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소소한 묘미
소확행! 저는 예전에 드라마를 보며 옛날통닭과 캔맥을 먹는 일이었지만 다이어트를 한 이후로부터 저의 소확행은 비싼 샐러드를 꼭꼭 씹어먹는 (또 음식과 관련된 일이네요..) 음 이밖에는 수업시간 중 10분 쉴 때 이어폰을 꽂고 느릿한 발라드팝송을 2곡 정도 드는 소소한 묘미를 즐깁니다 ! 소확행보다 소소한 묘미라는 말이 더 와닿고 좋네요 =)
산 근처에 집을 구하고 싶습니다.. 점점 자연을 원하기 시작해요....
RE: 소소한 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