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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피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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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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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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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세상, 헌혈증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j-elly입니다. 이렇게 정신이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조금 전 @saloon1st님이 제게 댓글주셔서 아차!했다는요ㅠ 작년부터 엄마가 백혈병으로 힘겹게 싸우고 계시는데 주변 지인들로부터 수많은 헌혈증을 받아 너무나 요긴하게 썼었답니다. 얼마 전에 제가 한국들어와서 글을 올렸어요. 엄마가 편찮으시고, 그래서 헌혈증을 모아봐야겠다.라구요. 스팀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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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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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만남이 있기에 헤어짐도 있다.
12월 31일 한 해를 보내지만, 우리나라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분들이라면 이별은 2월에 많이 이뤄짐을 아실 것입니다. 우리 집 딸아이도 2월에 이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5살, 만 3세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아 마냥 어릴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이사를 준비하고 유치원 입학을 준비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00아, 유치원 가면 친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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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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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마음을 재지 않고 줘도 될 것 같은 남자 후피
네 그렇습니다. 오늘은 자랑글을 좀 올릴까 합니다. 행복했던 지난 주말간 발생한(?) 행복한 사건 일지입니다. 때는 일요일 낮 11시. 사랑스러운 색시는 만삭의 배를 케어하느라 온수매트 위에서 누워 있고, 저는 오전 일과(청소, 빨래 등)을 끝마치고 곁에 함께 누워있었습니다. 함께 누워서 별 말 없이 눈을 마주치다 보면 포켓몬 세계에서는 포켓몬 베틀을 시작하듯
h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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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나라도 그랬겠지만 정말 감사한 일
살다보면 어떻게보면 별일 아닌데, 나라도 그랬을 것 같은 일이지만 정말 감사한 일이 있습니다. 5일 동안 스팀잇을 하나도 하지 않았는데 그간 있었던 일입니다. 2월 7일 수요일 제 첫 회식이 있었습니다. 사람을 좋아하기에 회식은 신나는 날이었습니다. 신입왔냐며 반갑다고 주시는 술을 마시며 분위기에 취하다보니 부끄럽게도 주량을 넘기는 음주를 하고 말았습니다.
mme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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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py reblogged
[멀린's 100] 북유럽은 개뿔
한국 사람들에게 천국같이 여겨지는 스칸디나비아반도를 한 바퀴 돌았습니다. 덴마크-스웨덴-노르웨이 3국, 우리가 스칸디나비아라고 적고, 다시 태어나고 싶은 나라로 읽는 꿈의 나라입니다.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과 부족한 면들을 비판할 때마다 비교의 대상이 되는 이 스칸디나비아반도의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매우 궁금했습니다. ‘4K 인생이야.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는
h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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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권하는 사회
공무원 권하는 사회 우리 사회는 바른 사람을 참 좋아한다. 어렸을적 부터 근면성실한 바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교육 같은 세뇌를 받아왔다. 장관과 같은 높은 분들을 임명하는 자리에서도 그분의 능력과 성취를 평가하기 보다 얼마나 바른 사람인가를 살피기 바쁘다. 얼마나 바른가는 우리 사회의 평가 기준인듯 싶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어릴적 만화와 게임은 좋은 평가를
h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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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마음을 두고 오다.
어려서부터 덤벙거리는 성격에 내 것을 잘 챙기지 못했었다. 비가 올지도 모른다는 엄마의 걱정에 우산을 가져 갔다가도 비가 오지 않으면 당연히 우산을 두고 집에 오곤 했다. 우산뿐만 아니라 신발가방, 숙제, 준비물 등 많은 것들을 챙기지 못했었다. 금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기차타러 가는 그 순간까지 폰은 충전기에 꽂고 전화나 업무상 사용 외에는 사용하지 않았다.
smart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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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py reblogged
[새로운 뉴비 지원 아이디어] 스티밋 성장에서 뉴비의 성장은 빼놓을 수 없는 과제이다.
