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02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다음 타깃은 '이더리움'…美당국 규제 강화할까 고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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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국내외 시황

비트파이넥스 비트코인 시황_20180502.jpg

미국 비트파이넥스 비트코인 24h 시황 🔎 출처 : popcoin


업비트 비트코인 시황_20180502.jpg

국내 업비트 비트코인 24h 시황 🔎 출처 : popcoin

  • 비트코인 48h 국내외 시황 비교 차트는 쉽니다.
    drbitcoin.net가 정상화되지 않았습니다.
비트코인 시세현재 996만 원
24h 국내시세 변동폭약 만원(저가 약 976만원, 고가 약 1,001만원)
현재 프리미엄(웃돈)약 1.5%
BTC 현재 발행량17,010,688
BTC 보유 현황상위 51.11% 지갑이 99.99% 소유
BTC 24h 거래량219,840.96 BTC
엔화 54.95% 미화 25.72% 원화 10.64%
BTC 트랜잭션(05.01) 199,959(▼)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859
BTC 노드 수10,406(▲18)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어제 21시 30분경에 다시 한번 하락장이 왔었습니다. 975만원대까지 떨어졌었는데요. 오르는 것은 완만하지만, 떨어지는 것은 급경사이네요. 선물세력쪽 짓(?)인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1,000만원 저항선에 도전 중입니다. 거래량을 봤을 때는 조금 어려워이지만, 기대를 해보며 'Fly Again'을 띄워봅니다.

05월 02일(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어니스트앤영 "블록체인이 대기업 CFO 업무 새로 정의" - 코인데스크코리아 | Annaliese Milano

  • <요약> 4대 기업컨설팅 회사, '어니스트앤영(Ernst & Young)'이 지난주 펴낸 보고서에서 블록체인 기술로 인해 기업 재무 분야의 영업 방식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고, CFO(재무담당 최고이사)의 업무도 여러 모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 일어난 거래에 대한 사후 평가에 주력하는 현재의 감사 기능이 새로운 블록체인 감사 시스템 아래서는 대폭 확대돼 실물 자산의 디지털 장부상 기록이 적합한지부터 각종 계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일까지 다양해질 것이다.

  • 블록체인 기술은 조직의 수평적인 네트워크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 전에는 알 수 없던 경쟁 기업의 정보를 서로 공유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협력이 늘어나고, 다자간 소통하는 기업 환경이 조성될 것이다.

  • 그러나 블록체인이 이제 막 걸음마를 뗀 단계에 불과한 기술이기에 아직 이 기술의 잠재적 활용가치가 정확히 무엇인지 잘 알려지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 02. 美 CFTC "비트코인, 통화·증권·가상화폐 성격 두루 갖춰" - 파이낸셜뉴스 | 장안나 기자

  • <요약> 현지시간 1일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 미 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은 미 경제방송 CNBC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을 둘러싼 생태계가 여전히 변하고는 있지만, 비트코인은 일부 통화이자 증권, 동시에 디지털코인이라고 강조했다.

  • '비트코인'이 이상적인 결제수단은 아니다. 모든 다양한 '자산'군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elements of all of the different asset classes). 우리의 규제대상인 '상품'으로서의 성격도 있다. 금과 유사한 면도 있다. 비트코인이 물질적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만 다를 뿐이다.

🔊 자세한 내용은 CNBC의 보도를 참조하세요.

(👍) 03. 日모넥스 "과거 파생상품처럼 가상화폐도 곧 자리잡을 것" - 파이낸셜 뉴스 | 추현우 기자

  • <요약> 지난 1월 해킹사고를 겪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체크'를 인수한 일본 온라인 증권사, '모넥스(Monex)'의 오키 마츠모토 CEO는 현지시각 1일 열린 일본 소사이어티 행사에서 80년대 규제 당국은 파생상품을 극도로 싫어했다면서 극소수만 파생상품을 이해했지만 불과 5년 후에는 모두가 파생상품을 취급하기 시작했음을 전하면서 현재 암호화폐의 위치는 80년대 당시 파생상품과 유사하며, 결국 정식 금융상품으로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04. "인터넷 시대 지나 블록체인 시대 온다"…규제일변도 韓, 태도 바꿔야 - 머니투데이 | 신아름 기자

  • <요약>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탈리스트(VC), '페리 하(Perry Ha)' 드레이퍼아테나 창립자는 인터뷰에서 중국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하드웨어 산업이 한국과 거의 동등한 수준으로 오른 지금 블록체인 산업까지 내준다면 한국의 미래는 장담할 수 없다고 단언했다.

  • "나는 중국이 점점 더 두려워진다." 블록체인' 시장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위상을 단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 이와 달리 한국은 '블록체인=비트코인=투기자본'이라는 단편적인 도식 아래 ICO 금지 등 폐쇄적인 정책으로 일관한 탓에 신기술이 발전할 수 있는 통로가 원천봉쇄됐다.

📂 국내 동향


(👎) 05. 국내 스타트업 ICO, 싱가포르로 몰린다 - 헤롤드경제 | 조문술 기자

  • <요약> 벤처업계에 따르면, 3월과 4월에만 수십여개 국내 스타트업들이 싱가포르에서 ICO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싱가포르는 장차 핵심통화가 될 수도 있는 암호화폐의 세계적 허브로 육성한다는 방침 아래, 제도정비를 마치고 시장을 개방하고 있기 때문이다.

