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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
@hyuny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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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장이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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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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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sago
7y
RE: 추석 이야기 : 20년 뒤에도 명절 문화가 남아있을까요???????
ㅎㅎㅎ 사고다에서 처음으로 이미지 답변을 해봅니다. (에이 연휴는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국민 청원 1등이 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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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sago
7y
RE: 학과? 대학? 어느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공감하고 싶지 않은 현실이지만 공감이 되는 말입니다 ㅠㅠㅠㅠ 저만 해도 사회에서 선배를 만나면 저를 더 챙겨주고 교수님 얘기 꺼내고, 그러는 것을 보면.. 물론 저도 티내지 않지만 괜스레 반갑고 ㅠ_ㅠ (물론 티는 전혀 내지 않습니다!) 참 신기해요. 학교에서 만난 게 아님에도 학연으로 팔이 굽는 것이 ㅠㅠㅜㅜ 저는 그래서 타학교 후배를 더 챙깁니다 (아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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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sago
7y
RE: 학과? 대학? 어느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저는 사회생활을 결심했을 때 학연적인 말이 나와 대화에 끼지 못했습니다 ( 물론 꼰대의 말이었지만.. ) ㅠㅠㅠ 아 연대 그 누구 교수! 지금도 있나? 고대 그 동기 학회장이 지금 나랑~ 뭐 이런 말들. 물론 그들이 잘못 되었지만 아직도 그런 꼰대들이 최정상 자리에 있으니 어쩔 수가 없네요. 변화를 꾀하기 위해서는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야한다는 말을 여실히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과거의 연인에게 - Q. 지나간 사랑을 통해 배운 것은 무엇인가요
@gahe2님! 읽는 분들이 다소 오글거리면 어쩌지, 고민을 한참 하다 게시버튼을 눌렀는데. 좋은 글이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ㅠ_ㅠ 이별 후 배울 점은 정말 많았지만, 연애 당시에는 그리 부러운 연애라는 말을 단 한 번도 ㅋㅋㅋ 듣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실패가 더 성장의 원동력이 된다는 말처럼, 좋지 않은 연애였기에 홀로 배웠던 것이 아닌지.. 자존감이 떨어져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과거의 연인에게 - Q. 지나간 사랑을 통해 배운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로켓님. 감정의 합의점으로 시작했으나 결국에는 서로를 이끌었던 그 매력들이 점차 반감으로 보이기 시작했을 때부터, 풋풋했던 그 때로 돌아가지 못함을 직감했습니다. 20년을 넘게 각자의 삶을 살며 가치관도 모두 형성되었을 텐데. 로켓님의 말씀처럼 생면부지한 이들이 한 번에 발을 맞춰 걸을 수는 없죠. 이해심과 질투 역시도 잠재우려 다짐했지만, 다짐하면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과거의 연인에게 - Q. 지나간 사랑을 통해 배운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로키님! 저도 이별 직후에는 엄청난 증오와 후회, 슬픔 속에서 허우적거리다가 점차 객관화가 되니 제 스스로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저 역시 어렸기에 ㅠ_ㅠ 과거를 돌이켜보면 모두가 어렸죠. 성숙했다면 지금까지 만나고 있을 것....흑흑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과거의 연인에게 - Q. 지나간 사랑을 통해 배운 것은 무엇인가요
@dlgh4523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말아야 할 것과 해야할 것을 배웠다는 건 연애를 통해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친구를 대하는 것과 연인을 대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건 연애를 경험한 이들이 여실히 배우는 점이 아닐까,도 싶습니다. 연인이 된 순간부터 너무 당연히 그와 나를 동일시했던 저로서는, 예의와 집착이라는 말이 참 기억에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과거의 연인에게 - Q. 지나간 사랑을 통해 배운 것은 무엇인가요
감사합니다! Ukk님도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기를! :)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과거의 연인에게 - Q. 지나간 사랑을 통해 배운 것은 무엇인가요
@ukk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말씀 듣고 생각해보니 정말 마무리가 좋아서인지 지나간 연애를 조금 더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끝 마무리를 좋게 보내는 사람, 정말 드물죠 ㅠㅜ 확실히 연애는 하면 할수록 ukk님 말씀처럼 사람을 보는 눈이라거나 연애에서 중요한 것들을 되짚는 능력이 쌓이는 듯 합니다. (그래서 연애를 많이 해본 사람이
hyunyoa
sago
7y
RE: 학과? 대학? 어느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저 역시도 비슷한 생각을 하며 댓글창을 내렸습니다. 학과를 조금 포기하더라도 더 높은 곳에 갔다면 좋지 않았을까. 학연에 부딪힌 적이 많아 씁쓸하게도 이 생각을 하게 되네요. 고등학생 때는 전혀 하지 않았던 생각이었는데.. 슬퍼요 ㅠㅠㅜ
hyunyoa
kr-diary
7y
RE: 나만을 위한 글을 쓰기로 정해진 날
돌아오시나요! 반갑습니다.
