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취미생활을 사랑하는 @hyominute입니다.
오늘은 월급재테크 3번째 포스팅입니다. 이 포스팅을 꾸준하게 봐주시는 분들께 우선 감사 인사 드립니다. 이 주제의 포스팅으로 하여금 모두들 부자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돈을 모은 다는 것.
본인이 돈을 모은다는 행위에 대해서 어떠한 목적에서 모으고 계신지 혹시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누군가는 결혼, 누군가는 집을 구매하려고, 누군가는 차를 사려고.. 등등의 다양한 목적들이 있겠죠. 그런데 이런 목적의 경우 체감이 되지 않는 너무 멀리 있는 목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은 지금 결혼식 날짜를 잡지 않고 언젠가는 하겠지라는 마음에 미리 준비하는 부분이 될거구요. 집도, 차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집이나 차의 경우는 대부분 은행 대출을 끼고 필요에 따라 급하게 구매하는 경우가 더욱 많기도 하구요.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눈앞에 당장에 보이고 실현가능한 목적을 가지게 되면, 돈을 모으는 이유가 더욱 명확해지고 쉽게 재테크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돈은 쓰기 위해 모으는 것이다.
돈을 모으는 행위는 그 돈을 쓰기 위함이 최종적인 결론이 아닐까요. 누군가는 그렇게 얘기 합니다.
여행이 즐거운 이유는 돈을 쓰고 다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여행을 갈때 설레고 즐거운 이유는 당연히 여행 그 자체에도 있겠지만, 돈을 소비하는 행위에 따른 행복감, 성취감도 분명히 작용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으기만 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분명 힘든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언제가 될 지 모르는 그 목적을 위해서 입을 것, 먹을 것 모두 아껴가며 모으기만 한다면 분명히 내가 돈을 모으는 이유에 대해서 가끔은 물음표가 생길때도 있겠죠.
성취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목표를 설정하라.
이 글의 제목은 버킷 리스트를 작성하자. 입니다. 풀어서 쓰자면 내가 돈을 쓸 수 있는 가장 빠른 목표를 몇 가지씩은 정해두자라는겁니다. 돈을 쓰기 위한, 빠르게 성취 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해두고 자주 그 목표를 이루게 된다면, 분명 돈을 모으는 행위가 더욱 즐거워지지 않을까요? 물론, 큰 목표에 대한 돈 모으기를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저축의 즐거움을 위하여 조그마한 통장을 따로 하나 두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달성 가능한 빠른 목표를 버킷리스트화 하여 하나씩 적어보는 습관을 들여봅시다. 혹시 지금 가계부를 쓰고 계신다면 가계부 앞이나 뒤,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적어보세요. 예를 들면 내년 이맘 때쯤엔 꼭 해외여행을 가겠다. 혹은, 3개월 뒤에는 내가 가지고 싶었던 물건을 꼭 돈을 모아 구매하겠다. 등등 말이죠.
저축의 즐거움을 찾는다면 더욱 쉬워 질 것이다.
저축에서 가져오는 즐거움을 찾게 된다면 더욱 저축이 쉬워질것입니다. 재테크의 기본은 공돈을 모으는 것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공돈을 찾아내고 그것을 조금씩 모아, 버킷리스트를 달성해보신다면 분명히 앞으로의 저축도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제가 포스팅하는 월급 재테크가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네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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