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국내외 시황
| 비트코인 시세 | 현재 1,036만 원 |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17만원(저가 약 1,030만원, 고가 약 1,047만원) |
| 24h 프리미엄(웃돈) | 최저 2.28%, 최고 3.78% |
| BTC 현재 발행량 | 17,021,500 |
| BTC 보유 현황 | 상위 1,539 지갑이 39.8% 소유 |
| BTC 24h 거래량 | 241,913.26 BTC 엔화 56.74% 미화 27.12% 원화 7.23% |
| BTC 트랜잭션 | (05.07) 205,063(▲)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3,181 |
| BTC 노드 수 | 10,368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10,000 달러를 찍지 못하자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항선이 9,650달러, 9,400달러로 점점 남하하고 있는 형세입니다. 그리고 9,200 달러 지지선과 가까워졌는데요. 호재가 먼저 뜨느냐, 악재가 먼저 오느냐에 따라 상승과 지지선 붕괴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골드만삭스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로 월가은행들이 뒤따를 수밖에 없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05월 08일(화)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블록체인이 그릴 수 있는 3가지 시나리오 - 이코노믹리뷰 | 최진홍 기자
- <요약> 탈 중앙화, 즉 특정 플랫폼이 없는 풀뿌리 권력의 집합체가 인터넷의 본질인 분산권력에 힘을 실어줄 수 없을까? 예단할 수 없지만,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다양한 생태계가 연결된다면 이룰 수 없는 꿈은 아니다.
블록체인 와치 💬
3가지 시나리오라기 보다는 '블록체인으로 구축할 수 있는 최소한의 가치가 무엇이냐'로 '탈 중앙화'와 '공유 경제'를 꼽았네요. '인터넷의 본질'도 꼽았지만 설명이 부족해서 과연 어떤 본질을 말하고자 했는지, '탈 중앙화'를 반복적으로 말한 것은 아닌지 잘 모를 정도로 다소 모호하게 말했습니다. 일전에도 언급했지만 'decentralized'를 탈중앙화보다는 '분권화'로 봐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지향점이 중앙집권 배척이 아닌 중앙집권과 분권이 공존하며 어우러져야 한다는 거죠.
(👍) 02. "비트코인 투자열풍 꺾였다" vs "무슨 소리! 호재 3개나 있다" - 파이낸셜뉴스 | 장안나 기자
<요약> 5일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콜라스' 공동설립자는 최근 구글검색 통계나 블록체인지갑 성장률 추세를 보면 비트코인 관심도가 처음으로 줄고 있는 것 같다며 비트코인 가치를 높이려면 다른 신기술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채택자들이 진입해야 한다. 그래야 가격이 꾸준히 높아지면서 투자자 관심이 되살아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가상화폐 전문투자회사 BKCM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켈리'는 골드만삭스 등 월가 대형은행의 시장진입 호재와 미국 규제 불확실성 해소 전망, 업계 대형행사 '블록체인위크 뉴욕시티(Blockchain Week NYC, 현지시각 5/11~17)'를 앞두고 고조된 기대감이 시장 분위기를 달굴 수 있다고 밝혔다.
(👍) 03. 가상화폐 거래 포문 연 골드만삭스…월가은행들 뒤따를 수밖에 - 파이낸셜뉴스 | 장안나 기자
- <요약> 현지시각 4일 블록체인캐피털의 '스펜서 보가트' 파트너는 골드만삭스의 가상화폐 베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거대한 암호화폐 시장 규모를 감안하면 절대 거스르기 힘든 흐름으로 대형 은행들이 거래데스크를 속속 개설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04. 빌 게이츠, "비트코인, 가능하면 다 팔아치우겠다" - 뉴스1 | 박형기 기자
- <요약> 현지시각 7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창업자로 현재는 기술고문을 맡고 있는 '빌 게이츠'가 현재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장은 전형적인 그레이터풀 이론(greater fool theory, 바보이론. 증권을 구입하는 투자자가 지불하는 가격이 얼마이든 간에 이후에 이를 다시 구입하려 하는 보다 덜 합리적인 투자자가 나타난다고 주장하는 이론)이 팽배한 시장이라며 비트코인은 아무 것도 창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상승할 것을 기대해서는 안된다며 만약 비트코인이 있다면 가능하면 다 팔아치우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CNBC의 보도를 참조하세요.
(⚠) 05. 사기 ICO(스캠)를 분별하는 10가지 체크리스트와 ICO 동향 - 위클리오늘 | 배재광 벤처법률지원센터 대표 겸 한국핀테크연구회 회장
- <요약> 사기 ICO 체크리스트(스캠 ICO분별법)
백서(white paper)와 웹페이지 존재 여부.
ICO 진행 정보와 현재 진행상황 확인 가능 여부.
ICO 진행상황에 대하여 신뢰할 수 있는 매체에 기사 존재 여부.
ICO팀과 자문단이 믿을 만한 사람들인지 여부와 그들이 실제 ICO에 참여하고 있는지 여부.
백서에 제공된 ICO 로드맵대로 실행되고 있는지 여부.
어느 나라에서 ICO가 진행되는지와 해당 나라의 법적절차를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
ICO 참여에 현금을 요구하는지 여부(현금 입금을 요구하면 스캠이라고 단정해도 무방함).
투자원금 보장이나 수 십배의 수익을 장담하는지 여부(이를 보장하면 사기 ICO일 가능성이 높음).
'Smart Contract' 체결여부와 'Token(혹은 coin)'을 언제 발행, 배분하는지의 여부.
암호화폐 거래소 상장시점과 계획하고 있는 사업계획이 1년 이내에 실현 가능 여부.
