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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
@hyuny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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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장이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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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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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zzan
7y
RE: [상념] 다이어트가 끝나기를 빈다
ㅠㅠㅠㅠ 맞습니다 ㅠㅠㅠ 너무 마른것도 좋지 않은건데 왜 여자연예인들 몸무게가 다 40키로 대인걸까요 ...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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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sago
7y
RE: 배움이야기 :
시험 기간이시군요. 저 역시도라 공감이 되네요. 현재도 (학점으로 인해) 배움에서 얕은 무력함을 느끼는 중이라, (난 못하나봐의 무력감보다는, 하지말까. 학문 자체에 흔들리는 제 사상의 무력감으로 새롭게 정의해보자면!) 무력 1 : 힘이 없다 (학문의 무력감 = 공부할 힘이 나지 않음) 이를 한 문단의 짧은 글로 조그맣게 풀어봅니다 :) 참 기묘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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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sct
7y
RE: 소소한 묘미
소확행! 저는 예전에 드라마를 보며 옛날통닭과 캔맥을 먹는 일이었지만 다이어트를 한 이후로부터 저의 소확행은 비싼 샐러드를 꼭꼭 씹어먹는 (또 음식과 관련된 일이네요..) 음 이밖에는 수업시간 중 10분 쉴 때 이어폰을 꽂고 느릿한 발라드팝송을 2곡 정도 드는 소소한 묘미를 즐깁니다 ! 소확행보다 소소한 묘미라는 말이 더 와닿고 좋네요 =) 산 근처에 집을
hyunyoa
sct
7y
RE: 윈도우 노트북과 맥북 어떤걸 선호하시나요?
제가 디자인과 프로그램을 전공한다면 단연 맥북이겠지만, 글쓰거나 사진 편집 정도는 윈도우가 편하고 좋더라고요 =) hwp가 필수적이므로! 그래도 언젠가 맥북을 한번 사보고 싶습니다 ㅎㅎㅎ
hyunyoa
sct
7y
RE: 사고다 2차 기프트콘 otc교환 사용 및 그에 대해서...
저도 사실 정확한 학번을 말하고 싶지 않아 머뭇거렸었는데, @ukk님의 제안 덕에 소속과 학번은 이제 밝히지 않도록 변경되었네요 =) 감사합니다. 사고다의 빠른 대책에도 감사를 표하며 !
hyunyoa
sago
7y
RE: [기프티콘 otc교환 개인정보 제공 관련 공지]
'세부소속(학번/부서명)'까지는 정보 제공자가 거부한다면 받지 않아도 된다는 허가를 받았습니다. 빠른 피드백과 대안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학번을 세세히 말하기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변경된다면 더욱 많은 스티미언분들이 기프티콘을 구매하시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정말 사소한 의견이기는 하지만, 베스킨라빈스라거나 스타벅스와 다르게 bhc 혹은 bbq 같은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20대에게, 20대가 - Q. 20대를 어떻게 걸어 오셨고, 걷고 계신가요?
운동을 병행하더라도 기초 체력이 점점 낮아지는게 느껴집니다 ㅠ_ㅠ 어릴 땐 돈이 없지만 체력이 많고, 나이가 들면 경제적 여유를 얻을지라도 체력이 부족해 떠나기 어렵다는 말을 들었죠. 열심히 돌아다니고, 배워보겠습니다. @realmankwon.scot님의 풍요로운 미래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hyunyoa
kr
7y
RE: [🆈🆄🅺🅴🅱🅾🆇#81] 𝔸𝕣𝕔𝕒𝕕𝕖 𝔽𝕚𝕣𝕖 - 𝕊𝕠𝕟𝕘 𝕠𝕟 𝕥𝕙𝕖 𝔹𝕖𝕒𝕔𝕙; ℙ𝕙𝕠𝕥𝕠𝕘𝕣𝕒𝕡𝕙
HER! 인생 영화 중 하나라 포스터도 인쇄해 집에 두고 있지요. 이번에 조커 배우가 HER 배우라는 사실에 깜짝 놀라기도 했는데..(영화를 보고 난 후에 알았어요) her의 영상미나 줄거리, 연기 뿐만 아니라 오디오가 톡톡히 자신의 몫을 해낸 것 같아 가끔 OST를 찾아 듣는데, 유스미님 덕분에 오랜만에 이렇게 한 번 더 들어보네요. 락 밴드였다니! 나머지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20대에게, 20대가 - Q. 20대를 어떻게 걸어 오셨고, 걷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jinwoooo 님! 정성스레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지 않는 공부를 하는 건 정말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큰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 그저 문과에 코딩을 배우면 취업에 도움 되겠지 - 라는 마음으로 신청했건만 온갖 스트레스를 받으며 어렵사리 수료를 했네요. 그렇게 무사히 수료했다 하더라도 막상 생각나는 건 없습니다.
