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국내외 시황
| 비트코인 시세 | 현재 약 971만 원 |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39만원 (저가 약 950만원, 고가 약 989만원) |
| 24h 프리미엄(웃돈) | 최저 3.84%, 최고 6.68% |
| BTC 현재 발행량 | 17,034,550 |
| BTC 보유 현황 | 상위 3.22% 지갑이 95.9% 소유 |
| BTC 24h 거래량 | 394,940.09 BTC 엔화 63.16% 미화 24.08% 원화 6.03% |
| BTC 트랜잭션 | (05.14) 209,697(▲)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2,788 |
| BTC 노드 수 | 10,299(▼76)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어제 8,300달러(국내 950만원) 대까지 떨어졌던 비트코인은 23시경 스파이더맨의 능력이 생긴 것인지 절벽을 타고 오르듯 올라 8,600달러(국내 970만원) 대에 안착하였습니다. (어제 12시경에 찬물 붇듯 찾아온 하락분을 회복하였습니다. ) 금일 05시 40분 경 8,900달러(국내 1,000만원)를 찍는가 싶었는데 8,800달러(국내 993만원)에서 조정이 와서 현재 8,600달러(국내 970만원) 대에서 나들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는 KR프리미엄이 조금씩 빠지고 있어서 약세장입니다. 전체적으로 국내 상황이 좋아지면 분위기를 탈 것 같은데 내맘 같지 않습니다.
05월 15일(화)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미생' 윤태호 "블록체인 공부 전엔 유시민이 옳다 생각" - 코인데스크코리아 | 윤형중 기자
<요약> ‘미생’의 원작자이자 한국만화가협회장인 윤태호 작가님 인터뷰. 이하 윤태호 작가님 의견 발췌와 요약.
"블록체인을 접하고서 공부를 하다 보니, 콘텐츠 부문에서의 잠재력을 발견했다.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플랫폼과 창작자와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할 수 있을 가능성이다"
"창작자와 플랫폼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하다가 블록체인에서 백서라는 새로운 개념을 발견했다. -중략- 다시 보니 백서가 계약서였다."
백서를 통해 사업계획을 밝히고서 투자를 받으려면 이익이 한 쪽으로 쏠리기 쉬운 수익구조들이 상당 부분 투명화될 것이다. 각 주체들(창작자, 플랫폼, 투자자)의 이익 균형에 도움이 될 것이다.
블록체인 와치 💬
'백서가 계약서'라는 말이 굉장히 와닿습니다. 요즘 ICO 중인 기업들이 백서 수정 내지는 업데이트를 너무 쉽게 하는 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마치 게임에서 잠수함 패치하듯 말입니다. 기업에서 약관 수정을 하면 고객들에게 이메일로 고지를 하듯 백서도 변경이 되면 투자자에게 고지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관심을 가진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한 달 반 동안 푹 빠져서 공부했다. 다만 블록체인과 코인은 별개로 보려 한다. 내가 별개로 본다는 것은 코인에 빠지지 않고, 블록체인의 이해에 집중한다는 의미다."
유시민 작가와 정재승 교수가 출연한 jtbc 토론을 생중계로 봤을 때만 하더라도 유시민 작가의 발언 하나하나가 모두 '사이다'였다. 블록체인을 공부하고 나서 그 영상을 다시 보니, 지금은 그의 발언을 '사이다'라고 생각하진 않는다(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꼭 맞는 것은 아니었다).
아직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진 못하겠다곤 했지만, 결국엔 플랫폼에 블록체인의 요소가 어떻게 접목될지가 중요할 것 같다.
블록체인 와치 💬
언젠가 유시민 작가님이 그렇게 말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때는 그럴 수 밖에 없었다." 블록체인이 가진 잠재력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블록체인이 가져다줄 미래를 상상하곤 합니다. 상상한 미래를 생각하다보면 가슴은 막 설레고, 재밌어지고, 힘이 솟는 것 같습니다. 인간에게 가장 행복한 음식은 '즐거운 미래'가 아닌가 합니다.
(👍) 02. 독점적 플랫폼에 도전하는 '토큰 경제' - 한국경제 | 이병태 KAIST 경영대 교수
<요약> 암호화폐에 관한 논쟁은 블록체인 기술이 성숙하고 ICO를 통해 시작되는 새로운 코인 중심 사업의 성공 여부에 따라 그 진위가 판가름 날 것이다.