📂 국내 동향
(👎) 06. 신규 제한에 무너진 가상화폐 시장…실명 전환율도 30%대 - 연합뉴스 | 구정모, 김경윤 기자
<요약> 오는 9일 실명 확인 가상계좌를 받은 사람에게만 암호화폐 거래를 허용하는 이른바 '암호화폐 거래 실명제'가 시행 100일을 맞는다. 하지만 가상계좌의 실명 전환율도 여전히 30~35%대로 지지부진한 실정이다. 한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는 유령계좌를 제외한 활성 회원 가운데 실명계좌로 전환한 비율도 47% 수준이라고 밝혔다.
금융 당국이 은행을 간접적으로 압박하면서 시중은행들이 신규 계좌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국내 암호화폐 시장에 원화가 새로 유입될 길이 제한되면서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고인 물'로 변질됐다.
현재 실명계좌를 이용할 경우에만 원화 입금이 가능하다. 기존 계좌를 이용하는 경우 출금만 가능하다. 투자자들이 새로 자금을 넣기보다는 넣어뒀던 돈으로 출금만 하고 있다.
블록체인 와치 💬
호재로 시세가 상승했다고 국내 암호화폐 시장이 좋아졌다고 보면 안될 것 같습니다. 좋은 차가 많다고 교통이 좋다고 말할 수 없다고 해야할까요?! 차도와 제반시설, 교통법규 등등 관련된 여러가지가 좋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시장은 입구는 굉장히 좁고, 출구는 넓은 구조로 변형되었습니다. 최근 위험을 무릎쓰고 법인계좌로 거래를 트는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과열과 사고 발생시 정부의 리스크가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 07. 윤석헌 금감원장 '암호화폐 신중론'…"더 공부 후 입장 밝혀" - 아이뉴스24 | 김지수 기자
- <요약> 8일 오전 윤석헌 신임 금융감독원장은 취임식 직후 암호화폐 문제에 대한 질문에 대해 "암호화폐 문제는 1차적으로 금융 감독에서 다룰 이슈는 아니다. 좀 더 공부를 하고 추후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 08. '블록체인서밋코리아' 발족..."국회와 협력" - 지디넷코리아 | 임유경 기자
- <요약> 70여 개 블록체인 전문 기업이 참여하고, 국회가 지원하는 국회 등록 비영리사단법인 '블록체인서밋코리아'가 이달말 창립총회를 갖고 설립될 예정이다. 정상호 크로스체인테크놀로지 대표가 설립을 주도하고 있는 '블록체인서밋코리아'는 다른 블록체인 단체와 달리 국회법인으로 추진된다.
(👍) 09. 바보야, 왜 우리가 ICO에 열광하는지 알아?" - 아시아타임즈 | 김재현 기자
<요약> 한국은 지난해 9월 금융위가 열풍이 불었던 암호화폐와 ICO에 대해 원칙적 금지를 시킨 후 8개월동안 답이 없다.
장원석 중앙일보 기자는 세가지 문제를 지적했다. 첫째는 정부가 모든 걸 할 수 있다라는 만능주의의 문제, 둘째는 성과를 내려면 실수를 감수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보신주의 문제, 마지막으로 되는 것도 안되게 하는 관료주의가 시장을 망치고 있는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하태형 수원대학교 금융공학대학원 교수 : 한 벤처기업은 10억원을 투자받기 위해 100넘게 PT를 해야 하는 실정이다. 자금 역시 담보대출 형태의 돈을 받는다. (우리나라 투자기회가 과소하다) -중략- 최근 ICO 하면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보통 200~300억원 정도 있어도 국제적 기업으로 키울 수 있는 역량있는 기업들이 있다. -중략- 걸핏하면 금융당국이 금융소비자보호를 내세우는데 과연 소비자를 위함인지 보신주의 때문인지 면밀히 생각해봐야 한다
🔎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서울머니쇼' 참가 사전 등록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5월 9일까지 사전 등록하면 입장료(1인당 5000원) 없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 해외동향
(👍) 10. 일본 금융청, 가상화폐 거래소 인가 요건 강화 - 한경닷컴 | 김산하 기자
- <요약> 7일 일본 금융청(FSA)이 암호화폐 거래소 인가 요건을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 자금세탁을 방지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을 전송하는 고객을 선별적으로 모니터링하고,
-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에 암호화폐 보관을 금지하고
- 암호화폐 전송 때 2차 비밀번호 입력 의무화를 추진키로 했다.
- 거래소가 고객들의 잔고 변동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고객 자산 도난 및 유용 방지에 나서도록 한다.
- 경영진 또는 소유주의 부정행위를 원천 차단하고 익명 거래가 가능한 다크코인(Dark Coin)을 퇴출키로 했다.
(👍) 11. 싱가폴에서 비트코인 지폐 선보여 - 코인리더스 | 박병화 기자
- <요약> 스위스 쥬크(Zug)에 본사를 둔 싱가폴 회사, '탕젬(Tangem)'은 '스마트 지폐 플랫폼' 기술로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 자산을 탑재한 물리적 지폐(Tangem Notes)를 만들어 싱가폴 오프라인 쇼핑몰(Megafash Suntec City store)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1)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점점 이슈들을 접할 때마다 무거움을 느꼈던 예전에 비해 요즘은 점점 가벼워진다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암호화폐와 ICO가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국내 동향을 뺀 상태에서는 말이죠. 국내는 아직도 무겁게만 느껴집니다. 운동할 때 힘이 든 것은 몸이 아니라 마음이라고... 견뎌내다보면 언젠가는 가벼워질 날도 오리라 생각됩니다. 이상으로 5월 8일 어버이날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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