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국내외 시황
🔎 출처 : popcoin
| 비트코인 시세 | 현재 833만 원 |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18만원 (저가 약 823만원, 고가 약 841만원)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2.76% |
| BTC 현재 발행량 | 17,063,963 |
| BTC 보유 현황 | 상위 3개의 지갑이 2.67% 소유 |
| BTC 24h 거래량 | 323,910.67 BTC 엔화 69.88% 미화 18.53% 원화 4.91% |
| BTC 트랜잭션 | (05.30) 203,769(▲)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8,641 |
| BTC 노드 수 | 10,078(▼6)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어제 29일 저녁 20시 이탈리아 사태로 전세계 금융시장이 출렁거리자 대안 투자처로 비트코인이 부각되면서 7,100달러(국내 790만원) 사막에서 이단 점프를 해 7,400달러(국내 820만원) 오아시스에 당도하며 일제히 급등했습니다. 이얏호~!? 남의 나라 안좋은 일에 좋아할 것은 아닌 것 같은데 급등 소식에 그만 이성을 잠시 상실했네요.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혀봅니다. 아래 뉴스 큐레이션에서 관련 뉴스를 살펴보겠습니다.
해외는 7,500달러 선과 7,400달러 선 사이에서 자리를 찾고 있는 가운데 국내는 오전 10시 반경에 비트코인 첫 몰수 판결로 840만원까지 상승했었습니다. 현재는 830만원 대에서 솟아날 구멍을 찾아보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05월 30일(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하락 거듭했던 암호화폐 갑자기 반등한 이유는? - 뉴스1 | 박형기 기자
<요약> 현지시각 29일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BI)'는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 급등한 이유로 '세계 금융시장에 충격을 준 이탈리아 정치권의 불안정'을 꼽았다. 암호화폐 시장이 대체 투자처로 떠오르면서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 일제히 랠리를 펼친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는 정권교체를 이룬 '오성운동'이 유럽연합(EU) 탈퇴를 주장하고 있어 전세계 금융시장까지 요동치게 하고 있다. 영국의 브렉시트 이후에 유럽 3위 경제국인 이탈리아마저 EU를 탈퇴한다면 EU는 유명무실해질 가능성이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 02. 딜로이트 보고서 "블록체인 도입, 향후 5년 주요 전환기" - 토큰포스트 | 하이레 기자
<요약> 현지시각 28일 글로벌 회계법인 '딜로이트(Deloitte)'가 '뉴테크 온 더 블록(New Tech On The Block)'라는 보고서에서 블록체인이 소매업과 소비재 산업을 개선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블록체인'이 금융, 제조, 소비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운영 표준이 될 것이라며 향후 5년이 블록체인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전환기라고 언급했다.
때문에 기업 전략에 블록체인 투자가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하며, 최소한 블록체인이 도입되는 산업 흐름에 뒤처지지 않도록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
'블록체인'은 추적 및 이행 여부 확인이 가능하며 소유권 관리와 유연성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 회계 감사가 가능하고, 조작이 불가능하며, 중간관리기관을 배제할 수 있어 산업계의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뉴테크 온 더 블록(New Tech On The Block)' 보고서는 딜로이트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 03. 블록체인 활용하려면 집중화된 중개기관 필요 - 디지털타임스 | 김민수 기자
<요약> 29일 자본시장연구원의 '자본시장과 블록체인: 현황과 가능성에 대한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자본시장에 블록체인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개인 간 거래(P2P) 방식이 아닌 중개기관 역할을 하는 집중화된 기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소액의 일반투자자들이 기업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과 기업-투자자 간의 정보비대칭 완화 기능을 제공할 가능성이 낮고, 기업이 제공하는 백서에 담긴 정보의 충분성과 정확성을 담보하기가 매우 어려워 레몬시장(구매자와 판매자 간 거래대상 제품에 대한 정보가 비대칭적으로 주어진 상황에서 거래가 이루어짐으로써 우량품은 자취를 감추고 불량품만 남아도는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유통시장의 경우에도 현재의 블록체인 기술 수준에서 첫째로 문제가 되는 것이 거래 처리 속도 및 용량이며, 또한 시장의 가격정보를 수집하고 게시하는 기능을 누가 수행할 것인지에 관한 것과 거래에서 착오나 실수가 발생한 경우 이를 취소하고 정정할 수 있는 기능도 부가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 '자본시장과 블록체인: 현황과 가능성에 대한 평가' 보고서는 자본시장연구원의 정기간행물 페이지(정회원)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 04. '채권구루' 엘에리언 "현금없는 사회 진전…정부발행 암호화폐 나온다"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요약> 현지시각 29일 독일 알리알츠금융그룹 수석 경제자문역을 맡고 있는 '모하메드 엘-에리언(Mohamed ElErian)'이 앞으로 미래에 암호화폐의 역할이 분명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3~5년 뒤에 일어날 일은 아니지만 정부가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점쳤다.
분명한 것은 우리가 현금으로부터 차츰 멀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사람들의 습성 변화나 새로운 화폐 수단에 대한 신뢰 등이 축적돼야 하는 만큼 하루 아침에 변화가 이뤄지긴 어렵다.
🔊 자세한 내용은 CNBC의 보도를 참조하세요.
📣 제5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재테크·핀테크·창업'의 사전등록(무료입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 국내 동향
(👍) 05. 비트코인 몰수 판결, 정부의 비트코인 공인으로 확대해석 안 돼 - 중앙일보 | 고란 기자
<요약> 30일 오전 10시 20분경. 범죄수익이 된 비트코인을 '몰수'할 수 있다는 대법원의 최종 판결 뉴스가 보도되었다. 대법원이 몰수 판결을 내렸다는 건 비트코인의 '재산적 가치'를 인정했다는 의미. 법적 지위가 없는 암호화폐에 대한 첫 번째 법의 판단이라는 해석에 투자자들은 흥분했다.
