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님! 이렇게 모든 글을 읽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신다니 정말 너무 감사해요 ㅠ_ㅠ 현재에도 제주에서 살고 있지만, 자취방은 서울입니다! 종종 본가로 내려가고는 해요.
써니님 덕분에 힘을 얻어 좋아하는 일 하며 지낼 수 있을 것만 같아요.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뭉클해하셨다니 ㅠ_ㅠ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피렌체는 정말 예쁜 도시죠 :) 써니님의 여행기도 정말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추억을 다시 곱씹게 되더라고요. 그것 역시 감사해요.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