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국내외 시황
🔎 출처 : popcoin
| 비트코인 시세 | 현재 937만 원 |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29만원 (저가 약 913만원, 고가 약 942만원) |
| 24h 프리미엄(웃돈) | 최저 1.27%, 최고 2.31% |
| BTC 현재 발행량 | 17,045,763 |
| BTC 보유 현황 | 하위 49.31% 지갑이 0.01% 소유 |
| BTC 24h 거래량 | 274,899.26 BTC 엔화 68.96% 미화 20.41% 원화 4.57% |
| BTC 트랜잭션 | (05.20) 158,663(▼)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1,605 |
| BTC 노드 수 | 10,257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어제 10시경을 기점으로 현재 완만한 랠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18시 30분 경 8,200달러 대에서 8,300달러 대로 급등하며 시동이 걸렸고(국내는 910만원 대 유지), 금일 01시경 단박에 8,500달러(국내 930만원)에 올라섰습니다. 지난주 미국 최대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컨퍼런스 '콘센서스2018'가 끝나면 회복세가 오리라는 전망을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핫. 이후 8,400달러에서 8,500달러(국내는 930만원에서 940만원) 사이에서 강한 진동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8,520달러(국내는 940만원) 저항선을 깨고 위로 튀어 올랐으면 좋겠네요.
아, 지난 5월 18일 8,000달러 선이 잠시 깨지기도 했었죠. 그런데 이날 테더가 2억5천만 달러어치를 추가 발행했다고 합니다. 나참. 테더는 똥손인가요?! 한동안 뜸하다 싶었는데 말입니다. 추가 발행했다하면 심기를 건드리네요! 플라잉체어에 앉혀 저멀리 날려버리고 싶다능 후훗.
05월 21일(월)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금융권에 성큼 다가오는 '블록체인 혁명', 세상을 어떻게 바꿀까 - 비즈니스포스트 | 최석철 기자
<요약> 금융업은 블록체인의 최대 장점인 '보안성'과 '비용 절감'이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될 영역이기 때문에 블록체인이 가장 먼저 상용화될 업권으로 꼽힌다.
2018년 1월에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는 2025년 글로벌 국내총생산(GDP) 10%가 블록체인을 통해 발생되고 글로벌 은행 80%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됐다.
KDB미래전략연구소에 따르면 중국 5대 은행이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면 은행 간 거래 정산비용 60%, 글로벌 결제비용 42%가 각각 절감될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 소비자들은 금융기관마다 공인인증서를 등록하고 이를 관리해야 했지만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되면 이럴 필요가 없다. 글로벌 블록체인 컨소시엄인 'R3CEV'는 블록체인을 통해 해외송금 수수료를 10% 이상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강준영' KDB미래전략연구소 선임연구원은 블록체인은 실시간 추적이 가능하고 높은 정보 가시성을 갖기 때문에 회계감사와 기업 공시에 활용할 수 있다며 자본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건전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02. 2018년 1분기 암호화폐 가격 폭락에도 채굴, ICO 늘었다 - 코인데스크코리아 | Peter Ryan
- <요약> 지난 14일 코인데스크가 1분기 블록체인 보고서(총 100여 장의 슬라이드)를 펴냈다. 이 가운데 2018년 1분기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트렌드 여섯 가지를 소개한다면...
암호화폐 일제히 하락세 : 주요 지표만 보면 암호화폐 시장이 큰 위기에 처한 것 같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실제로 코인데스크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9%는 이러한 하락세가 오래 가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무르익는 시장
건재한 채굴자들 : 1분기 동안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시가총액과 뚜렷하게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전반적으로 채굴자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트코인을 바라보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단기적인 시야를 견제하는 역할도 했다.
세금, 매우 중요한 이슈 : 암호화폐 시장에서 발생한 총 수익과 각국 정부의 평균 세율을 토대로 계산해보면, 지난해 각국 정부들은 암호화폐와 관련해 총 700억 달러를 세금으로 부과했다. 암호화폐에 관해 어떤 세금을 얼마나 부과할지는 여전히 명확히 정해지지 않았다.
ICO 성장세는 지속 : 전반적으로 ICO 규모가 계속 커지는 추세도 확인된다. 개별 ICO의 규모는 더 커졌고, 횟수는 줄어들고 있다.
수수료 인하 : 수수료가 낮아졌는데도 거래가 좀처럼 다시 활발해지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그만큼 수요도 줄어들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 자세한 보고서 내용은 코인데스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DF 파일은 별도 무료신청).