왜 새로운 토큰이 필요한가?
과거 시내버스를 탈 때 토큰을 내던 때가 있었다. 출퇴근 시간에 시내버스에서 현금을 내면 잔돈을 계산하느라 버스 운행이 지체될 수 있다. 잔돈이 필요 없는 토큰이 창안된 배경이다. 이처럼 경제적 거래에서 기존 지급수단이 적합하지 않으면 새로운 지급수단을 강구하게 된다.사용자에게 경제적 성과를 분배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온라인 플랫폼은 망(網) 효과로 인해 승자독식의 속성을 갖고 있다. 승자독식의 독점적 시장 지배력이 큰 원인이지만 현재의 지급수단으로는 돈을 지급할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 03. 암호화폐 ICO 허용하면 청년 고급일자리 늘어날 것 - 시장경제신문 | 김흥수 기자
- <요약> 14일 오전에 개최된 '핀테크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문형남 교수는 스위스 추크(Zug)시가 설립 5년만에 170여개의 불록체인 암호화폐 기업 파이프라인을 형성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 사례를 들며 국내에서도 핀테크 창업이 활성화되면 해외로 나가 법인을 세우던 국내 기업들이 국내에서 청년을 고용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블록체인 와치 💬
대통령이 매일 상황을 점검한다는 '대한민국 일자리 상황판'이 있습니다. 이 상황판이 블록체인이 아니라서 과연 신뢰할 수 있는 지표일지 몰라 그동안 다루지 않았는데요. 여기 상황판보다 상황은 더 심각하지 않을까 싶네요.
(👍) 04. 이제는 '거래소'를 무너뜨릴 차례다 - 한국경제 | 오태민 크립토 비트코인 연구소장
- <요약> 암호화폐 거래소의 해킹 사건은 암호화폐 자체의 문제는 아니라고 해도 암호화폐 전체 생태계라는 관점에서 보면 거래소가 커다란 약점인 것은 사실이다.
- 거래소가 취약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거래소를 운영하는 주체들이 검증되지 않았다.
- 정부는 은행에 대한 규제를 통해 거래소를 규제하거나 영업을 제한할 수 있다.
- 이용자들이 거래소를 신뢰하기 때문에 거래소 해킹의 피해가 막대하다.
'특별한 구성원'을 거부하는 철학이 녹아 있는 분산 시스템에는 마땅한 공격 목표가 없다. 공격 목표를 '결정적 실패 지점(single point of failure)'이라고 하는데 비트코인 같은 분산 시스템들은 결정적 실패 지점을 제거했다.
다만 분산형 거래소는 암호화폐들 간의 거래에 적합하기 때문에 분산형 거래소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암호화폐 생태계가 일단 확장돼야 한다. 하지만 이런 국면이 온다면 정부는 거래소를 압박하는 방식으로는 더 이상 암호화폐를 통제하기 어렵다.
규제를 주도할 책임이 있는 이들은 규범이나 감정만으로 암호화폐에 반응할 수는 없다. 규제하기 위해서라도 그들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들의 속성을 깊게 탐구할 수밖에 없다. 재미있는 점은 깊이 탐구하고 나면 침묵하거나 조심스러운 태도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블록체인 와치 💬
기타 제목만으로 암호화폐 거래소를 규제해야한다는 이야기로 오인하시면 안돼용~ 간단히 말해 지금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블록체인이 지양하는 독점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제는 분권화 거래소로 가야한다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탈중앙화 거래소, '루프링' 홍보하는 기사였다는~ 하하핫. 필요한 부분만 잘 먹으면 되겠죠~
(⚠) 05. 美연준 블라드 "가상화폐, 가치 불안정이 최대 문제" - 파이낸스뉴스 | 장안나 기자
<요약> 현지시각 14일 뉴욕블록체인 주간의 컨센서스 콘퍼런스 연사로 나선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미 경제방송 CNBC 인터뷰에서 가치 급변동 때문에 투기세력이 활개를 치는 가운데 개인·기업이 시장을 떠날 듯하다고 강조했다.
화폐발행 주체가 누구이고, 미래 화폐발행을 두고 어떤 약속을 하며 이같은 약속의 신뢰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데, 만약 그럴 수 없다면 해당 화폐가치는 베네수엘라 볼리바르처럼 제로(0)로 향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
🔊 자세한 내용은 'CNBC의 보도'를 참조하세요.
