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국내외 시황
| 비트코인 시세 | 현재 723만 원 |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35만원 (저가 약 695만원, 고가 약 730만원)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2.45% |
| BTC 현재 발행량 | 17,092,763 |
| BTC 보유 현황 | 상위 10.83% 지갑이 99.14% 소유 |
| BTC 24h 거래량 | 594,054.90 BTC 엔화 68.02% 미화 22.70% 원화 3.95% |
| BTC 트랜잭션 | (06.13) 211,829(▼)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2,945 |
| BTC 노드 수 | 9,932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어제 6,400달러(국내 680만원) 선을 지키며 반등을 노렸지만, 18시 30분경 6,300달러(국내 660만원) 선으로 후퇴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발을 헛디뎠는지 금일 새벽 01시경 6,100달러(국내 640만원) 선까지 더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02시 30분경 6,200달러(국내 650만원) 선을 회복의 기회를 노리던 중 11시경 6,400달러(국내 670만원) 선을 회복, 6,500달러(국내 680만원) 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쁜 시세 차트를 보여주던 사이트들이 해당 기능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도 장이 안좋다보니 나타나는 현상이 아닐까 싶은데, 대신할 차트를 찾기 전까지 그래프 이미지는 쉬도록 하겠습니다.
06월 14일(목)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비트코인 가격 아직 바닥치지 않았다 - 뉴스1 | 박형기 기자
<요약> 현지시각 12일 암호화폐 전문가인 '란 뉴너' CNBC의 '패스트머니' 프로그램에 출연해 비트코인이 5,000달러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비트코인의 장기적 전망은 밝다며 그는 비트코인이 수년 후에는 5만 달러까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5,000달러로 바닥을 치면 매수기회라는 것.
🔊 자세한 내용은 CNBC의 보도를 참조하세요.
(👎) 02. 테더 이용해 인위적으로 비트코인 가격 끌어올렸다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요약> 현지시각 13일 텍사스대 금융학 교수, '존 그리핀'과 공동 저자인 '아민 셰임스' 대학원생은 총 25억개에 이르는 테더 코인이 어떤 방식으로 시장에 유입됐는지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테더'가 비트코인 가격을 안정시키고 조작하는 용도로 이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시장내에서도 이같은 의혹이 일었고 올 1월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테더에 대해 소환장을 발부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조사 결과는 나오지 않고 있다.
(⚠) 03. 블록체인에 반하는 가상화폐 거래소, 결국 사라질 것 - 한경닷컴 | 오세성 기자
<요약> 블록체인 이념과 상반되는 지금의 암호화폐 거래소는 기술적 한계로 인해 잠시 나타난 형태라 할 수 있다. 암호화폐를 거래하고 싶은 이는 많아졌지만 거래 처리속도, 유동성 확보 등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에 궁여지책으로 데이터베이스(DB) 기반 거래소가 탄생한 것이다.
블록체인이 성장하면 적용되는 산업군이 늘어나고 용도가 확장될 것이며, 탈중앙화 거래소 역시 시세차익을 노린 단순 암호화폐 거래에 그치지 않고 대출, 개인 신용, 펀드 등 다양한 상품을 거래하는 P2P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나아갈 것.
(👍) 04.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의 실물화폐 입금…신규 자금 유입될까 - 아시아경제 | 김철현 기자
<요약> 해외 거래소는 대부분은 달러와 같은 실물화폐의 입·출금을 허용하지 않고 있고, 암호화폐 대 암호화폐의 거래, '테더'라는 스테이블 코인을 구입해서 거래를 하도록 해왔다.
'바이낸스'가 몰타의 지사를 통해 실물화폐를 입금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비트렉스' 역시 최근 기업 투자자들이 특정 가상통화를 미국 달러로 살 수 있도록 은행과 계약 체결한 바 있다.
실물화폐로 바로 거래를 할 수 있게 되면 신규 자금이 유입되고, 침체된 시장의 안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05. 美 전문가 "해킹은 암호화폐 더 견고하게 만드는 계기될 것" - 글로벌경제신문 | 이지영 기자
<요약> 현지시각 12일 '무도쿠타스' 교수는 포브스 기고문에서 해킹은 단기적으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그리고 다른 암호화폐 열기를 식게 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이들을 더욱 강하게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블록체인 업체, '블록스타(BlockStar)'의 '크리스천 페리(Christian Ferri)' 회장은 모든 기술이 그렇듯 해킹은 단기적으로 일부 사람들에게 고통을 줄 수 있지만, 결국에는 암호화폐 생태계를 더욱 단단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주요 동력과 대중화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블록체인 기업, '세이지와이즈(Sagewise)'의 '에이미 완(Amy Wan)' 대표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은 유저들이 거래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근본적 문제를 해결해야만 주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06.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암호화폐 규제 기준 강화 검토 - 글로벌경제신문 | 김소라 기자
- <요약> 현지시각 13일 자금세탁 대책 등의 국제 협력을 추진하는 정부간 회합인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는 암호화폐 거래소 규제에 대해 지금까지 구속력이 없던 '가이던스(지침)'에서 2019년 중반에는 가맹국의 의무인 '스탠더드(기준)'으로의 격상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제5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재테크·핀테크·창업'의 사전등록(무료입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 국내 동향
(⚠) 07. 가상화폐 규제 가이드라인 나오나…G20콘퍼런스 결과 주목 - 뉴스토마토 | 백아란 기자
<요약> 가상화폐거래소 해킹 등 관리 문제가 연일 도마 위에 오른 데다 내달 세계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에서 가상화폐 제도화 여부에 대한 국제 논의가 예정된 만큼, 정부 차원에서의 대응도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은 미국, 독일, 일본, 러시아 등 주요 20개국(G20) 정부 관계자 및 학계 전문가들과 '2018 G20 글로벌 금융안정 콘퍼런스'를 가진다.
