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국내외 시황
🔎 출처 : popcoin
| 비트코인 시세 | 현재 805만 원 |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20만원 (저가 약 805만원, 고가 약 825만원)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4% |
| BTC 현재 발행량 | 17,059,825 |
| BTC 보유 현황 | 상위 0.01% 지갑이 39.75% 소유 |
| BTC 24h 거래량 | 290,965.48 BTC 엔화 67.82% 미화 21.26% 원화 4.64% |
| BTC 트랜잭션 | (05.27) 144,304(▲)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2,267 |
| BTC 노드 수 | 9,954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꾸준히 저항선 7,350달러(국내 920만원)를 공략해 보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지지선 7,280달러, 국내 814만원). 금일 12시 50분경에 7,300달러 선을 뚫고 7400달러 선까지 가보았지만(국내는 820만원만 뚫어봄), 응징을 당하듯 14시 50분 경 7,100달러(국내 800만원) 선까지 떨어지고 말았네요. 현재는 천천히 오름세를 유지하면 7,200달러 능선에 있습니다(국내는 정신못차리고 800만원 대). 떨어지는 것은 순식간인데, 오르막은 완만한 것 같습니다. 미국 현지시각 30일 '볼커룰(Volcker Rule)' 소식을 기다려 보아야 할 듯 합니다.
지난해 9월 이후 최장기 하락세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각국 정부 규제의 불확실성이 원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언제, 어떻게, 어느 정도로 규제할지 모르니 시장의 인프라도 미비하고, 관련 데이터도 충분하지 않아 오매불망(寤寐不忘) 기다리는 기관투자가 힘든 것 같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네요. 글로벌 차원의 규제안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기관들이 본격적으로 진입하기는 어럽기에 시장가격이 크게 오르기는 힘들다고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해외든 국내든 좋은 소식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05월 28일(월)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암호화폐의 미래 - 교수신문 | 이영환 동국대 명예교수
<요약> 암호화폐의 정체는 무엇인가? 이에 대해서는 견해가 극명하게 엇갈린다. 암호화폐는 실체가 없으면서 극심한 가격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투기적 자산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전문가들도 적지 않다. 반면 암호화폐는 미래의 화폐로 손색이 없다고 확신하는 전문가들도 적지 않다.
화폐를 정의하는 것은 의외로 간단하지 않다. 보통 화폐의 기능을 중심으로 정의한다. 화폐란 회계의 단위, 교환의 매개 및 가치의 저장 기능을 수행하는 어떤 것이며 이로 인해 일반적인 구매력을 갖는다. 금은 고유한 가치, 즉 내재적 가치가 있는 금속으로 간주됐다. 금의 내재적 가치는 사람들이 그렇게 믿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사회구성원들의 믿음에 기반을 둔 사회적 합의가 바로 돈의 내재적 가치요 실체인 것이다. 물론 현재 수많은 암호화폐가 모두 돈으로 사용될 수는 없으며 지금처럼 가격이 급등락하는 한 돈으로 사용될 수 없다.
인터넷과 모바일 혁명의 시대에 적합한 암호화폐의 장점을 감안할 때 미래 어떤 시점에서 각 나라 정부가 암호화폐를 최소한 보조통화로 하는 복수통화제도를 선택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 02. 마크 카니 BOE 총재 "중앙은행 암호화폐 구현 반대 안해" - 서울경제 | 김연지 인턴기자
- <요약> 현지시각 25일 '마크 카니' 총재는 스웨덴 중앙은행에서 주최한 기념행사에 참석해 각국의 중앙은행이 CBDC를 구현하려는 것에 대해 반대하지는 않지만, 암호화폐는 전통적인 자산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중앙은행이 암호화폐를 채택하는 날은 먼 미래의 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03. 비트코인 사야할 때…고평가된 알트코인은 조심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요약> 현지시각 27일 블록체인 투자전문 벤처캐피털리스트, '스펜서 보거트' 파트너는 최근 조정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은 여전히 매수해야할 자산이라고 밝혔다. 올해 연말 비트코인 가격이 최소한 1만달러 이상 될 것이라는 것.
최근 들어 암호화폐를 활용하는 케이스가 늘어나고 있으며(화폐로서의 형태를 갖춰가고 있음), 주요 은행들의 참여 확대, 몇몇 국가의 법정화폐 위기 등 전통적인 금융부문에서의 혼란으로 인해 비트코인 사용이 더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낙관했다.
이더리움과 리플, 비트코인 캐시, 이오스 등을 '중립적'이라고 평가하면서 신규 매수에 대해서는 신중을 기해야 하지만 이미 매수해둔 투자자들이라면 포지션을 계속 보유하라고 권고했다.
이더리움은 장기적 관점에서는 매우 건설적이지만 상당한 오버행(대규모 매물 부담) 이슈와 ICO가 위축될 경우 이더리움이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고평가된 카르다노와 아이오타, 네오, 트론 등은 비중을 줄이라고 추천했다.
