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18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JP모건, '암호 자산 전략본부' 본격 가동"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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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국내외 시황

비트파이넥스 비트코인 시황_20180518.jpg

미국 비트파이넥스 비트코인 24h 시황 그래프



업비트 비트코인 시황_20180518.jpg
국내 업비트 비트코인 24h 시황 그래프
🔎 출처 : popcoin

비트코인 시세현재 903만 원
24h 국내시세 변동폭약 만원
(저가 약 1,219만원, 고가 약 1,388만원)
24h 프리미엄(웃돈)최저 2.21%, 최고 4.26%
BTC 현재 발행량17,040,163
BTC 보유 현황상위 0.01% 지갑이 39.69% 소유
BTC 24h 거래량354,667.77 BTC
엔화 66.12% 미화 22.66% 원화 4.59%
BTC 트랜잭션(05.17) 192,683(▼)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2,950
BTC 노드 수10,188(▲21)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어제 8,300달러(국내 920만원) 선에서 아슬아슬하게 외줄타기를 하다가 금일 01시 20분경 8,200달러 선으로 내려앉고, 03시 50분경에는 8,100달러(국내 910만원 대)로 땅을 팔 뉘앙스를 내비쳤습니다. 그리고 05시경 8,200달러로 소폭 회복하는 척하다가(이 때까지 국내는 KR프리미엄으로 방어하며 920만원 대를 유지했음) 07시경 파던 것은 마저 파야겠다는 의지에 잠시 8,000달러가 깨지기도 했습니다(국내는 900만원 간신히 지킴).

곰의 의지를 꺾어보려는 노력 속에 8,000달러 대를 지켜내보지만, 09시 50분경 결국 7,900달러(국내 890만원)를 구경시켜주었네요. 16시 30분 경 8,100달러(국내 900만원)로 급등하며 하락분을 회복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하지만 급등 뒤에는 조정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근래 다른 코인들이 대거 상장하며 비트코인에 힘이 안실리는 것 같습니다. 당분간 등락에 연연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05월 18일(금)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애플 공동창업자 "블록체인 잠재력 10년 내 결실" - 파이낸셜뉴스 | 장안나 기자

  • <요약> 현지시각 16일 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는 이날 열린 '위아디벨로퍼스 월드 콩그레스 2018(글로벌 대표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 개회사 연설에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 블록체인 기술이 다음에 올 대대적 IT 혁명을 이끌 듯하다. 그도 그럴 것이 블록체인 기술이 이미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10년 내에 완전한 잠재력을 발휘할 것이다.

블록체인 와치 💬
스퀘어 최고경영자(CEO) '잭 도시'는 03월 22일자 '암호화폐 동향 뉴스 모둠' 내 기사 '비트코인, 10년내 전세계 단일통화 될 것'이라는 뉴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예전부터 비트코인이 인터넷에서 자체통화 역할을 맡게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코인텔레그래프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 02. "ICO 10건중 2건, 사기행위"…창업자 속이고 백서 베끼기까지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 <요약> 현지시각 17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50건에 이르는 ICO를 자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18.76%(271건)가 투자자들을 기만하거나 사실상 사기에 해당하는 전략을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 일부 ICO 기업들은 해당 기업이 본사를 둔 소재지나 창업자 또는 개발자는 물론이고 재무사정 등을 은폐하는 것(임직원 이름을 단 한 명도 기재하지 않은 프로젝트가 121건)은 물론이고 심한 경우 ICO 과정에 투자자들에게 약속한 백서에 허위 정보를 기재하는 경우까지 있었다.

  • 24곳은 사업 리스크를 은폐하면서 별다른 위험 없이 일정한 수익률을 보장한다고 약속했다. 이같은 확정수익률 보장 약속은 미 증권거래위원회(ICO)가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는 불법행위다.

  • 111건에 해당되는 ICO에서는 발행주체가 다른 프로젝트 백서를 차용하거나, 제품 특징이나 향후 로드맵, 보안 이슈, 기술적 특징 등 구체적인 부분을 아예 베끼는 경우까지 발견되었다.

블록체인 와치 💬
백서만 잘 봐도 18%의 스캠성 ICO를 걸러낼 수 있다는 내용 같습니다. 이전에 한 번 다뤘던 것 같은데 검색해도 해당 포스트를 찾을 수가 없어 바로 기사를 말씀드리자면 지난 3월에 '전체 ICO의 81%는 사기(악의가 있는)'라는 세티스 그룹(Satis group)조사 결과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미국의 경우 금융당국의 ICO에 대한 조사가 강화되고 있어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월스트리트의 기사코인텔레그래프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 03. 中 정부기관, 암호화폐 기술 순위 첫 공개…"이더리움 1위" - 글로벌경제신문 | 이지영 기자

  • <요약> 현지시각 17일 중국전자정보산업발전연구원(CCID)에서 자체 개발한 '퍼블릭 블록체인 기술평가 지수'에 따른 암호화폐 순위를 공개했다.

  • 이더리움(ETH)이 129.4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스팀(Steem), 리스크(Lisk), 네오(NEO), 코모도(Komodo)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비트코인은 28개 코인 중 종합 순위 13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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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은 왼쪽부터 순서대로 중국명, 영문명, 기초기술, 응용성, 혁신력, 종합점수, 종합순위 입니다. 🔎 출처 : CCID(China Center for Information Industry Development, 중국 정보 산업 발전 연구원)

  • CCID의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기술평가는 '기반 기술', '응용 정도', '혁신 수준' 등 세 가지 영역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았다.