(👍) 06. 자산을 지키는 가상화폐 투자법 - 이투데이 | 김우람 기자
<요약> 암호화폐가 잘 알려지지 않았던 때 사람들은 가상화폐의 근간이 되는 블록체인에 매료됐었지만, 지금은 기술보다 수익률이 더 흥미로운 소재로 다가오는 것 같다. 심지어 개인 방송을 하는 트레이더들도 기술에 대해선 함구하면서 차트만으로 코인의 미래 가격을 예측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투기꾼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조언하는 3가지 원칙이 있다.
-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의 자금을 투자할 것.
- 단기적인 등락에 연연하지 말 것.
- 투자금을 한꺼번에 쏟아붓지 말 것.
🔎 핀테크와 블록체인에 관한 동향을 한눈에 확인 가능한 '2018 핀테크&블록체인박람회'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최초로 박람회를 통한 전시, 밋업, 포럼, 컨퍼런스, 교류를 아우르는 대규모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며, 또한 세계블록체인산업협회의 주도로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블록체인산업협회가 참여해 ICO 국제표준 가이드라인을 발표될 예정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2018 핀테크&블록체인박람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국내 동향
(👎) 07. 1000억 유치 스타트업 '0(Zero)' … 동남아에 밀린 IT 한국 - 중앙일보 | 박태희 기자
- <요약> 15일 한국무역협회가 발표한 '아세안 4개국 TIMS 스타트업 분석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무장한 동남아 스타트업들이 투자 유치와 성과에서 약진하고 있다. 반면에 정보기술(IT) 강국이라는 한국의 기업들은 동남아 기업들에도 크게 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 TIMS(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 국가에서 최근 10년간 연평균 벤처캐피털(VC) 투자 증가율은 54%에 달했다. 하지만 이 기간 한국의 VC 투자 증가율은 2.2%에 그쳤다. TIMS의 투자 증가율이 한국의 25배에 달했다.
-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를 넘는 스타트업인 '유니콘 기업'의 탄생을 비교하면 TIMS에서 많게는 2조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반면에 지난해 국내 스타트업 중에는 1,000억원 이상의 투자금을 유치한 기업이 없었다.
맥킨지 한국사무소 '김수호' 파트너 : "최근 1년간 누적 투자액 기준으로 세계 상위 100대 기업이 한국에 들어오면 규제에 걸려 43곳만 사업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 대안으로 ▶블록체인 산업화 ▶글로벌화 및 열린 정책(Openness) ▶규제완화 ▶투자유치 강화를 제안했다.
무협의 안근배 무역정책지원본부장 : "4차 산업혁명을 단순히 신기술 개발이나 생산성 향상으로 접근하면 벤처 생태계 강화라는 근본적 경쟁력을 키우는 데 소홀해지기 쉽다. 벤처 정책과 재투자 문화 등을 글로벌 수준으로 바꾸는 일이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한국무역협회의 보도자료를 참조하세요.
블록체인 와치 💬
이 정도 자료가 나왔다면 심각한 상황 같은데, 긴급회의라도 열려야 하지 않을까요?! 암호화폐 규제 대책은 바로바로 잘도하면서 말입니다. 이러다가 정말 골든타임마저 놓쳐버리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 08. 회계법인이 올초 업비트 거래원장과 보유 코인 일치 여부 조사 - 머니투데이 | 송학주 기자
<요약>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업비트'가 자사 보관용 지갑에 있는 코인과 거래원장에 있는 코인의 종류와 수량까지 100% 일치한다는 유진회계법인의 공증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회계법인의 공증에 대해 회계업계 관계자는 회계사가 기록을 확인했다고 해서 공증을 한 것은 아니다며 암호화폐 없이 장부로만 거래하지 않았다는 명백한 증거는 아니더라도 참고자료로 쓰일 수는 있다고 설명했다.
(👎) 09. '사기·횡령' 프레임에 갇힌 가상화폐 거래소 - 환경닷컴 | 오세성 기자
<요약> 코인네스트는 지난 3월 압수수색을 받은 뒤 대표가 구속됐고 국내 1위 거래소 업비트도 최근 동일한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 14일 한국블록체인거래소(HTS) 대표와 프로그램 개발자, 시스템 운영 책임자 등 임직원 3명이 사기와 횡령 혐의로 구속됐다.