3권이 독립돼 있기는 하지만 법원도 정부 기관이다.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이 판결로 정부가 암호화폐를 법적으로 인정했다고 풀이하며 환호했다.
금융위원회의 입장은 다르다. 대법원의 판단과 정부의 정책 방향은 별개라는 입장이다.
홍성기 금융위 가상통화대응팀장 : "대법원은 범죄수익으로 얻은 비트코인을 몰수할 수 있을지를 판결한 것일 뿐 암호화폐 및 거래소 제도화와 관련한 정부 입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투자자들은 정부가 해당 비트코인을 시장에서 파는지 해당 지갑의 비트코인 이동 추이를 면밀히 지켜볼 것이라고 벼르고 있다. 거래소가 불법이라고 하면서 정부가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파는 건 '자가당착'이라는 것.
(👎) 06. 금융위원장 "암호화폐 제도화 부정적, 일본도 등록제 후 반성" - 중앙일보 | 주정완 기자
<요약> 30일 오전 열린 '2018 한국경제포럼'에 참석한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암호화폐) 거래는 위험성을 고려해 시장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할 문제라며 세계적으로 봐도 법이나 제도를 통해 명확하게 하는 곳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또 일본은 '마운트콕스'라는 대형 거래소의 파산 이후 소비자 보호를 위해 최소한의 등록제를 시행했다며 이런 등록제가 투기 과열을 불러왔다는 반성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고, 소비자 피해 예방과 자금세탁 방지 문제는 관심을 갖고 보겠다고 덧붙였다.
(👍) 07. 확산되는 '최종구 패싱론'…지방선거 후 교체되나 - 뉴스핌 | 조세훈 기자
<요약> '최종구 패싱'이 심상치 않다. 지난 29일 문재인 대통령의 긴급소집으로 주요 경제부처 장관들이 모두 참석한 '가계소득 동향 점검회의'에 이례적으로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불참했다.
금융위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지휘·총괄하는 경제 민주화 태스크포스(TF)의 구성원으로 밀리기도 했다. 김기식·윤석헌 등 실세 금융감독원장이 부임하면서 금융권을 통솔할 힘이 빠졌다는 지적도 나왔다.
최 위원장은 외부에서는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지만, 국무회의에선 금융위 관련 의제마저도 말을 아끼고 소극적으로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13 지방선거 이후 이뤄질 개각에서 최 위원장이 교체될 거란 얘기도 나온다.
🔊 비슷한 내용의 다른 기사, '임박한 개각···최종구는 왜 교체 영순위 후보가 됐나'도 참고해 보세요.
(👎) 08. 국내 가상화폐시장… 차이나머니의 공습 - 디지털타임스 | 김민수 기자
<요약> 중국내 암호화폐 시장이 강력히 차단되면서 중국계 암호화폐 자본들이 속속 시장진입 장벽이 전무한 한국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거래할 곳이 늘어난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지만, 국내 암호화폐 시장이 중국계 자본에 종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1억원 이상의 연봉을 제시하며 금융권 인재들을 대거 영입하고 있다.
🔎 블록체인&암호화폐 분야 실무자 역할, 활동이 궁금한 분들, 실제 이 분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실무자에게 직접 듣고 싶은 분들, ICO 진행에 있어 어떻게 실무자를 만날 수 있는지 궁금한 분들이라면 6월 16일(토) 오후 1시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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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동향
(👍) 09. 10명 중 3명은 '코인 투자'에 관심 있다? - 아시아경제 | 김철현 기자
<요약> 현지시각 30일 독일 은행인 포스트뱅크가 2월 말부터 3월 말까지 3100명의 독일인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29%가 투자의 형태로 가상통화에 관심이 있다고 답했다(투자 고려).
가상통화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남성의 51%와 여성의 60%가 금융 시스템으로부터의 독립성을 꼽았다. 잠재적 가상통화 투자자들은 투자의 익명성도 중요한 요소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높은 수익률에 대한 기대는 남성의 56%가 가상통화 투자에 매력을 느끼는 요인으로 꼽았지만 여성은 36%에 그쳤다.
🔊 자세한 내용은 독일의 코인텔레그래프 기사나 아래 이미지를 참조하세요.
(👍) 10. 미국 SEC, 6월 컨퍼런스에서 암호화폐 다룰 예정 - 비트웹
<요약>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올 6월 13일 조지아 주립대학에서 SEC 투자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SEC가 도입한 규제가 불법 행위자들을 몰아내고 합법적인 사업을 허용함으로써 암호화폐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는 '제이 클래이튼' 의장을 포함한 5명의 SEC 위원이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할 예정이다.
🔊 자세한 내용은 CCN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0)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국내 비트코인 첫 몰수 판정부터 정부의 문지기, 금융위원장의 교체설, 다루지 않았지만 가계예금 증가폭 6년3개월만에 최대로 마땅한 투자처가 없다는 소식(암호화폐 투자 에너지 축적?) 등 점점 암호화폐와 ICO의 해방? 개방이 다가오고 있음이 느껴지지 않나요? 화끈 달아오를 뜨거움이 여름의 태양처럼 손응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후훗.
금일 많은 일들로 부랴부랴 뉴스 '업&다운'을 마무리해봅니다. 좋은 밤되시고, 이상으로 5월 30일 수요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