(👎) 04. 비트코인 전도사 안토노풀로스 "블록체인은 헛소리, 비트코인이 미래" - 파이낸셜뉴스 | 추현우 기자
<요약> 현지시각 27일 비트코인 전도사이자 유명 저술가인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가 지난 12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비트코인 콘퍼런스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부정적인 면을 강조하며 지나친 기술만능주의를 경계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미래이지, 블록체인은 그저 헛소리며 비트코인 없이 블록체인 자체만으로는 그저 느려 터진 데이터베이스에 불과하다고 폄하했다.
(👎) 05.약세장 진입한 비트코인 5500달러선까지 떨어진다 - 뉴스1 | 박형기 기자
- <요약> 현지시각 26일 비트코인 전문가, '윌리 우'(트위터 팔로어 6만2500 명)는 비트코인이 약세장에 진입했으며, 5500달러 선까지 떨어진 뒤 올 3~4분기에 반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06. 아집과 편가르기가 블록체인 발전 가로막는다 - 코인데스크코리아 | 마이클 케이시 코인데스크 자문위원회 위원장
<요약>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을 지지하는 순수주의자들은 기존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받아들여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만드는 것을 기득권 강화라 공격한다. 반대로 기업들은 이들을 순진한 이상주의자라 깎아내리며, 그들이 주장하는 복잡한 모델은 현실에서 통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이 간극은 결국 신뢰라는 문제에 대해 어떤 접근법을 취하는가 하는 문제로 귀결된다.
기술이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공식적인, 그리고 비공식적인 지배구조를 정착시킬 수 있는 사회적인 기반구조가 절실하게 필요하며, 이러한 지배구조 안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작동할 수 있어야 한다.
📣 운동하며 돈을 버는 블록체인 플랫폼 기업, 'Lympo'의 CEO와의 라이브 토크 참여신청은 파인드강사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 국내 동향
(👎) 07. 한국 4차 산업혁명 기반기술, 5년 뒤에도 미중일에 뒤져 - 연합뉴스 | 정성호 기자
- <요약> 한국경제연구원은 세계경제포럼(WEF)의 창립자인 클라우스 슈바프가 제시한 4차 산업혁명의 12개 분야(바이오, 사물인터넷(IoT), 우주기술, 3D(3차원), 프린팅, 드론, 블록체인, 신재생에너지, 첨단소재, 로봇,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컴퓨팅 기술(빅데이터 등))에 대해 한국·미국·일본·중국의 현재와 5년 후의 기술 수준을 분야별 전문가에게 물어본 결과, 한국의 4차 산업혁명 기반기술은 미국, 일본, 중국과 비교할 때 지금은 물론 5년 후에도 비교열위에 있을 것으로 조사됐다.
-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 준비와 관련해 느끼는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투자 불확실성과 전문인력 부족, 신 비즈니스 모델 창출의 어려움 등을 꼽았으며, 발전 과제로는 산업 간 융합·협업 활성화, 전문인력 양성, 규제 개혁이 가장 많이 꼽혔다.
🔊 자세한 내용은 한국경제연구원의 보도자료를 참조하세요.
(👎) 08. 금융위 "가상통화 거래 합법화 인정 한 적 없다…규제·감독 위한 입법 추진일 뿐" - 한국스포츠경제 | 고영훈 기자
- <요약> 28일 금융위원회는 모 매체의 '정부가 가상통화의 화폐기능 일부를 사실상 인정했다'는 기사에 대해 가상통화의 거래 및 취급업소에 대한 제도화와 관련한 정부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반박했다. 당국은 G20 등 국제적인 가상통화 규제 논의 동향을 면밀히 살피면서 국내 제도화에 대해 검토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이다.
(👍) 09. 4차산업 특위 ICO 허용 권고, 금융당국 "여전히 부정적" - 머니투데이 | 김진형 기자
<요약> 28일 4차산업혁명 특별위원회는 마지막 전체회의를 열고 ICO 허용 검토 등을 담은 특별권고안을 채택했다. 특위는 이 권고안을 국회와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현재로선 ICO 허용에 대해선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이며, 미국, 싱가포르 같은 국가들도 대부분 증권 관련법을 엄격히 적용해 사실상 ICO를 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자세한 사항은 칠리즈 코인 & 스포츠 X 밋업을 참조하세요.
📂 해외동향
(⚠) 10. 영국 금융당국, 암호화폐 기업 조사 - 비트웹
<요약> 현지시각 25일 영국 금융감독 당국(FCA)이 금융규제 준수와 관련하여 24건의 암호화폐 기업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지역 미디어인 시티와이어가 보도했다.
FCA는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기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았지만 규제를 적용할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고 한다.
🔊 자세한 내용은 코인텔레그래프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0)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금일은 비트코인에 대한 전망이 많았던 것 같은데, 암울한 소식들이 다수였죠?! 국내는 더 암울했던 것 같습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늦기전에 암호화폐와 ICO를 허용하라고 하지만, 정부는 '철밥통' 자랑입니다. 언제까지 가는지 지켜볼 생각입니다.
오늘 많이 더웠죠?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체력관리 잘하시고, 이상으로 5월 28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