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황
| 비트코인 현재 시세 | 667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1.60%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37만원 (저가 약 648만원, 고가 약 685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121,425 |
| BTC 보유 현황 | 상위 112개의 지갑이 20.29% 소유 |
| BTC 24h 거래량 | 450,826.36 BTC 엔화 69.99% 미화 22.32% 원화 3.28% |
| BTC 트랜잭션 | (06.28) 187,624(▼)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1,309 |
| BTC 노드 수 | 9,918(▲284)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어제 오후 6,100달러(국내 680만원) 선을 잘 지키다가 금일 04시 30분경에 갑자기 하락하기 시작하더니 아침 8시 30분경에는 5,800달러(국내 65만원) 선까지 떨어지며 6,000달러 선이 붕괴되고 말았습니다.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미국 FBI 특별수사팀이 암호화폐가 관련된 130여건 조사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해외 동향 섹션에서 살펴보시고~
14시경에는 5,700달러(국내 640만원) 대로 더 떨어지는가 싶었는데, 14시 30분경 5,900달러(국내 660만원) 선까지 오르며 회복의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마침 한반도에 태풍이 곧 상륙한다고 그러는데 비트코인 시세도 잠시 대피한 것은 아닌가 싶군요. 하핫.
06월 29일(금)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조던 벨포트, "암호화폐, 모두 잃기 싫으면 빨리 나가라" - 블록미디어 | 박재형 특파원
- <요약> 현지시각 28일 전직 증권 브로커이면서 영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실제 주인공이기도 한 '조던 벨포트'가 유튜브에 공개한 동영상에서 비트코인 시장을 바보들의 투자 이론에 비유하며 최근 비트코인 가격의 하락에 대해 종말의 시작이며 아직 추락한 것은 아니지만 모든 돈을 잃을 수 있는 절박한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 벨포트는 다른 투자자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지만 통화로서의 비트코인을 믿을 수 없다며 모든 돈을 잃고 싶지 않다면 나가라는 것.
🔊 자세한 내용은 'CCN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 02. "블록체인 변곡점에 대비하라"··· 앞선 기업들의 행보는? -
- <요약> 수많은 홍보와 열광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Blockchain)은 아직 기업 분야에서 주류가 되지 못했다. 블록체인의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CIO 중 1%만이 해당 기술을 조직 내에 도입하고 있으며 8%만이 블록체인에 대한 단기 계획을 수립했거나 능동적인 실험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가트너의 2018년 CIO 설문조사 결과 나타났다.
🔊 자세한 내용은 가트너의 2018년 CIO 설문조사 결과를 참조하세요.
그렇다 하더라도 가트너는 CIO들이 블록체인 트렌드에 편승하고 이 기술을 시험하여 무엇이 가능한지 파악하며 잠재적인 비즈니스 사례를 숙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례 : 인권을 확보하는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를 위한 스마트 계약, 곡물 추적용 블록체인, 물류 분야의 블록체인 등.
(👎) 03. 암호화폐 몰락사례 속출..."원인은 불건전한 ICO 시장 체질" - 웹데일리 | 조서연 기자
<요약> '데드코인(Dead coin,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 암호화폐를 목록화하는 사이트)'에 따르면, 화폐로서 생명을 다한 코인은 800개에 달한다고 밝혔다(대량학살). 세계 정부가 암호화폐에 대해 규제를 가한 결과다.
화폐 가격이 암호화폐 시장에 걸쳐 하락세를 보이면서, '학살의 규모' 또한 불어나고 있다. 99비트코인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최후'에 대해 보도하는 기사가 2010년 이후 319개가 늘었다. 파인더닷컴이 조사한 1,586개 코인 중 80%는 6월 25일을 기점으로 종료된 주에 하락세를 보였다고 한다. 평균 하락률은 19%에 달한다.
(👍) 04. 디지털 화폐시장, 5개월만에 2배 성장 - 아이뉴스24 | 안희권 기자
- <요약> 시장조사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와 스위스 크립토밸리협회가 공동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5개월간 암호화폐 거래액은 137억달러로 2017년 전체 거래액 70억달러 대비 2배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다.
-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한 스타트업들이 은행과 벤처캐피털회사를 거치지 않고 암호화폐를 이용해 투자자들에게 직접 자금을 유치하는 암호화폐공개(ICO)가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PwC의 보고서를 참고하세요.
🔎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서울에서 팩트블록, 비욘드블록, 해시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컨퍼런스,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18(KBW 2018)'가 개최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18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국내 동향
(👎) 05. 법원 판결에도 정부 입장은 불변....비트코인 공매 당장은 어려워 - 중앙일보 | 고란 기자
<요약> 28일 문창용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은 '몰수한 비트코인은 검찰 압수물이기 때문에 매각 주체는 검찰이다. 정부에서 가상화폐를 화폐로 인정하지 않는 등 확정된 내용이 없다. 관련 이슈를 검토한 후 저희(한국자산관리공사)하고 매각 협의를 하지 않겠나.'라며 비트코인 압수물 처분과 관련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마약도 재산 가치가 있고 검찰이 몰수 처분하지만 마약을 법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과 같다는 식.