hyunyoa
sago
7y
RE: 여러분은 덕질을 존중하나요?????
의견 받아들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물론 글이라는게 사람이 쓰는만큼 당연히 주관적일 수 있어요! 그러나 댓글에서 토론을 시작한 분과 반대의 의견을 적었을 때 껄끄러워지는 물음은 지양하는 쪽이 어떨까. 그럼 더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었어요. 오마이걸 짱이지만!
hyunyoa
zzan
7y
RE: 윤C (하루의 끝에 얻는 것이 있는가) 독서와 논리, 사고력-2(지능과 직업)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단정된 표는 아니었군요. 노동시장의 수요와 공급 불균형으로 인한 스펙 과다 시대 라는 말이 인상깊습니다. 요즘 따라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는 어른 분들을 자주 뵈어요.
hyunyoa
sago
7y
RE: 여러분은 덕질을 존중하나요?????
ㅎㅎㅎ 당연히 존중되어야 하고, 그게 마땅하죠. 다만 무언가 덕질은 비웃음이나 존중하지 못할 부분이 조금이라도 있는 걸까요?? 이 질문에 이미 글쓴이님의 답이 내포되어 있는 듯 하여 ㅠ_ㅠ 조심스럽게 개인적 의견을 표해보자면, 더욱 다양한 토론의 장이 되기 위해 중립적인 질문이 좋을 듯 합니다!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는 쪽으로요 :) 생각을 고착화하는 것보다,
hyunyoa
tripsteem
7y
RE: [travel-Firenze] 피렌체의 보물이 있는 두오모 오페라 뮤지엄
맞아요. 성당은 (무료기에...?) 워낙 많이 들어가봤는데 그래선지 어느순간부터 아무리 현란해도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박물관은 아무래도 돈을 내서인지 ㅋㅋㅋㅋ 하나하나 열심히 보게되는...!ㅎㅎ
hyunyoa
zzan
7y
RE: 제 2회 zzan 이달의 작가상 심사결과
3회에 도전할까 하는데, 혹시 개인 블로그에 올리려는 글은 안되겠지요 ㅠ_ㅠ?
hyunyoa
zzan
7y
RE: [이달의 작가_동시 #5] 비누
파치아모님,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yunyoa
tripsteem
7y
RE: [travel-Firenze] 피렌체의 보물이 있는 두오모 오페라 뮤지엄
여기는 들어가보지 않아서 궁금했었는데! 써니님 덕분에 내부를 보게 되네요. 감사해요!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sindoja님! 리스팀 해주셔서 감사해요. 글이 많아지고 있지만 그 모두가 점점 짧아지고 있지요. 슬프네요 ㅠㅠ
hyunyoa
zzan
7y
RE: Thinking : 가을 사색들 모아
A의 선물을 돌려주면 거짓말 하지 않았다는 게 티가 나니 아직까지 고민중이에요.... DJ 님 말씀처럼 돌려주는 게 답이기는 한데, 자꾸 주저하게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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