  • 국부유출 논란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내의 과도한 규제가 결국 기업들을 해외로 내몰고 있다. 정부의 무지로 인해 막 피어나는 블록체인 관련 산업의 싹을 자르지 않을까 우려된다.

(👎) 06. 난립하는 블록체인 협회들...'대표성 획득' 정부 인가 여부 주목 - 키뉴스 | 김태림 기자

  • <요약> 업계에 따르면 한국블록체인협회, 오픈블록체인산업협회,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등 블록체인 관련 협회가 늘고 있다. 업계는 비영리 법인 허가(인가) 여부를 주목하고 있다. 비영리 법인은 원칙적으로 중앙부처의 인가를 받도록 돼있다. 물론 인가를 받지 못 해도 협회 활동은 할 수 있다.

  • 블록체인 관련 협회가 난립하는 양상 속에서 정부의 허가를 받은 협회가 그 대표성을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는 지난해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인가를 받기 위해 서울전파관리소에 인가를 신청한 상태다.

  • '오픈블록체인산업협회'도 과기정통부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 '한국블록체인협회'는 금융위원회 인가를 신청한 상태다.

(👍) 07. 국무총리 산하 블록체인 위원회 신설하자 - 지디넷코리아 | 임유경 기자

  • <요약>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와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블록체인 산업진흥 기본법(이하 블록체인 기본법)'에 국무총리 산하 '블록체인 산업 전략위원회'를 신설한다는 내용을 넣어 제안했다.

📂 해외동향


(👍) 08. 미국 증권감독위원회(SEC) 제도금융권 안에서 가상화폐 관리 - 글로벌이코노믹 | 김대호 기자

  • <요약> 한국시간 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로버트 잭슨(Robert Jackson)' 상임위원은 경제방송 CNBC의 '스쿼크박스(Squawk Box)'에 출연해 암호화폐와 ICO가 미국의 증권법 테두리내에서 합법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방안을 마련해야한다고 역설했다.

🔊 자세한 내용은 CNBC의 보도를 참조하세요.

(⚠) 09. 日 SBI그룹 "올 여름께 가상통화 거래소 개장" - 지디넷코리아 | 손예술 기자

  • <요약>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0일 일본 금융그룹인 SBI그룹의 '키타오 요시타카' 사장은 SBI 암호화폐 거래소를 준비해왔으며, 규제당국의 움직임을 봐 오는 3분기에 런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키타오 요시타카' 사장 : 비트코인은 가격이 높아 결제 통화로 어렵지만, 비트코인캐시는 결제통화로 리플은 송금통화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 SBI그룹은 2016년 11월 자본금 3억엔을 들여 SBI 가상화폐 거래소(SBI Virtual currency)를 설립해 작년 9월 29일에 금융당국에 거래소로 등록했으며, 2017년 1월 30일부터는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일부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 SBI그룹은 암호화폐 관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암호화폐 프라이빗키를 저장하고,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대만 하드웨어 월렛 업체, '쿨비트엑스(CoolBitX)'의 지분 40%를 사들였다. 또한 거래소 비트플라이어(bitFlyer)에 투자했으며 리플과 SBI리플아시아를 공동 발족해 동아시아국가의 은행 간 블록체인 기반 국가 간 송금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블록체인 와치 💬
최근 SBI홀딩스는 미국 기업과 공동으로 1,000만 달러를 미국의 시스템 회사인 '템플럼(Templum)'에 출자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10. 다음 타깃은 '이더리움'…美당국 규제 강화할까 고심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 <요약> 현지시간 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그동안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규제여부를 추진해온 미국 정부당국이 이제 그 초점을 '이더리움'에 맞추고 있다고 보도했다.

  • 당국은 이더리움 가격 변동을 좌우하는 주요 가격변수들과 주식시장 상장사의 경영진과 사업전략, 실적, 투자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암호화폐 역시 창시자나 발행주체가 코인 가치에 얼마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도 함께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다.

  • 일부 규제당국자들은 비트코인과 달리 '이더리움'은 증권과 상품의 경계인 회색지대에 있다고 보고 있다. 실제 이더리움을 활용해 ICO에 니서는 기업들이 급증하다보니 불법적인 증권 판매행위에 해당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라서는 규제 수위가 증권 수준까지 높아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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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0)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암호화폐를 받아드리는 나라들을 보니 금융서비스가 낙후된 나라일수록 '통화'로, 금융 수준이 높은 나라일수록 '자산'으로, 중앙통제가 강력한 나라일수록 '금지'를,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나라일수록 '적극 허용'하며 수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저 수면 아래에 숨어서 잠망경으로 살펴보다가 안전하다고 판단되면 그제서야 다른 나라들을 따라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부디 그 판단이 맞길 바라겠습니다. 아니면 반드시 적폐청산 대상이 될테니 말입니다. 이상으로 5월 2일 수요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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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02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다음 타깃은 '이더리움'…美당국 규제 강화할까 고심" 외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