 중앙일보 | 고란 기자

  • <요약> 암호화폐 투자회사 '블록체인 캐피탈'의 공동 창업자, '브록 피어스' 인터뷰(下).
  • 과거 브로드밴드가 깔린 나라가 얼마나 됐겠나. 초기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가 한국에서 생겨난 것은 브로드밴드 위에서 게임이 돌아갔기 때문이다.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세계 수준의 거래소가 된 건 놀랄 일도 아니다.
  • 내(브록 피어스)가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를 합병했다. 두 개의 주요한 게임 아이템 거래소다. 쉽게 말해 11년 전쯤엔 내가 모든 한국의 게임 아이템 거래업의 회장이었다는 얘기다.

(👍) 03. 월가 대형VC 유니온스퀘어, 암호화폐에 투자…"수조달러 시장 성장"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 <요약> 현지시각 1일 10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대형 벤처캐피털인 '유니온스퀘어벤처스'의 '앨버트 웨그너' 대표이사는 투자 포트폴리오 가운데 꽤 많은 부분을 암호화폐시장에 장기 투자 차원에서 투입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겨날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스타트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 '앨버트 웨그너' 대표이사는 암호화폐시장이 향후 수조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했다. 많은 투자자들이 이 분야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붓고 있으며 1조~2조달러 이상의 가치로 성장할 것으로 믿고 있다며 만약 성공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있다면 그 보상은 매우 클 것이라고 봤다.

(⚠) 04. "비트코인, 아직 안 팔았니?" 포기 모르는 코인맹신족 - 머니투데이 | 강상규 소장

  • <요약>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6월 29일 오후 1시30분 기준으로 시가총액 상위 6개 코인의 하락률은 올해 최고치 대비 평균 74%에 달한다.

  • A씨(암호화폐의 미래는 밝다면서 앞으로 4~5년 후를 내다보고 있다고)는 암호화폐를 처분하지 않고 있다. 그나마 워낙 오래 전에 투자한 덕분에 아직도 투자금 대비 4000% 가량 수익을 보고 있긴 하다. 그래서 그런지 A씨는 암호화폐를 처분해야 하는 압박감을 거의 받고 있지 않다.

  • 아무리 시세가 떨어져도, 아무리 나쁜 뉴스가 나와도 A씨의 암호화폐에 대한 맹신이 흔들리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A씨가 암호화폐에 대해서 좋은 뉴스만 골라서 듣기 때문이다.

  • 행동재무학은 A씨와 같이 자신에게 유리한 말만 듣고 불리한 말은 듣지 않으려는 행동을 보일 때 '확증편향(self-confirmatory bias)''에 빠져 있다고 지적한다.

(⚠) 05. 자금세탁방지기구 '가상통화/암호자산'으로 용어 통일 - 한겨례 | 박수지 기자

  • <요약>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자금세탁방지기구(FATF)'총회에서 암호화폐를 '가상통화/암호자산'(Virtual Currencies/Crypto-Assets)으로 함께 쓰는 것을 결정했다고 2일 금융감독원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전했다.

  • '가상통화'만 쓸 경우 실제 통화로 인식될까봐 우려하는 국가들의 문제 제기가 있었고, '암호자산''만 쓴다면 가상통화의 성격을 제한하는 측면이 있어서 두 가지를 병기하기로 결정했다.

(👍) 06. 한국, 블록체인 규제 확실해지면 급성장 모멘텀 올 것 - 한경닷컴 | 오세성 기자

  • <요약> 1일 열린 블록체인 컨퍼런스 '체이너스 2018'에서 '김형주' 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은 일본은 2020년 도쿄올림픽을 블록체인 상용화의 기회로 준비하고 있다면서 한국 정부도 블록체인을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성장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 미국 블록체인 기반 토큰 회사 '블로크(Bloq)'의 '매슈 로즈잭' 최고경영자(CEO)는 한국 블록체인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세계적 수준의 게임 산업과 하이테크 산업에 접목하면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며 규제 당국의 블록체인에 대한 규제가 명확해지면 6~7개월 내에 폭발적인 성장 모멘텀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4차 산업의 정보통신기술(ICT)인 블록체인기술 산업군을 한 곳에 모아 선보이는 '2018 블록체인엑스포(BCEK 2018)'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 온라인 사전참관 참가신청(현장등록 8,000원, 사전등록 무료)은 2018 블록체인엑스포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국내 동향


(👎) 07. '암호화폐 거래소 신고제' 놓고 여야 이견 팽팽 - 파이낸셜뉴스 | 김미희 기자

  • <요약> 2일 국회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바른미래당 암호화폐특별대책단은 ‘범정부 가상통화(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로부터 업무보고를 들었다.

  • 지난달 발생한 빗썸 해킹 사건을 비롯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등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의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 현황 등이 보고된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이 지난 3월 발의한 특금법 개정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는 후문이다.