'구태언' 테크앤로 변호사는 정부가 암호화폐는 화폐나 금융상품이 아니라고 천명한 이상 자본시장법은 적용하기 어려워졌다며 현실적으로 암호화폐에 적용할 수 있는 법률이 사기, 횡령, 배임 정도라고 밝혔다.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신생 업체이고 명확한 규제도 없어 일반 대기업에 비해 회계 처리가 부실하다. 업체가 실제 악의를 가지고 범죄를 저지른 것은 아니지만, 횡령이 아님을 입증할 기록이 없는 상황이 벌어지는 셈이다.
검찰은 거래소가 암호화폐를 보유하지 않은 상황에서 판매했다고 보고 있지만, 거래소가 이를 입증하려면 암호화폐를 모두 처분해야 한다.
국내 암호화폐 대부분이 대기업에 준하는 회계 처리 능력을 갖추지 못했고 암호화폐 중개 방식도 비슷하다. 언제든 검찰이 거래소에 사기와 횡령, 배임 등의 혐의를 적용할 수 있고 무죄 입증도 쉽지 않다.
실제 재판까지 진행한다면 혐의를 벗을 수 있겠지만, 그 과정에서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될 것으로 보인다.
(👎) 10. 업비트가 해명해야할 정말 중요한 의문 - 코인데스크코리아 | 박근모 기자
<요약>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을 계기로 거래소의 지갑 문제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업비트에 대해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는 지갑을 제대로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거래소가 회원들에게 상장된 코인의 지갑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실제 코인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문제는, 업비트가 지갑을 제공하지 않음으로써 고객들이 자신이 산 코인을 다른 거래소나 다른 온체인 지갑으로 이체할 수 있는 길을 원천적으로 막아둔 것이다.
새로 코인을 상장할 때 지갑이 없으면, 다른 거래소에서 해당 코인을 사서 이미 보유하고 있던 투자자들이 업비트로 코인을 보내 매도 주문을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럼 코인 신규상장 때마다 폭발적으로 거래된 그 많은 코인은 도대체 어디서 왔다는 말인가?
🔎 경기도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함께 블록체인 전문 인력양성과 창업지원 교육을 위한 '블록체인 캠퍼스(5/23~7/19)'를 개설해 5월 15일(화)까지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교육대상자는 블록체인 기술과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IT 기업 재직자, 대학생·일반인 등이며 입문, 심화, 전문가 과정(Ⅰ·Ⅱ) 등 총 4개의 과정으로 각각 2회에 걸쳐 운영됩니다.
또한 수강료는 무료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융합보안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해외동향
(⚠) 11. 비트코인 이어 이더리움 선물도?…美CME, 이더리움지수 출시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요약> 현지시각 14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는 이더리움 가격을 따라가는 2종류(CME CF 이더-달러 레퍼런스 레이트와 이더-달러 리얼타임 인덱스)의 지수를 새롭게 출시했다. 크라켄과 비트스탬프 두 거래소의 거래 데이터를 받아 영국 거래소인 크립토 퍼실리티즈가 산출하게 된다.
'팀 맥커트' CME 이사 겸 주가상품 및 대안투자부문 글로벌 대표는 지수의 구조는 비트코인 선물과 매우 유사한 모습이지만 지금으로서는 이더리움 선물을 출시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 12. "현금없는 사회 온다"… 日은행, 디지털 통화 내년에 실험 - 연합뉴스 | 이해영 기자
<요약> 일본 미쓰비시(三菱)UFJ은행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디지털 통화, 'MUFG코인'의 실용화 실증실험을 내년에 10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HK는 현금문화가 강한 일본에서 디지털 통화가 보급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2)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금일은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전망 위주의 소식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아마도 국내는 그려놓은 그림을 지우려고 하는 동향이라 많이 답답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혹시 '그릿(grit)'이라는 단어를 아시는지요?
펜실베이니아대학 심리학과 교수인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는 저서에서 '그릿'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매일 스스로에게 도전하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날 거고요. 거기서 가장 똑똑한 사람은 못 되더라도 가장 집념이 강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할 겁니다." 마음에 간직한 표현인데요. 한 걸음씩 나아가다보면 블록체인이 그리는 그날이 오리라 믿으며 이상으로 5월 15일 스승의 날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