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마리 - 비코화락

ibobbymari(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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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오늘의 마리

Today’s Mari




비가 계속 오네요.
꿉꿉한 날씨 탓인지
젖은 빨래마냥
몸도 축축 처지고
기운이 없습니다.

비가와도 눈이와도
산책은 빼놓을 수 없죠.


항상 주의가 산만한 마리.





무슨 풀인지 배수로에서 자라났네요.
저도 마리도 신기방기 합니다.
한동안 저렇게 코을 박고 움직이질 않습니다.


빠질 수 없는 바비의 얼빡샷.


그리고 비가 오면 생각나는 때죽나무.
바닦에서 꽃이 폈네요. : )

https://steemitimages.com/0x0/https://gateway.ipfs.io/ipfs/Qmc7DKL6NCCQ7kdZduQX8nGkwS8HLkui76SK8ypcRg9qGB


거기 누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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