(⚠) 03. 리버스 ICO 급부상…기존 사업과 '궁합'부터 따져라 - 한경닷컴 | 오세성 기자
<요약> 리버스 ICO는 기존에 사업을 영위하던 기업이 자신의 사업 모델을 무기로 내세워 참여하기에 실패 가능성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ICO 컨설팅그룹 플릭파트너스의 '이유환' 파트너 : "투자자들 사이에 ICO를 평가할 때 기술적인 측면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리버스 ICO는 기술적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아님을 염두에 두고 비즈니스를 따져야 한다. 기존에 하던 사업이 블록체인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한데, 필요하지 않은 사업에 블록체인을 적용한다면 성공 가능성도 낮고, 실제 사업보다는 ICO를 이용해 손쉽게 투자금을 모으는 것만이 목적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기존 사업과 블록체인의 '궁합'은 블록체인의 3대 특성인 보안성, 투명성, 탈중앙성를 체크할 필요성이 있다.
암호화폐를 활용한 경제구조와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UX) 완성도는 대중화와 직결된다.
(👍) 04. 블록체인 두려워하는 대기업 …'모험 기업'이 새 판 짤 것 - 한경비즈니스 | 오태민 크립토 비트코인 연구소장
<요약> 2014년 3월 골드만삭스의 산하 연구소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비트코인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다. 이 보고서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을 구별하는 유행의 시발점이 됐다. "소문자 b로 시작되는 비트코인(bitcoin)은 실질적인 통화가 될 수 없지만, 대문자 B로 시작되는 비트코인의 기반 기술(Blockchain)은 전도유망하다"고 결론 내렸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을 구분해 생각하는 것은 토큰 생태계라는 거대한 물결을 외면하는 것이다. "혁신 기술은 대체로 성숙된 기업의 연구소에서 탄생하지만 혁신 기술로 시장을 파괴하는 것은 새로운 모험 기업일 가능성이 높다." -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하버드대 경영학과 교수
🔎 핀테크와 블록체인에 관한 동향을 한눈에 확인 가능한 '2018 핀테크&블록체인박람회'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최초로 박람회를 통한 전시, 밋업, 포럼, 컨퍼런스, 교류를 아우르는 대규모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며, 또한 세계블록체인산업협회의 주도로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블록체인산업협회가 참여해 ICO 국제표준 가이드라인을 발표될 예정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2018 핀테크&블록체인박람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국내 동향
(👎) 05. 국내 ICO 전면금지 규제 완화 언제쯤? - 아주경제 | 안선영 기자
- <요약> 일각에서는 11월 ICO 허용설(금융위원회가 9월 ICO를 제도권 내에서 허용하는 큰 틀을 제시한 후, 11월 말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는 시나리오)이 나오기도 하지만, 정부가 '침묵'으로 일관하며 답답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정부가 관련 법안은커녕 아직 암호화폐와 ICO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법적인 보호도, 원활한 진행도 불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 06. 중국은 정부에서 블록체인 기술 키우는데 한국은 민간만 마음 바빠 - 비즈니스포스트 | 최석철 기자
<요약> KDB미래전략연구소의 '중국 블록체인 발전 현황 및 시사점'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와 ICO 금지하며 엄격히 규제하고 있지만, 지난해 중국의 블록체인 관련 투자액은 12억7천만 위안(2154억 원)으로 2016년보다 170% 늘었다. 중국 정부의 블록체인 기술 관련 투자액이 올해부터 더욱 빠르게 불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 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블록체인 관련된 정부의 지원예산을 54억 원에서 142억 원으로 대폭 확대해 산업 활성화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했지만 중국과 비교하면 투자 규모가 크게 못 미친다. 오히려 민간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KDB미래전략연구소 : 블록체인 기술은 글로벌에서 2025년쯤 대규모 상용화가 예상되는 만큼 정부가 집중적 육성정책을 마련하고 기업의 적극 참여를 유도해 기술 우위를 확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07. 중국이 ICO 막을 때 우리에겐 절호의 기회 - 지디넷코리아 | 남혁우 기자
<요약> 국내 업체가 진행 중인 ICO는 평균 200억~300억원 수준이며, ICO에 성공한 업체로부터 거둘 수 있는 세금만 해도 수십억 원에 달하는 것이다.
