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23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랠리 예상 빗나가…금융기관 참여율은 고무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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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국내외 시황

비트파이넥스 비트코인 시황_20180523.jpg

미국 비트파이넥스 비트코인 24h 시황 그래프



업비트 비트코인 시황_20180523.jpg
국내 업비트 비트코인 24h 시황 그래프
🔎 출처 : popcoin

비트코인 시세현재 890만 원
24h 국내시세 변동폭약 34만원
(저가 약 885만원, 고가 약 919만원)
24h 프리미엄(웃돈)최저 2.65%, 최고 5.27%

비트코인 시황 와치 💬
20일(일) 17시경부터 약세가 시작되어 완만하게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일 05시경에 8,100달러에서 8,000달러로 내려앉고, 다시 08시경에 7,900달러 선으로 내려앉으며 8,000달러 선이 깨지고 말았습니다. ㅠ.ㅠ 그리고 16시 50분 경 7,800달러로 내려앉았습니다. 이쯤되면 땅파기가 시작된 듯 싶은데요. 국내는 17시경부터 5%대 KR프리미엄으로 추락 방지 중입니다.

05월 23일(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토마스 리 "비트코인 컨퍼런스 랠리 예상 빗나가…금융기관 참여율은 고무적" - 토큰포스트 | 하이레 기자

  • <요약> 현지시각 21일 투자분석가, '토마스 리'가 뉴욕 컨퍼런스 효과로 컨퍼런스 기간 동안 비트코인이 반등할 것이라고 예측한 것에 대해 예측이 틀렸다고 인정하면서 암호화 산업이 여전히 기존 금융기관의 저항이란 난관에 부딪히고 있으며, 기관 인프라, 은행 지원, 규제 명확성, 세 가지 부분에서 진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코인텔레그래프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 02. 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 "암호화폐, 웃음거리로 전락하고 있다"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 <요약> 현지시각 22일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닐 캐시캐리' 총재는 미시건주 에스캐나바에 있는 배이칼리지에서의 강연에서 규제 받지 않는 혼란과 늘어나는 사기로 인해 암호화폐산업은 하나의 웃음거리로 전락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다만 캐시캐리 총재는 암호화폐나 블록체인에 대해 암호화폐가 언제까지나 웃음거리가 될 것이라는 뜻은 아니며, 사라지는 코인들이 생기면서 시장은 한번의 급락세를 보인 뒤 어느 정도의 코인만 생존하게 될 것(적자생존)이라고 내다봤다.

  • 블록체인과 그 기반 기술은 매우 흥미롭고 비트코인 그 자체보다 훨씬 더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 03. '노벨상' 쉴러 "비트코인, 화폐실험 실패사례 또 될 듯" - 파이낸스뉴스 | 장안나 기자

  • <요약> 현지시각 21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쉴러' 예일대 교수(反비트코인 파)가 오늘날의 비트코인 열풍은 그 신비한 특성 때문에 남다른 매력을 뿜으면서 혁명을 꿈꾸는 자들에게 만족감을 준다며, '과거 화폐혁명 사례들처럼 설득력 있어 보이는 스토리만으로 실험이 성공할 수는 없다'고 독설을 날렸다.

(👍) 04. 암호화폐 버블은 블록체인 혁신성 반증하는 것 - 지디넷코리아 | 박병진, 손예술 기자

  • <요약> 전하진 한국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원장 인터뷰. 전하진 한국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원장은 블록체인으로 새로운 산업이 태동하고, 시대가 바뀔 시점을 향후 5~10년으로 내다봤다.

  • 한국블록체인협회 '전하진' 자율규제위원장 : "닷컴버블로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보기도 했다. 하지만 대세는 방향을 거스르지 않는다. 블록체인을 혁신으로 보는 방향은 확실하다. 오히려 버블은 블록체인에 대한 기술이 혁명적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 블대륙(블록체인대륙, ICO를 시작으로 블록체인이 가져올 미래)은 새로운 시작이다. 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정리할 차원이 아니다. 블록체인의 결과물이 가상화폐(코인 등)인데 가상화폐와 블록체인을 분리해서 생각할 필요가 없다며 지금 정치권이 가지고 있는 방향은 산업화의 패러다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전했다.

  • ICO 사기 같은 부작용은 ICO 과정을 투명한 프로세스로 잘 만들면 사라질 일이다. ICO는 전 세계에서 자원을 얻고, 그것을 활용해 비즈니스를 하고 자원을 제공한 사람에게 일정 부분 혜택이 돌아가게 만든 구조다.

(⚠) 05. 블록체인 업계도 GDPR 영향권 안에 - 지디넷코리아 | 임유경 기자

  • <요약> 블록체인 업계도 유럽연합 일반개인정보보호규정(GDPR) 저촉 문제로 ICO 기업에 고객신원확인(KYC) 서비스를 제공해 온 업체가 서비스를 중단하는 사례가 등장했다.

  • 블록체인 스타트업 'PICOPS'는 이더리움 지갑 소유자가 신분 확인을 통과했음을 인증해주는 방식으로 ICO 기업에 KYC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GDPR을 준수할 경우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가 너무 제한된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서비스 중단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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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테크와 블록체인에 관한 동향을 한눈에 확인 가능한 '2018 핀테크&블록체인박람회'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최초로 박람회를 통한 전시, 밋업, 포럼, 컨퍼런스, 교류를 아우르는 대규모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며, 또한 세계블록체인산업협회의 주도로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블록체인산업협회가 참여해 ICO 국제표준 가이드라인을 발표될 예정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2018 핀테크&블록체인박람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국내 동향


(👍) 06. ICT기업들 블록체인 강화 이유있었네...해외시장 공략 발판 - 파이낸셜뉴스 | 허준 기자

  • <요약> 한국 ICT 기업들(SK텔레콤, KT, 네이버, 카카오 등)은 이렇다할 해외사업 실적을 내지 못한 채 국내에 고립돼 있었던게 사실이다. 그런데 국내 대표 ICT 기업들이 하나같이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들 기업들이 블록체인이 글로벌 시장 공략의 열쇠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암호화폐를 주고받는 블록체인 생태계는 사실상 국경이나 환율과 같은 결제 장벽이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된다.

