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집을 구하면서 산 근처로 집을 구했는데요.
이유는 창문을 열었을 때, 집 앞에 산이 보여서 그 경치에 반해서 여기로 이사를 왔었습니다.
산이 있다보니 꽤나 많은 사람들이 주말이면 산을 타러 많이들 옵니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집 주변에는 두부와 파전을 파는 음식점들이 꽤 많습니다.
아마도 사우나를 다녀오면 이온음료/단지 바나나우유 를 먹는 것과 같이 등산 후에는 두부에 막걸리/파전에 막걸리를 먹는 것 만큼 맛있는 궁합은 없지않을까 싶습니다.
운동한게 헛방이 되어버리는 순간이기도 하지만 이를 놓쳐버린다면 등산의 묘미가 없어지는개 아닌가 싶습니다.
살면서 소소한 묘미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것에 덧붙여서
등등
우리는 이러한 소소한 묘미를 만끽하면서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먹는거만 적게되었네요.(배고파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