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국내외 시황
🔎 출처 : popcoin
| 비트코인 시세 | 현재 916만 원 |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69만원 (저가 약 909만원, 고가 약 978만원) |
| 24h 프리미엄(웃돈) | 최저 3.06%, 최고 4.84% |
| BTC 현재 발행량 | 17,036,463 |
| BTC 보유 현황 | 상위 0.68% 지갑이 87.16% 소유 |
| BTC 24h 거래량 | 406,225.38 BTC 엔화 62.98% 미화 25.05% 원화 5.83% |
| BTC 트랜잭션 | (05.15) 214,779(▲)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2,316 |
| BTC 노드 수 | 10,300(▲1)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어제 8,600달러(국내는 970만원) 선에서 나들이하던 비트코인은 한 단계 올라서며 8,700달러 선에 도달하였습니다(국내는 KR프리미엄이 빠지면서 오르지는 못하고 970만원 대 유지). 하지만 23시 40분 경 8,500달러(국내 950만원) 선으로 급락.
급락 여파로 8,400달러 선까지 내려가며 턱걸이를 했습니다(국내는 KR프리미엄 조공으로 950만원 대 유지). 그런데 금일 10시 20분 경과 11시 30분의에 찾아온 두 차례의 급락에 8,200달러(국내 900만원) 대까지 내려가고 말았습니다. 국내만 조금씩 회복을 보이며 920만원 대에 근접했습니다.
아무래도 명일 CBOE 비트코인 선물거래 만기가 도래하면서 '숏(매도세)'이 우세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분위기는 상승 모드일 것 같지만, 왠지 하락장이 지속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05월 16일(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올해는 기관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사는 원년 될 것 - 뉴스1 | 박형기 기자
<요약> 컨설팅 업체인 '태브'는 많은 기관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 진입을 노리고 있으며, 올해가 기관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암호화폐 시장에 들어오는 원년일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해 CME의 비트코인 선물 출시를 계기로 암호화폐는 화폐는 아니더라도 '상품'으로 인정을 받았다.
그동안 규제의 불확실성, 시장 인프라의 부족, 관련 데이터의 부족 등으로 기관투자자들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것을 꺼려했지만 문제가 많이 개선돼 많은 기관투자자들이 시장 진입 기회를 노리고 있다는 것이다.
(⚠) 02. ECB "가상통화, 기존 금융 영역 침범하면 위험" - 아시아경제 | 이민우 기자
<요약> 현지시각 15일 유럽중앙은행(ECB) '이브 머쉬' 이사는 터키에서 열린 한 컨퍼런스에서 암호화폐는 화폐의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며 급격히 변동하는 암호화폐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이들도 적정한 자본 수준을 요구하는 등 기존 금융권처럼 규제를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은행 대출이나 어음 발행 등의 담보로 가상통화가 사용될 경우 기존 시장에도 큰 위협이 될 수 있기에 금융권에서 일어나는 다른 거래 및 투자 활동과 분리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 03. 비트맥스 CEO, 비트코인 2019년말까지 5만 달러 예상 - 비트웹
- <요약> '비트맥스(BitMEX)'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 경영자(CEO)인 '아서 헤이즈'는 상승 추종 세력들이 올해말까지 비트코인이 5만 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낙관적으로 본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CNBC의 보도'를 참조하세요.
(👍) 04. 다크코인 (DARK COIN)의 미래 - 파이낸스투데이 | 강채원 기자
<요약> 다크코인은 누구라도 마음만 먹으면 부정한 방법으로 자금세탁, 범죄관련 자금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 하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볼 때, 익명성을 요구하는 예를 들면 무기명 투표 등 익명성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그 가치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다크코인의 특성상 불법적인 사용이 우려된다고 무조건 배척하기보다는 코인의 특성을 잘 파악해서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잘 사용될 수 있도록 규제와 활용이 상호 보완되는 쪽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
🔎 핀테크와 블록체인에 관한 동향을 한눈에 확인 가능한 '2018 핀테크&블록체인박람회'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최초로 박람회를 통한 전시, 밋업, 포럼, 컨퍼런스, 교류를 아우르는 대규모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며, 또한 세계블록체인산업협회의 주도로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블록체인산업협회가 참여해 ICO 국제표준 가이드라인을 발표될 예정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2018 핀테크&블록체인박람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국내 동향
(👎) 05. 年 350조 몰리는 가상화폐…정의도 못내린 정부 - 이데일리 | 최훈길 기자
<요약> 15일 한국지방세연구원, 한국조세연구포럼에 따르면 윤명옥 박사(단국대)는 지난 12일 춘계학술대회에서 ‘가상화폐 거래소득에 대한 자본이득세 과세방안’ 논문을 발표했다.
연간 350조원 규모의 자금이 국내 암호화폐 시장에 몰린 것으로 추산됐다. 거래 차익에 과세를 하면 연간 40조원 넘게 세금을 걷을 것으로 전망됐다.
'가상통화 범부처 TF(태스크포스)팀'에는 국무조정실 주재로 기재부, 금융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정거래위원회, 법무부가 참여 중이지만, G20 재무장관회의를 앞뒀는데(7월21~22일) 암호화폐 정의도 합의하지 못한 상태다.