한 기업이 ICO를 위해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법률 자문을 포함해 홍보 마케팅, 현지 직원 파견 등 10억원 안팎의 비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지된 ICO를 위해 해외로 나가는 기업이 어림잡아 100여 개에 달하는 만큼 이로 인한 손해만 1천억원이 넘는 셈이다.
딜라이트의 '조원희' 대표변호사 : "한국은 가상화폐 투자자가 많은 국가 중의 하나다. 현재도 해외에서 진행하는 ICO 업체들이 투자자 모집을 위해 한국을 자주 방문하고 있다. 한국은 ICO를 제한적이나마 허용한다면 세계 블록체인 산업의 허브가 될 수 있는 매력적인 지역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있다."
🔎 고려대학교에서 블록체인 분야의 선도적 발전과 기술 확산을 위해 블록체인 연구소를 설립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속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전파하기 위한 연구와 산업계와 더불어 발전시키려는 의지를 확고히 하고자, 개소식과 기념 세미나를 25일(금)에 개최하오니, 꼭 참석하셔서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사항은 고려대학교 블록체인 연구소 개소식 및 기념세미나를 참조하세요.
📂 해외동향
(👎) 08. '코인' 관리 들어선 中, 사기성 암호화폐 421개 적발 - 아시아경제 | 이민우 기자
<요약> 현지시각 18일 중국 국가인터넷금융안전기술 전문가위원회(IFCERT)는 사기성이 짙은 암호화폐 421개를 발견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사기성이 짚은 암호화폐 421개 중 60%가 해외에 기반을 두고 있어 추적과 조사가 어려웠다며 사기성 암호화폐의 세 가지 주요 특징을 밝혔다.
금융 피라미드 사기형태를 띄고 있다. 투자자들로부터 돈을 받은 다음 추가 투자자를 모집하도록 종용하는 식이다.
암호화폐 프로젝트 내용이 오픈소스 코드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사기성 암호화폐들은 정상적인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거래되지 않았다.
(👍) 09. JP모건 前 블록체인 담당 "美은행도 가상통화 다루게 될 것" - 아시아경제 | 황준호 기자
<요약> 미국 최대 투자은행 JP모건에서 블록체인 부분을 담당했던 '앰버 발뎃'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그 순간은 빨리 올 수 있다며, 미국 주요 은행들은 생각보다 빠른 시일 내 암호화폐 사업에 뛰어들 수 있다고 밝혔다.
규제가 암호화폐 관련 업종의 진출에 가장 큰 걸림돌이지만 최근 이를 해결하는 방안들도 속속 나오고 있어 주요 은행들의 시장 진입은 점차 가시화 될 것이라는 것.
(⚠) 10. 스타트업이 투자받을 수 있는 가상 국가 탄생 - 아이뉴스24 | 김철수 기자
<요약> 미국 뉴욕에서 열린 '컨센서스 2018'에서 유망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가상 국가, '디센츄리온(Decenturion)'이 공개됐다.
이 국가는 디센츄리온사(社)가 운영하는 가상의 나라로, 물리적 거주자(시민)와 합법적인 거주자(스타트업 운영자)로 나뉘는 자국민과 화폐가 존재한다.
국가는 스마트 계약을 통해 시민을 규제하며 세금이 아닌 소득을 창출해 운영된다.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 지원 모델에 시민들이 투자, 배당금 성격의 화폐를 제공받는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0)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오늘도 국내는 암호화폐와 ICO를 허용하라는 메시지가 채워졌습니다. 느낌으로는 넘쳐서 줄줄 흐르고 있는 것 같은데 정부는 '넘치든지 말든지, 해볼테면 해봐라'라는 식인 것 같네요. 에효~
내일은 '비트코인 피자데이'입니다. 체인파트너스의 이더리움 결제시스템 '코인덕'은 '피자데이'를 맞아 22일부터 24일까지 암호화폐로 3만원 이상을 결제하고 플러스친구로 인증사진을 전송하면 1만5천원 상당의 피자 기프티콘을 증정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고기집, '트리플우'는 결제 금액에 상관 없이 암호화폐로 결제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비트코인 기념주화를 나눠주는 이벤트도 기념주화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언젠가는 이날이 암호화폐의 블랙프라이데이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하핫.
이상으로 5월 21일 만물이 점차 생장(生長)하여 가득 찬다고 하는 '소만(小滿)' 날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22일 석가탄신일 잘 보내시고 23일(수)에 봐요~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