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국내외 시황
| 비트코인 시세 | 현재 732만 원 |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33만원 (저가 약 705만원, 고가 약 738만원)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1.87% |
| BTC 현재 발행량 | 17,094,325 |
| BTC 보유 현황 | 상위 3.19% 지갑이 95.92% 소유 |
| BTC 24h 거래량 | 512,921.56 BTC 엔화 73.32% 미화 17.74% 원화 3.66% |
| BTC 트랜잭션 | (06.14) 210,029(▼)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1,034 |
| BTC 노드 수 | 9,948(▲16)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미국 규제 소식과 코인레일 거래소의 해킹으로 촉발된 하락장은 이더리움은 증권이 아니라는 '윌리엄 힌먼(William Hinman)' SEC 기업금융부문 총괄이사의 한마디로 진정된 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른 것 같습니다. (뭐, 언제는 안심할 수 있었던 적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미국 사법부가 비트코인 가격 조작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는데, 이 과정에서 부정적인 일이 드러난다면 그야말로 직격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북미정상회담으로 평화가 찾아오는가 싶었는데 다시금 긴장감마저 감도는 것 같습니다. ㅜ.ㅜ
06월 15일(금)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美SEC "이더는 증권 아니다"…이더리움 규제우려 낮춰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요약> 현지시각 14일 '윌리엄 힌먼(William Hinman)' SEC 기업금융부문 총괄이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야후 '올 마켓 서미트'에서 이더(리움)는 지금도 계속 진화하고 있는 코인이라며 이더(리움)가 증권으로 간주될 만큼 많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보진 않는다고 밝혔다.
증권을 발행하고 (회사) 이익을 냄으로써 증권 가치를 높이길 기대하는 중앙의 제3자(a third party)가 존재하지 않는 만큼 증권으로 취급해야할 이유가 없다고 지적했다.
🔊 자세한 내용은 CNBC의 보도를 참조하세요.
(👍) 02. IMF "가상화폐, 위험이자 기회" - 이데일리 | 최훈길 기자
<요약> 14일 서울에서 기획재정부·한국개발연구원(KDI) 주최로 열린 '2018 G20 글로벌 금융안정 컨퍼런스'에서 '로스 레코프' IMF(국제통화기금) 법무국 부국장은 암호화폐 관련해 위험이 있고 부정적인 측면만 있는 건 아니다며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자금세탁, 테러 자금의 용도로 사용될 수 있지만 (암호화폐로) 국경 간에 자금 결재를 하면 기존 방법보다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자금 이체를 할 수 있다.
암호화폐는 일반 상품 측면, 화폐적 측면도 있고 여러 다양한 특징이 있다며 한 국가에서도 어느 당국이 규제할 지 영역의 문제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황건일 기재부 국제경제관리관 : "디지털 변혁이 국제 금융에 많은 변화를 초래할 것이며, (암호화폐가) 위험 요인과 기회 요인이 상존하고 있어 암호화 자산과 기반 기술에 대한 균형된 접근이 필요하다."
(⚠) 03. 암호화폐 미래는 상호 운영성과 사용 편의성에 달려 있다 - 코인리더스 | 박병화 기자
<요약> 현지시각 13일 리플(Ripple)의 수석 암호학자 '데이비드 슈와츠(David Schwartz)'는 암호화폐 세계와 미래에 있어 중요한 것은 시가총액과 같은 대중적인 요인이 아닌 상호 운영성과 사용의 편의성이다라고 밝혔다.
상호 운용성(interoperability)은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두 개 이상의 시스템과 상호 작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전형적인 사례가 아토믹 스왑(atomic swap).
사용의 편의성(the ease of its use)은 새로운 기술의 유스케이스(활용사례)를 통해 실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다. 사람들이 펀더멘털에 초점을 맞추고 새로운 기술이 무엇인지 보아야 하며, 그래야만 시장이 궁극적으로 기본 유틸리티를 반영할 것이다.
(⚠) 04. FINMA, ICO 가이드라인의 교훈, 암호화폐의 운명은… - 아시아타임즈 | 정종진 기자
<요약> FINMA ICO 가이드라인은 암호화폐를 종류와 성격에 따라 '페이먼트 토큰(지불 수단 외에 다른 기능이 없는)', '유틸리티 토큰(어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 제공 목적으로 개발된, 경제적인 측면에서 투자의 기능을 수행한다면 증권으로 봄)', '에셋 토큰(제적인 측면에서 주식, 채권, 파생상품에 가까운 형태, 증권 간주)'으로 구분한 것이 특징이다.
스위스의 ICO 가이드라인 발표와 함께 민간의 워킹그룹도 활발하게 움직이며 보완하는 것도 스위스 쥬크주가 가진 강점이다.