정부는 이번 콘퍼런스와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7월 중 가상화폐 가이드라인 초안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 08. 정부·국회 수개월째 '갈팡질팡' - 뉴스웨이 | 신수정 기자
<요약> 최근에는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압수수색 하는 등 강경책을 펼치며 '규제'의 칼날을 세우고 있을 뿐 암호화폐와 관련한 그 어떤 정책도 나오지 않고 있다.
국회 역시 상황은 별반 다르지 않다. 암호화폐 소관 상임위인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예고된 입법안은 없고 국회 예산정책처(NABO)에서는 암호화폐에 대한 과세 방식과 수준을 연구할 뿐이다.
정부와 금융당국은 국제동향과 발을 맞추겠다는 입장이다. 금융안정위원회(FSB),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는 7월 21~22일에 열리는 G20 재무장관회의에 가상화폐 연구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시장진입 장벽이 전무한 상황의 시장은 암호화폐 대책 마련이 늦어지면서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 09. 계속되는 암호화폐 해킹에도 손놓은 정부…왜? - 뉴스1 | 이수호 기자
<요약> 하루빨리 정부가 산업으로 인정해 제도권으로 암호화폐 거래를 끌어들여야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암호화폐 거래산업을 금융업으로 인정하는 순간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섣불리 결정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4월 암호화폐 거래업체들에게 '통신판매업' 사업지위도 내려놓으라고 한 상태다. 통신판매업이 마치 정부의 인허가를 받은 것처럼 보여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업계 한 관계자는 앞으로 해킹사고가 발생할 경우, 공정위로 불똥이 튀는 것을 막기 위해 통신판매업 지위를 뺏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10. 英 사례 참고, 블록체인 소비자 보호 방안 마련해야 - 아이뉴스24 | 김지수 기자
<요약> 정원석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이 최근 발표한 '블록체인 발전과 영국 금융감독청의 우려사항'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블록체인 산업에 활용할 수 있는 사업모델 테스트 규제 샌드박스를 설치해 상품 및 서비스 발굴에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사례에서처럼 가까운 미래에 직면할 수 있는 블록체인의 경제적·기술적 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
🔎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서울에서 팩트블록, 비욘드블록, 해시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컨퍼런스,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18(KBW 2018)'가 개최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18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해외동향
(⚠) 11. 개인 컴퓨터 보관 '장롱 암호화폐'…세무 당국 "대책 고민" - 글로벌경제신문 | 김소라 기자
<요약> 암호화폐에 대한 강제집행에 응하고 있는 일본 거래소, 'GMO코인'은 계약할 당시 약관을 통해 압류 신청을 받은 경우 서비스 이용을 중지, 해약 가능하다고 명기하고 있으며 일본 엔화로 환금한 후 지정 계좌에 송금하는 절차를 밟는다.
세금을 체납한 경우의 압류는 암호화폐도 대상이 되지만, 거래소를 거치지 않은 '장롱 암호화폐'인 경우 소유자가 어드레스와 비밀키를 밝히지 않는 한 기술 상 송금과 환금이 불가능하다.
체납자가 거래소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암호화폐를 무단으로 환금하거나 송금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압류의 실효성에 대한 과제가 남은 실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12. 리투아니아, "암호화폐 증권 취급" ICO 가이드라인 발표 - 토큰포스트 | 권승원 기자
<요약> 현지시각 11일 리투아니아 재무부는 암호화폐를 증권으로 취급하며 국내 토큰 판매 시 적용할 법률을 담은 ICO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리투아니아 내에서 지불수단이나 상품에 대한 소유권으로 사용되는 토큰의 경우 기존 리투아니아 민사법이 적용되지만, 수익이나 주권적 권리를 가질 경우 개정 법률이 적용된다.
📝 지금까지 어제 오늘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2)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전망과 동향을 큐레이션하였는데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사실 국내 동향 뉴스를 더 담아낼 수도 있었지만, 언급하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는 내용들(암호화폐와 ICO 허용)이라 생략하였습니다. 이제 지방선거도 끝났겠다 본격적인 전투를 치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앞으로 6개월에서 1년 간의 시간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주도 지방선거 공휴일로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6월 14일 목요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