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왜 창업을 했는지...
(뭐 딱히 뭘 써야할지 생각이 안나서)
시기는 2017년 2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회사에 스카웃되서 하루하루 실장의 업무를 진행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회사가 지루해 졌습니다.
(진짜로 그냥 어느날 지루해 졌습니다. 별로 큰 이유 없이 걍 지루해짐.)
그래서 사직서를 내고 다음날 회사 퇴사 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정말 저런 내용만 쓰고 퇴사를 했음..
뭐 사실 아예 생각 없이 퇴사했다기 보다는 몇가지 불만이 있었는대...
아니 최저 시급은 주고 막내들 일을 시켜야지 않갰습니까...?
뭐 엄청난 대기업이 아닌 이상 복지는 별로 바라거나 하지 않는대 말이죠.
아니 그래도 일을 시키면 인간적인 대우는 해주고 시켜야지.. 이건 뭐..
그냥 뼈속부터 썩었습니다.
뭐 이러한 이유로 퇴사를 했죠.
퇴사 후 저는 창업을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먼저 제가 가지고 있는 걸 선별했죠.
제 분야가 예체능 계열이다 보니 주위에 이상한 애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정말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정규테크를 밟고 일을 시작한게 아니였습니다. 때문에 남들보다 어린시절부터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묘하게 다양한 방면에 대한 경험이 많았습니다 !
거의 안해본 일이 없었죠 !
...
사실 여기서 부터가 리얼 본편입니다...
내일부터는 눈물나는 실패에 대해서 적어 보갰습니다....
여러분도 창업 하시려면 한번씩을 격게될...
흐읔...
안격으면 좋지만 대부분이 격는 이야기..
내일 뵙갰습니다 꺄릌 (/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