(👎) 07. ICO 가이드라인 만드는 게 투자자 보호 - 지디넷코리아 | 박병진, 손예술 기자

  • <요약> 숭실대 법학과 박선종 교수는 인터뷰에서 정부가 빨리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8개월이 지나도록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내놓지 않아 기업과 투자자를 '입법불비(立法不備)' 상태에 빠트렸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 모든 ICO를 허용하자는 것은 아니라 아이디어의 실익은 무엇인지, 기술발전이 가능한지,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등 적절한 검증 기준을 마련해 풀어줄 업체는 풀어주고, 허황된 백서를 가지고 투자자를 현혹하는 사기성 ICO는 엄격히 막아야 한다는 얘기다.

(👍) 08. 産·學·투자자 등 민간이 ICO 규제법 주도해야 - 지디넷코리아 | 박병진, 손예술 기자

  • <요약> 최근 암호화폐 허브 도시 '크립토밸리'로 주목받고 있는 스위스 주크를 직접 방문해 실정을 살펴보고 왔다는 오정근 한국금융ICT융합학회장은 내 ICO에 제동이 걸린 기업이 해외로 나가게 되면서 국부·기술·일자리의 '3대 유출'이 일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정부가 지금처럼 아무런 가이드라인을 만들지 않으면서 ICO를 무조건 금지하는 것은 투자자 보호가 아니라 오히려 방치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 구체적인 제도화 방식은 민간주도의 '바텀업(Bottom-up)' 형태가 되어야 한다. 과거는 정부가 주도해서 경제를 이끌어왔다. 지금은 민간의 창의성이 중요한 시대다. 잘 모르는 사람이 결정권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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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에서 블록체인 분야의 선도적 발전과 기술 확산을 위해 블록체인 연구소를 설립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속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전파하기 위한 연구와 산업계와 더불어 발전시키려는 의지를 확고히 하고자, 개소식과 기념 세미나를 25일(금)에 개최하오니, 꼭 참석하셔서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사항은 고려대학교 블록체인 연구소 개소식 및 기념세미나를 참조하세요.


📂 해외동향


(⚠) 09. 미국 선물거래위원회, "가상화폐 규제 불확실성 없앨 것" - 한경닷컴 | 김산하 기자

  • <요약> 미국 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가상화폐(암호화폐) 파생상품 관련 규제 불확실성을 없애기 위해 새 지침을 발표했다.

  • 이번 새 지침은 미국선물거래위원회 산하 시장감시부서(DMO)와 청산위험부서(DCR)의 주도로 마련됐으며 목표는 규제의 명료성을 통해 시장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 시장 감시 강화, 선물거래위원회 직원들과의 긴밀한 협조, 대규모 거래자 보고, 시장 참여자 지원, 위험 관리 및 통제 강화 등의 5가지 항목이 특별히 강조되었다고 한다.

🔊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의 기사미 선물거래위원회(CFTC)의 보도자료를 참조하세요.

(👍) 10. 미국-캐나다 '암호화폐 사기 공동단속반' 대대적 조사 착수 - 코인데스크코리아 | Stan Higgins

  • <요약> 현지시각 21일 미국과 캐나다의 북미증권관리자협회(NASAA) 회원들로 구성된 암호화폐 엄중단속반, '암호화폐 사기 근절위원회(Operation Cryptosweep)'이 발족했다.

  • 위원회는 이달 초 활동을 개시한 이후 약 70건에 달하는 조사에 착수했으며, 현재 35건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고 규제를 집행하려고 대기하고 있거나 이미 조처를 마무리했다고 한다.

🔊 자세한 내용은 북미증권관리자협회(NASAA)의 보도자료를 참조하세요.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0)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다른 날과 달리 늦게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분신술'이라고 할 줄 알면 좋겠습니다. 해야할 것은 많고 몸은 부족하니 말입니다. 하핫. 금일 오후 9시 30분에 JTBC '차이나는클라스'에서 김승주 교수님이 출연하여 '블록체인,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예고편 보기)'를 방영하는데 따로 챙겨봐야겠네요. 김승주 교수님은 대체로 객관성 유지하는 입장이라 참고가 많이 될 것 같아 보려고 했는데 본상사수는 못했거든요.


🔎 좀 잘 못된 부분이 있어 바로 잡아봅니다. '디지털 화폐인 비트코인은 복사해서 여러 번 쓸 수 있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복사해서 쓸 수 있다는 것은 이중지불이 가능하다는 말인데요. 이게 가능했다면 비트코인이 오늘날까지 오지 못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비트코인의 프로그램이 오픈소스이다 보니 이름만 달리한 잡코인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말을 잘 못 쓴 것이 아닌가 합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명확한 규제'가 없는 탓으로 '전망'에 잠시 빨간등이 켜진 느낌 같고, 국내는 계속 정부 문을 두들기고 있고, 해외는 뉴스를 다 담아내지 못했지만, 열심히 제도를 갖쳐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5월 23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

05월23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랠리 예상 빗나가…금융기관 참여율은 고무적" 외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