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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
@hyuny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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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장이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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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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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zzan
7y
RE: (짧음 주의) 후배의 짝사랑
ㅋㅋㅋㅋ그런가요 감사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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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zzan
7y
RE: (짧음 주의) 후배의 짝사랑
매번 큰 힘이 되어주시는 뉴비님! 감사해요 ! 동생은 큰 힘이 되었다고 밥 두번 사겠다구 말하더라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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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zzan
7y
RE: (짧음 주의) 후배의 짝사랑
안녕하세요 써니님!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난다는 게 정말 기적처럼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ㅠㅠ 써니님이 언급해주신, 마음의 크기가 같지 않아 오는 서운함때문에 저는 매번 감정을 포기하는 것 같아요. 저야말로 제 자신에 집중을 해야 할 것 같은..ㅎㅎㅎ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hyunyoa
zzan
7y
RE: 윤C (하루의 끝에 얻는 것이 있는가) 독서와 논리, 사고력-2(지능과 직업)
IQ에 따른 직업 연관성 표라니. 두 눈을 ㅋㅋ 의심했습니다. 타고난 지능, 없다고 확언할 수는 없겠으나 부단한 노력과 함께라면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요. 이상적인가요. 비록 학창시절에 검사했던 기록이지만, 저는 아이큐가 100을 넘지 않습니다. 선생님들은 저를 똑똑한 아이의 범주에 넣지 않았고, 어떤 이상한 교사는 제 무지에 혀를 찼던 기억도 생생하네요.
hyunyoa
tripsteem
7y
RE: [travel-Firenze] 두오모 통합권 개시! 조토의 종탑 오르기.
에이, 아니에요! 써니님은 제가 보지 못했던 더 예쁜 하늘을 다른 곳에서 보셨을 거라 생각해요.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banguri님! 보팅도, 읽어주신 것도 정말 감사해요! 저 역시 자주 찾아뵐게요 :)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happy-banguri님! 멋진 글 이라는 칭찬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글에는 댓글도 좋다는 말씀이 인상깊어요 :) 보팅 감사해요!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nobrand님! 우선 제 긴 글 읽어주시고 정성 어린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만의 색을 잃어버렸다고 말씀하셨지만, 사람이 색이라고 느껴지기에 색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원대한 꿈을 이뤘다고 하더라도 그를 진심으로 축복해 줄 사람이 없다면 황폐한 삶이나 마찬가지라고 느낍니다. 저는 사람에 자주 휘둘리는 사람이라,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pirzemaker님! 담백한 글이라는 칭찬 감사합니다. 프라이즈님의 꿈을 향하여 :) 응원하겠습니다!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미미님! 응원의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잘 하는 게 (글에 나와 있듯) 일기이다보니 ㅠ_ㅠ 금세 다시 자존감이 쑥쑥 하락하기는 하지만, 여기서 또 다시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듣다보니 행복하네요. 하고 싶은 일을 너무 거창하지 않게 생각하면 많은 게 보이는 것만 같아요. 저 역시 미미님을 응원할게요! 파이팅!!
hyunyoa
zzan
7y
RE: 웹소설을 시작해보았습니다 ....... (+ 이달의 작가상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cjsdns님! 분명 9월 9일 정오까지 보팅이 끝난 줄 알았는데, 이후에도 보팅이 되어서 놀랐는데 이렇게 개인 계정으로 보팅해주셨다니 감사할 뿐입니다. 일년에 한 번 열리는 문학상 시장은 대상 수상자들을 엮어 나오는 게 맞나요 ~? 곧 또 한 번 참가하겠습니다. 이렇게나 정성 어리게 신경 써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hyunyoa
zzan
7y
RE: 제 2회 zzan 이달의 작가상 심사결과
수상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한편한편씩 읽어볼게요 ㅎㅎ
hyunyoa
sago
7y
RE: [토론]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저는 엄청 절절한 노래를 귀 찢어질 듯 크게 들어요. 문을 다 닫고 블루투스 스피커로 팡팡 틀면 너무 행복합니다. 제 섬으로 쏘옥 들어간 기분.. 공간 전체에 안정감을 느끼니 이어폰과는 다른 행복이더라구요. 집 구할 때 방음을 정말 중요시했습니다 ㅋㅋㅋ 다만 단점은 귀아파요 ㅠㅠㅠ
hyunyoa
sago
7y
RE: 지나가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했을 때??
번호를 주고 연락을 기다리는 게 예의군요 ........! 저는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번호를 달라고 하는 편이라.. 제 번호를 달라고 했던 분들에게는 번호를 준적이 단한번도 없습니다 ㅋㅋㅋ (정말 길거리에서의 낯선 분들) 입장 바꿔보니 당황스러운 느낌이 강하겠네요 ㅠㅠ 어려워요..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헉, 피터님. 리스팀해주셨군요. 제 글을 날라주시는, 그래서 많은 분들에게 닿게 해주시는 정말 고마운 분이십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헤헤 피터님, 오늘도 와주셨군요. 섬 소녀입니다! ㅎㅎㅎ 그래선지 서울 빛에 이제 시름시름 앓고 있는 것만 같아요. 에피톤 프로젝트의 노래는 학창시절 정말 많이 들었었는데, 피터님 덕분에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네요. 맛도 통째로 씹어먹으면 맛있다니! 기회가 생기면 꼭 먹어보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피터님 :) 밤과 어울리는, 아련한 노래 추천도요!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gahe2s님. 우선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울 뻔 했다는 말과 읽는 내내 맘이 아렸다는 말이 마음을 콕콕 찌릅니다. 그 말씀을 해주신 건, 제 글에 공감 혹은 감정 이입을 해주셨다는 얘기니까요 …. 감정이입을 하게끔 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지 알고 있기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릴 뿐입니다. 하나의 갈래라 생각했던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써니님! 이렇게 모든 글을 읽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신다니 정말 너무 감사해요 ㅠ_ㅠ 현재에도 제주에서 살고 있지만, 자취방은 서울입니다! 종종 본가로 내려가고는 해요. 써니님 덕분에 힘을 얻어 좋아하는 일 하며 지낼 수 있을 것만 같아요.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뭉클해하셨다니 ㅠ_ㅠ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피렌체는 정말 예쁜 도시죠 :) 써니님의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매번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현재 가족들은 모두 제주도에 살고 있습니다! 저 역시 제주도에서 나고 자랐지요. 지금은 서울에서 홀로 독립하여 살고 있지만 :) 부당해고... 하루 전날에 당했죠.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는 말을 현실로 들을 줄이야. 정말 머리가 아팠습니다. 에세이 작가는, 사실 되고 싶은 것뿐 아직 책을 내지는 못했어요.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1년 2개월 전에 적었던 글, 꼼꼼하게 탐독하고 왔습니다. 원하는 전공을 찾아 그 곳에 들어갔다는 것만으로도 큰 성취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19살에게 이런 진로를 찾아라, 네 길을 찾아라, 정말 말도 안 되는 말이라는 걸 요즘 정말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저 역시 원하는 과를 왔지만 현실과 이상의 차이가 정말 큽니다. 아마 거의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저희와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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