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을 치웁시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반려견과 외출 시
제가 가지고 다니는 가방 속 물건들을 소개하고
개똥 치우는 것에 대해 잠시 이야기 하려합니다.
일단 가방 속 물건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강아지용 빗 : 고무재질에 작고 가벼워 좋습니다.
빗질은 인적이 드문 곳에서 해주셔야하고
빠진 털들은 치워 주셔야 합니다.
공원이나 사람들이 다니는 길에서 빗질하시면 욕먹습니다.비닐봉투 : 수거한 개똥이나 기타 쓰레기를 담습니다.
간식 : 간식이 빠지면 섭섭하죠.
삽 : 저는 삽을 사용합니다.
바비와 마리는 풀밭이나 나무아래에서 볼일을 보는데
잔디가 아닌 경우는 삽으로 파묻습니다.
잔디 파면 욕먹습니다.휴지와 물티슈 : 다양한 용도로 쓰입니다.
물 : 마시기도 하지만 보행로에 소변을 보면
물을 뿌려 치워주시면 좋습니다.
대변을 보행로에서 본다면 치우고 물을 뿌려주면 좋겠죠.
간단한 소개는 끝났네요.
사실 이 글을 쓴 이유는 오늘도 산책 나가서
보행로에 있는 개똥들을 많이 봤습니다.
이러니 욕을 먹죠.
며칠 전에는 횡단보도 한가운데에 있는 개똥을 봤습니다. ㅎㅎ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개똥은 꼭 치워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우리 욕먹지 맙시다.
그리고 남의 개똥도 보이면 좀 치워줍시다~
라고 말하며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혹시나 계실지 모를 길거리 개똥으로 눈살 찌푸린 모든 분들 죄송합니다~
개똥 안치우는 분들 만나면 혼을 내세요!
다른 의견이나 조언 있으시면 언제든 해주세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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