결국 정부의 입장 변화는 몰수한 비트코인이 캠코를 통해 공매 처리되는지, 아니면 마약처럼 폐기 처분되는지 등에 따라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
블록체인 와치 💬
시세가 안좋아서 못내놓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군요.
(👎) 06. '해킹' 쏙 빠진 가상화폐 가이드라인..."은행만 잡는다" - 에너지경제 | 조아라 기자
- <요약> 지난 27일 금융위원회가 암호화폐 가이드라인 개정안을 내놨다. 연이은 거래소 해킹 소식에 거래소 보안과 보상안이 담길 것으로 예상됐지만, 금융기관 의무만 확대해 여전히 정부가 손을 놓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실질적인 거래소 규제 내용이 없다는 것.
📂 해외동향
(👎) 07. 암호화폐에 경고 날린 美 FBI…"관련범죄 130여건 조사중"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요약> 현지시각 28일 '카일 암스트롱' FBI 특별수사팀(SSA) 팀장은 뉴욕시에서 열린 '크립토 이볼브드' 컨퍼런스에 참석, 현재 FBI SSA는 인신 매매와 마약 매매, 납치, 랜섬웨어 등 다양한 범죄 행위에 암호화폐가 악용되는 사례들을 조사하고 있다며 조사 건수가 무려 130건에 이른다고 밝혔다.
전세계 마약 사용자 가운데 대략 10% 정도는 온라인상에서 불법적인 디지털 마켓플레이스에서 구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자체가 가진 조작 불가능성과 위·변조 불가능성은 현금이 개입된 범죄에 비해 거래내역 추적이 쉽도록 도움을 주는 반면 암호화폐가 가지는 익명성은 조사에 어려움을 주기도 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와치 💬
암호화폐로 말미암아 인신 매매와 마약 매매, 납치, 랜섬웨어 등 다양한 범죄 행위가 늘고 있다는 얘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 08. 호주중앙은행, "비트코인 통화 인정 아직 멀었다." - 블록미디어 | 박재형 특파원
- <요약> 현지시각 26일 호주준비은행(Reserve Bank of Australia)의 지불정책 총괄 책임자인 '토니 리차드스' 박사는 호주 기업가 경제학자 회의에서 행한 연설에서 은행이 그동안 비트코인에 대해 꾸준히 관찰해왔다면서 호주는 호주달러라는 믿을만한 통화를 갖고 있으며 적어도 25년 동안 매우 낮은 인플레이션율을 기록, 대체 통화를 선택할 가능성 또한 매우 낮다고 밝혔다.
(👎) 09. 日 암호화폐 하락, PC부품 가격에도 영향…문의도 뚝 - 글로벌경제신문 | 김소라 기자
<요약> 29일 일본 리서치 기업인 'BCN'에 따르면 전국 대량 판매점과 인터넷 쇼핑몰에서의 비디오카드 세별평균가격은 지난 5월 시점 3만 1,430엔으로 지난 1월과 비교해 6%정도 가격이 낮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장래가 불투명하다는 점에서 개인 간 마이닝용 부품을 신규 구매하는 움직임이 줄어들며 한때는 품절 대란이 일었던 전원 부품도 현재로서는 많은 점포에 재고가 쌓여 있는 상황이다.
📣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보안 방식인 '홍채면의 다면분할 인식'을 아이리스 코인 뱅크가 세계 최초로 선보입니다. 현존하는 해커 공격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IRIS Coin Bank Device(ICBD)'의 출시를 앞두고 2018년 7월 7일 토요일 첫 번째 밋업에서 고객 여러분들과 소통을 하고자 합니다. 밋업 참석 신청은 온오프믹스 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참석하시어 '홍채인식 기술'과 '아이리스 코인뱅크(IRIS COIN BANK)'에 대해 알아보세요~
📂 보안
(👎) 10. 암호화폐 채굴 악성코드 피해자, 1년간 44% 증가 - 보안뉴스 | 오다인 기자
- <요약> 현지시각 27일 '카스퍼스키랩'이 발표한 '2016~2018 랜섬웨어 및 암호화폐 채굴 악성코드'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폐 채굴 악성코드 피해자가 지난 1년간 190만 명에서 270만 명으로 44% 증가했다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카스퍼스키랩 코리아의 새소식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0)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왠지 암호화폐도 사춘기같은 성장통을 겪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음주에 7호 태풍, '쁘라삐룬'이 우리나라에 상륙한다는 것 같습니다. 만반의 대비를 하셔서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이상으로 6월 29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을 기약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