(⚠) 06. 가상화폐 세법에 열거하고 거래소에 거래정보제출의무법 정해야 - 일간NTN | 이상현 기자
- <요약> 국회예산정책처(NABO) 소속 '김세화' 추계세제분석관은 NABO가 최근 발간한 '추계 & 세제 이슈 2018년 봄호(통권 3호)'에 기고한 '최근 가상화폐 동향 및 해외 과세사례'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가상화폐는 현행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을 열거한 소득세법 제94조제1항의 '토지, 건물, 주식 등, 기타자산의 양도', 거래세 대상을 열거한 증권거래세법상 '주권과 지분의 양도'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아 추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 신종세원 과세에 필요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양도차익이나 거래정보 자료 확보를 위해 가상화폐거래소가 투자자들의 거래정보를 보관해 제출하도록 법령에 명시해야 한다고...
🔊 자세한 사항은 국회예산정책처 추계 & 세제 이슈 2018년 봄호를 참조하세요.
🔎 블록체인 산업에 있는 다양한 팀들이 모여, 미래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컨퍼런스를 진행 합니다. ASTON, Berith, ABLE 과 같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ICO 팀과 법무법인 딜라이트, 토큰 플랫폼인 토큰뱅크가 참여하는 컨퍼런스로, 생생한 블록체인 산업 트렌드 세미나를 직접 들으실 수 있는 기회 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블록체인의 미래를 "ABLE" 하다를 참조하세요.
📂 해외동향
(👎) 07. MS, 검색엔진 '빙'에서 가상통화 광고 금지 - 아시아경제 | 김철현 기자
<요약> 현지시각 15일 마이크로소프트(MS)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검색엔진 '빙'에서 암호화폐 관련 광고를 금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암호화폐 관련 상품들이 현재 규제되지 않은 상태이며 빙 사용자들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 빙에서 암호화폐 관련 광고가 전 세계적으로 사라지는 시점은 6월 말부터 7월 초 사이일 것으로 보인다.
🔊 자세한 내용은 코인텔레그래프의 기사 또는 빙의 공식 블로그를 참조하세요.
(👍) 08. 미 플로리다주 카운티, 비트코인으로 세금 받는다 - 코인데스크코리아 | Annaliese Milano
- <요약> 현지시각 14일 미국 플로리다주의 세미놀 카운티 세무서장, '조엘 그린버그(Joel Greenberg)'는 비트코인 결제 업체 비트페이(BitPay)와 제휴를 맺고, 운전면허증 등 제반 신분증 발급 수수료, 차량 등록증과 번호판 발급 수수료, 그리고 재산세를 비트코인(BTC)과 비트코인 캐시(BCH)로 받는다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 09. 골드만삭스 출자사 ‘美달러화 연동’ 가상화폐 만든다 - 파이낸셜뉴스 | 장안나 기자
- <요약> 현지시각 15일 골드만삭스 출자사인 핀테크 스타트업, '서클(Circle)'이 이더리움 기반으로 달러화에 연동한 스테이블 코인, 'USDC'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 유로화·파운드화도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서클의 공식 블로그를 참조하세요.
(👍) 10. 태국, 암호화폐·ICO 규제 조치 돌입 - 코인리더스 | 박병화 기자
<요약> 현지시각 14일 태국 정부는 암호화폐 거래 및 암호화폐를 통한 기업의 자금조달(ICO)을 규제하는 내용의 디지털 자산 거래 규제 법안을 발효했다.
암호화폐를 '디지털 자산 및 디지털 토큰'으로 정의하고, 태국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 거래소를 감독하며 고객 신원확인을 의무화했다.
암호화폐 판매자는 90일 이내로 태국증권거래위원회에 등록을 마쳐야 한다. 등록하지 않고 무단으로 거래할 경우, 거래 내역의 최대 2배 가량의 벌금 또는 50만 바트(약 1,68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또한, 해당 암호화폐 판매자는 최대 2년의 감옥형에 처해진다. 허위 신고는 징역 5년형을 받을 수 있다.
디지털 자산으로 무단 사업을 벌이는 사람들은 2년 이상 5년 이하 징역형을 받으며, 별도의 법령에 따라 디지털 거래로 얻은 수익에 자본이득세 15%를 부과하기로 했다.
태국 당국은 이번 암호화폐 규제안이 암호화폐 거래 금지가 아닌 투자자 보호 명목이라고 밝혔지만, 태국 투자자들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블록체인 와치 💬
이런 규제라도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암호화폐와 ICO를 제도권 안으로 들여놓은 것이라 부럽기도 한데, 겉으로 봐서는 투자심리가 위축될만 것은 없는 것 같은데 반발하고 있다니 조금은 놀랍네요. 뭔가 더 있겠죠?!
🔊 자세한 내용은 코인텔레그래프의 기사나 방콕포스트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0)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어제 LG경제연구원에서 '인공지능에 의한 일자리 위험 진단'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이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전체 취업자의 43%에 해당하는 1,136만명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위험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는 머니투데이의 기사를 참조하시고요.
혹시 '덕업일치'라는 말을 아시는지요? '덕업일치'는 '덕후력'(매니아로서의 능력)와 '생업'이 일치한다는 '신조어'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벌어먹고 살 수 있다는 말이겠죠. 그런데 현실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하기 싫은 일을 해야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저는 하기 싫은 일을 열심히 해도 하고 싶은 일을 못하더라고요. ㅜ.ㅜ
하지만 '블록체인4.0', '블록체인 5.0'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덕업일치가 가능한 세상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믿고 있기에 4차 산업혁명이 그리 걱정되지 않네요. 하핫. 그런 날을 꿈꾸며 이상으로 5월 16일의 비오는 날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180명)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