(⚠) 04. 암호화폐공개 관련 11개 국가 정책 비교 - 지디넷코리아 | 박병진 기자

  • <요약> 지디넷코리아에서 ICO에 대한 11개 국가 정책을 비교하였다. 한국, 중국만 금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나라(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 영국, 러시아 등)는 허용하고 있다. 특히 스위스, 에스토니아, 싱가포르는 육성 정책을 펴고 있다.

(👎) 05. '전기 먹는 하마' 비트코인, 전세계 전기 0.5% 잡아먹어 - 뉴스1 | 박형기 기자

  • <요약> 네덜란드의 금융 및 블록체인 전문업체인 '알렉스 드 브리스'가 최근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쓰는 전력은 2.55기가와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일랜드가 쓰는 전기량과 똑같다.

  • 2018년 말이면 전력 소모량이 7.7기가와트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호주 전체가 소비하는 전력량과 비슷한 규모다. 이는 전세계 전력의 0.5%에 해당한다.

🔊 자세한 내용은 전자제품전문 웹사이트, 'GIZMODO'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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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테크와 블록체인에 관한 동향을 한눈에 확인 가능한 '2018 핀테크&블록체인박람회'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최초로 박람회를 통한 전시, 밋업, 포럼, 컨퍼런스, 교류를 아우르는 대규모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며, 또한 세계블록체인산업협회의 주도로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블록체인산업협회가 참여해 ICO 국제표준 가이드라인을 발표될 예정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2018 핀테크&블록체인박람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국내 동향


(👎) 06. 국내 인재, ICO하러 싱가폴행, "언제까지 남 좋은 일만…" - 아이뉴스24 | 유재형 기자

  • <요약> 17일 열린 '블록체인, 미래산업 지도를 바꾼다' 콘퍼런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인 '우태희' 한국블록체인협회 산업발전위원장은 정부의 규제책 때문에 우리나라 인력들이 싱가폴에 가서 ICO를 하는 등 '남 좋은 일'만 시키고 있다면서 국회에 계류 중인 5개의 암호화폐 특별법 처리와 정부의 규제 완화와 제도정비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산업 발전을 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07. 하인리히 법칙과 가상화폐 거래소 - 키뉴스 | 석대건, 김태림 기자

  • <요약> 암호화폐 거래소를 둘러싸고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런 문제들은 거래소의 비정상적인 프로세스에서 비롯된 것이다. 어떤 재난이 발생하기 전에는 사고와 관련된 수백 번의 징후와 수십 차례의 작은 사고가 발생한다.

  • 정부, 투자자를 돈벌이 대상으로 보는 일부 거래소와 금융기관, 현실경제는 외면한 채 기술 침체만 걱정하는 ICT 산업계 및 학계 전문가, 뉴스에만 집착하는 미디어까지 모두 곧 생길지 모르는 사고에 책임을 피할 수 없다.

  • 충남대 경영대 '장호규' 교수는 패러다임이 충돌하고 있는데 리더가 없다며 현 정부의 모호한 태도를 꼬집었다. 암호화폐를 해석하는 방법에 따라 불법과 합법의 경계가 달라질 수 있기에 암호화폐를 명확하게 규정해 표준화가 필요하며하루빨리 제도권으로 진입시켜야만 부작용이 줄어들고, 빠르게 변화하는 블록체인 기술 시장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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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 산업에 있는 다양한 팀들이 모여, 미래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컨퍼런스를 진행 합니다. ASTON, Berith, ABLE 과 같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ICO 팀과 법무법인 딜라이트, 토큰 플랫폼인 토큰뱅크가 참여하는 컨퍼런스로, 생생한 블록체인 산업 트렌드 세미나를 직접 들으실 수 있는 기회 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블록체인의 미래를 "ABLE" 하다를 참조하세요.


📂 해외동향


(👍) 08. 美 뉴욕주, 제네시스트레이딩에 비트라이센스 발급…3년만에 처음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 <요약> 현지시각 17일 뉴욕주 금융서비스국(DFS)은 제네시스 글로벌트레이딩(이하 제네시스)이라는 업체에 5번째 비트라이센스를 발급했다고 밝혔다.

  • 15개에 이르는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해야 발급받을 수 있는 인가증 '비트라이센스'이 있어야 암호화폐 매매를 중개할 수 있다.

  • 이 규정으로 인해 지난 2015년에 도입된 비트라이센스는 지금까지 단 4개 업체에만 발급됐고 이 때문에 뉴욕주에서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 진흥에 어려움이 있다는 문제가 제기돼 최근 개정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 09. JP모건, 비트코인 등 '암호 자산 전략본부' 본격 가동 - 조세일보 | 백성원 기자

  • <요약> 현지시각 17일 금융그룹이자 서비스 회사 'JP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가 지난 2년간 자사에서 핀테크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29세의 '올리버 헤리스(Oliver Harris)'를 새로운 암호자산 전략 책임자에 임명했다.

  • '올리버 헤리스'가 직접 암호화폐 거래에 직접 참여하거나, 운영을 담당하기보다는 은행(JP모건)을 위한 새로운 암호 화폐 프로젝트를 확립하고, 회사가 이 분야의 선두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으로 보인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09)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오늘도 어제처럼 대한민국은 블록체인 문을 꼭 잠겨놓고 있었습니다. 군사독재 정권 때 민주화 사회를 기다리는 마음이랄까요. 마침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입니다. 블록체인으로 말미암아 공룡금융의 민주화를, 정보권력의 민주화를 꿈꿔봅니다.

아, 스팀잇 이용자 계정이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축💐 축🎉 축🎊 어디서 봤는데 국가별 접속 통계에서 1위가 미국(21.3%), 2위가 한국(10.1%), 3위가 인도(9.0%)라고 하더라고요~ 어쩌면 이것은 기존 질서를 깨려는 벤처 정신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추정해 봅니다.

이상으로 5월 18일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의 마지막 날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