(⚠) 05. 내가 투자해야 할 가상화폐는? - 뉴스웨이 | 정재훈 기자
<요약> 시가총액은 투자 대상 가상화폐를 고를 때 주요한 지표로 쓰인다. 최근 들어서는 해당 암호화폐의 기반 기술에 따른 확장성을 보고 투자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특히 '메인넷(Mainnet)' 공개를 통한 3세대 경쟁이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메인넷이란 블록체인 체계를 의미하는데, 메인넷을 공개한다는 것은 독립적인 블록체인 생태계를 갖췄다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업계는 더 높은 세대의 블록체인 플랫폼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입을 모은다.
🔎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서울에서 팩트블록, 비욘드블록, 해시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컨퍼런스,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18(KBW 2018)'가 개최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18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국내 동향
(👎) 06. 기형적 암호화폐 성장, 정부 규제 키웠다 - 아시아타임즈 | 정종진 기자
<요약> 16일 한국금융ICT융합학회와 글로벌코인평가가 개최한 '글로벌블록체인컨퍼런스'에서 '데이비드 조' 인큐블록 대표는 건강한 암호화폐 생태계를 위해 모두가 고민하고 해결책을 정부에 제안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암호화폐 투기 광풍이 불며 암호화폐 거래가 유가증권, 코스닥 시장을 한순간 뛰어넘기도 하고 '김치프리미엄'이 생기는 등 기형적인 성장을 보였다는 것. 우리나라 암호화폐 생태계가 '플랫폼-엑셀레이팅-마이닝-월렛-거래소'로 이어지는 이상적인 에코시스템 대신 암호화폐 거래만 성횡하는 비정상적인 행보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 07. 부산 해운대에 '크립토비치' 추진..암호화폐·블록체인 중심지로 - 이데일리 | 이재훈 기자
- <요약> 14일 서울에서 열린 '2018 글로벌 블록체인 콘퍼런스'에서 '오정근' 한국ICT금융융합학회장은 스위스 주크주(州)의 '크립토밸리'처럼 우리나라에도 암호화폐 산업에 집중하는 공간이 필요하다며 학회 차원에서 주크주를 둘러보고, 8월 30일쯤 해운대에 '크립토비치' 조성을 위해 부산시 등과 논의하는 콘퍼런스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제5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재테크·핀테크·창업'의 사전등록(무료입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 해외동향
(👍) 08. 스티브 배넌도 암호화폐 시장 뛰어들었다 - 뉴스1 | 박형기 기자
<요약> 현지시각 14일 미국 온라인매체 '복스(Vox)'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의 일등공신인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배넌은 최근 타임스와 인터뷰에서 2016년 대선 캠페인에 합류하지 않고 암호화폐 관련 사업에 뛰어들었어야 했다고 자신의 정치 외도를 후회하기도 했으며, 또 상당한 수준의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더 나아가 새로운 암호화폐를 발행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배넌은 물론 트럼프 대통령의 주변 인물들이 대거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복스는 이들이 함께 사업을 할지도 모르며, 이들을 통해 트럼프가의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에 흘러들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 자세한 내용은 복스(Vox)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 09. 태국, 가상화폐 규정 정비 후 첫 5개 코인 ICO 허용 - 조세일보 | 백성원 기자
<요약> 태국 증권거래소(SEC)가 '디지털 자산에 관한 기본법' 정비 후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겠다고 신청한 50건의 프로젝트 중 5건의 시범사업을 회사에 관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은 채 진행한다.
시장참여자들이 암호화폐 등 디지털 자산 투자에 대해 국내 경쟁이 다른 디지털 자산 시장과 비슷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디지털 자산 투자 및 거래와 관련된 규칙과 규정이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보안
(👎) 10. 미-중 상공회의소 웹사이트, 가상화폐 마이닝 멀웨어에 감염 - 데일리시큐 | 배수연 기자
<요약> '배드 파켓츠 리포트(Bad Packets Report)'의 보안 연구원에 의해 미국-중국 상공회의소(USCAC) 웹 사이트가 '모네로'라는 암호화폐를 채굴하는 데 쓰이는 암호화폐 마이닝 멀웨어, '코인하이브(Coinhive)'에 감염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배드 파켓츠 리포트는 드루팔 보안팀 및 미국 침해사고대응팀(CERT)과 협력해 웹 사이트 관리자에게 최신 버전의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할 것을 조언했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0)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일단 하락장이 멈춘 것 같아 다행인 것 같습니다. 휴우~ 기회는 기회의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회'라는 것을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잡을 수 없다고 합니다. 기회의 신 카이로스의 뒷머리처럼 말이죠~ 오직 앞에서만 잡을 수 있다죠. 하핫.
금일 자정부터 월드컵이 시작되네요~ 태극전사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그리고 기회를 잡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상으로 6월 15일 금요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