hyunyoa
sago
7y
RE: [2차 기프티콘 otc교환] sago 기프티콘 otc교환 2019.10.15 ~
순살 맛초킹 신청합니다 =) 다음엔 뿌링클도 부탁드리며,,, 랄라 랄라 (도망)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20대에게, 20대가 - Q. 20대를 어떻게 걸어 오셨고, 걷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y-o-u-t-h-m-e님. 너무나도 감동을 받아 어떤 말로 운을 떼야 할지 망설였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제게 평소 따뜻한 칭찬과 격려를 주시는 것과 더불어 평소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시는 것을 즐기지 않으심에도 진솔한 얘기 공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번 고독을 다뤘던 글에 달아주셨던 댓글에서도 외로움에 들어갈 자리에 깊은 사색과 취향,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20대에게, 20대가 - Q. 20대를 어떻게 걸어 오셨고, 걷고 계신가요?
뜻깊은 조언도 많았으나, 스티미언분들의 다양한 얘기를 듣고 싶어 질문을 수정합니다. Q. 20대를 어떻게 걸어 오셨고, 걷고 계신가요?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20대에게, 20대가 - Q. 20대를 어떻게 걸어 오셨고, 걷고 계신가요?
실패보다 후회되는 건 시도라는 말! 저 역시도 할까말까 망설일 때면 곧잘 하고는 합니다. 또한, @new-jersey님의 20대는 어떠셨는지 개인적으로 궁금해요.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20대에게, 20대가 - Q. 20대를 어떻게 걸어 오셨고, 걷고 계신가요?
공부를 잘 하는 것만큼 중요한 게 잘 노는 거라 생각해요. 많은 경험들이 모두 자산이 되니까요! 취업난은 정말 심하지만 그래도 한번에 취뽀하는 선배들을 마주하면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해요 =) @happy.sago님께서는 어떤 20대를 지내셨거나,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20대에게, 20대가 - Q. 20대를 어떻게 걸어 오셨고, 걷고 계신가요?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banjjakism님께서는 어떤 20대를 보내셨는지 궁금해요!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하셨는지에 관하여 =)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20대에게, 20대가 - Q. 20대를 어떻게 걸어 오셨고, 걷고 계신가요?
감정을 숨기지 않고 표현한다는 게 참 어려운데, 존경스럽습니다. 무시하지 않고 자세히 들여다보며 알아차리는 과정 만으로도 뜻깊다는 생각이 들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20대에게, 20대가 - Q. 20대를 어떻게 걸어 오셨고, 걷고 계신가요?
도잠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는지요! 일본에서만 그칠 줄 알았던 프리터족을 이제는 한국에서도 만연하게 볼 수 있는 것만 같아요. 실제 주변에도 아르바이트로 하루하루를 지내며 여행이라거나 글을 쓰는 이들도 많거든요. 세상에 @dozam님같은 어른분들만 계시다면 세상이 훨씬 나아졌을 것 같아요. 긍정적으로 믿으며 정진하겠습니다 =) 정말 정말 귀한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20대에게, 20대가 - Q. 20대를 어떻게 걸어 오셨고, 걷고 계신가요?
그만큼 어떠한 학문을 갈고 닦으며 정진하는 자세가 필요한 법이겠지요 =) 24시간 중 18시간을 공부하기에는 정말 잠과 식사를 제외한 모든 시간이지만, 그만큼 꿈을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마이상님도 힘내세요! =) @maikuraki님의 20대는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hyunyoa
sago
7y
RE: 생각치 못한 곳에서 마주친 트라우마
저는 엘리베이터에 갇혔던 기억 이후 스무살까지 터널을 지날 수 없을 정도로 폐소공포증이 정말 심했는데, 과거 한 친구가 어둠 속에서 함께 있어줬던 적이 있어 이후 많이 나아졌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긴 시간 날아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 완쾌했다는 기분이 드네요 =) 지금은 연락이 끊겼지만, 그 친구분에게 큰 감사를 표하는 (..) 트라우마는 상담원이라거나 전문의료인,
hyunyoa
sct
7y
RE: 사고다를 시작하고 사고다에 대해 글을 적은 적이 없는 것 같아 한번 적어 보는 글입니다ㅎㅎ..
사고다 파티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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