  • 야권 일각에서는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보호를 위한 모든 규제체계를 법으로 무조건 강제하기 보다는 가이드라인 형태로 유연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 08. 방통위, 암호화폐 거래소 대상 개인정보보호 실태 일제점검 - 이데일리 | 이재운 기자

  • <요약>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2일부터 암호화폐 거래소와 O2O(온·오프라인 연계)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취급·운영 실태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 접속자 수가 많은 암호화폐 거래소가 주요 대상이다. 아울러 지난해 정보통신망법의 개인정보보호규정 위반으로 시정조치명령 처분을 받은 거래소 운영업체 8곳에 대한 이행점검도 실시한다.

  • 현장 조사에서 방통위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대한 접근통제 △접속기록의 위·변조방지 △개인정보의 암호화 △악성프로그램 방지 등 개인정보의 기술·관리 보호조치를 위주로 점검할 계획이다.

(👎) 09. 채이배 "가상화폐, 아직도 정부부처 누가 담당할지 정하지 못하고 있어" - 쿠키뉴스 | 이영수 기자

  • <요약> 바른미래당 '채이배' 비상대책위원은 제5차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정부는 하루에 수천억 원에서 조 단위 거래가 되는 암호화폐를 여전히 게임머니나 게임아이템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고, 아직도 정부부처 누가 담당할지 정하지 못하고, 부처 간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 해킹을 방지하겠다고 정부가 지난 3월에 마련한 특정금융거래법 개정안을 보면, 은행이 거래하는 암호화폐 거래소의 망 분리 등 보안수준을 점검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는 정부가 해야 할 일을 민간사업자인 은행에 떠넘기는 무책임하고, 법체계가 전혀 맞지 않는 한심한 미봉책이다.


IRIScoinBank.jpg

📣 2018년 7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아이리스 코인 뱅크(IRIS Coin Bank)'는 '시장은 왜 홍채 인식 기술에 주목하는가''홍채 인식 기술과 블록체인의 만남'이라는 발표 주제로 한국과학기술회관 內에서 첫 번째 밋업 행사를 가집니다. 밋업 참석 신청은 온오프믹스 신청 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 해외동향


(👎) 10. 日 가상화폐 겨냥 개인정보 해킹 작년 가을후 최소 1천500건 - 연합뉴스 | 김병규 특파원

  • <요약> 일본 피싱대책협의회와 정보보안회사 '트렌드 마이크로'는 작년 11월~지난 5월 가상통화 교환업자로 위장해 일본어로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이메일(암호화폐를 노린 개인정보 해킹 시도)이 1천500건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 IT 관련 불법 사이트에서는 가짜 웹페이지를 만들어 상대의 개인 정보와 비밀번호 등을 알아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 7달러(약 7천800원)에 거래되는 사례도 있었다.

(⚠) 11. 홍수에 중국 암호화폐 채굴 기업들 울상 - 서울경제 | 김연지 기자

  • <요약> 지난 27일부터 이어진 폭우가 홍수로 이어지면서 중국 쓰촨성 지역 암호화폐 채굴장에 있는 채굴기가 없어지거나 수리가 불가능한 수준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 현재 중국은 세계 비트코인 채굴 작업의 70%가 이뤄지는 곳이다. 손실을 입은 채굴기들이 어떠한 종류의 암호화폐를 채굴하던 기계인지, 또 몇 개의 암호화폐 채굴기가 이번 폭우로 인해 피해을 입었는지는 불분명하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1)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아, 이제부터는 '암호화폐'를 '가상통화', '암호자산'이라고 불러야 하나요? 전 그래도 '암호화폐(Crypto currencey)'가 맞다고 생각되네요. 이번달에 G20 회의가 있습니다. 이 회의에서 본격적인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암호화폐를 제도권으로 넣으려는 세계 흐름을 봐서는 큰 걱정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아직도 거들떠보지 않는 우리나라 정부가 답답할 뿐입니다.

휴대전화 서비스가 우리나라에서 시작한 지 30주년을 맞았다고 합니다. 당시(1988년 7월 1일) 크기와 무게가 어마무시(?)해서 벽돌폰이라고 부르는데요. 전화기 가격만 약 400만원인데다 설치비 60여만원까지 합하면 그 시절 서울 일부 지역의 전셋값과 비슷한 500만원에 육박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5G 시대 개막을 앞우고 있습니다. 5G는 최대 다운로드 속도가 20Gbps에 달한다. 가상현실(VR)이나 인공지능(AR), 자율주행 등 4차산업혁명을 활성화할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은 5G가 2035년까지 12조3000억 달러의 경제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까지 합니다.

암호화폐도 지금의 한계를 뛰어넘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날이 올 것이라 꿈꿔보면서 이상으로 7월 2일 태풍이 북상 중인 날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

07월02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자금세탁방지기구 '가상통화/암호자산'으로 용어 통일" 외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