안녕하세요 스티밋의 발전을 연구하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그동안 다양한 방법을 통해 뉴비분들 지원방법을 연구해 왔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연구와 지원은 빙산의 일각이고요. 스티밋에는 저보다 100배, 1,000배 뛰어나신 분들이 뉴비분들과 스티밋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마 스티밋의 성장에 있어서 뉴비의 성장은 빼놓을 수 없는 과제일
abdu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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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py reblogged
Bandwidth 위한 스파 임대
. . 스팀잇의 가입자가 70만을 넘었읍니다... ^^ 신규 가입자가 늘어나면서 Bandwidth가 문제가 되어 스팀잇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제가 일일히 확인하기가 힘들어... 댓글로 남겨주시면 약간의 스파를 임대하고자 합니다. 1인 200개 정도이며, 무상으로, 1달 정도 임대 예정입니다. 가능하시다면 초기에 받는 보상중 스달을
h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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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포스트잇의 힘, 작은 정성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손으로 쓴 글씨, 정성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실제로 실험을 한 연구 사례도 있습니다. 사회과학자 랜디 가너는 설문지를 통해 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설문 참여를 부탁한다고 손글씨로 쓴 포스트잇을 붙여 설문을 요청한 경우 → A 설문 참여를 부탁한다고 인쇄한 종이를 설문지 앞에 붙여 설문을 요청한 경우 → B 설문만을 요청한
h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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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참 좋아합니다.
사람을 참 좋아합니다. 외향적인 성격은 아니고 내성적인 성격에 가깝지만 그럼에도 사람을 좋아합니다. 사람 많은 북적북적한 곳은 싫어라 하지만 사람과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고등학교 때 꿈은 엔지니어였습니다. 전문가가 되어 전문성을 뿜뿜하며 해외를 다니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능 이후 경제적 능력 부족이라는 핑계를 대며 다른 길을 찾았습니다.
h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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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다'와 '다르다'가 혼용되어 쓰이는 삶 속에서
제 개인적인생각에 우리는 '틀리다 '와 '다르다'가 혼용되어 쓰이는 사회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남들보다 어린 나이에 결혼했으며 육아를 위해 하던 일을 쉬고 육아에 전념하였고 어느정도 아이를 키우고 나서 연예인도 아니면서 늦은 나이에 군대를 갔습니다. 결혼 후 가정을 먹여살리는 역할은
h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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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sharing relay] 줄어들지 않은 수통 아닌 스달(4번째 주자)
@happyworkingmom님의 줄어들지 않은 수통 아닌 스달 (4번째 주자) @hoopy입니다. [의미있는 릴레이의 시작] @sindoja님의 10스달 선물 첫 번째 주자의 글 ← @happyworkingmom님 두 번째 주자의 글 ← @centering님 세 번째 주자의 글 ← @smartcome님으로 이어진 릴레이 입니다. 다른 릴레이와는 다르게 1인
h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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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일과 틈틈히 할 수 있는 일
우리는 24시간 속에 살고 있기에 삶에 모든 것을 담을 수 없습니다. 능력이 뛰어나다 해도 더 많이 담을 수 있을 뿐 그 누구도 모든 것을 담을 순 없습니다. 여기 삶의 그릇에 담아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중요한 일(주황색)과 틈틈히 할수 있는(노란색,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일입니다. 중요한 일을 먼저 삶에 담고 틈틈히 할 수 있는 일을 담는다면 당신은 원하는
h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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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스팀잇에 내가 계속 접속하는 이유
여러분은 스팀잇을 어떻게 접하게 되셨나요? 저는 코인 정보를 찾아보다 스팀잇을 접하게 되었어요. 외식하는 것을 좋아하고, 아무것도 없는 나를 좋아해 준 색시에게 선물을 사주고 싶은데 지금 용돈으로는 사주지 못할 것 같아 코인을 시작했었습니다. 10만원으로요. 12월 말 쯤 운이 좋아 에이다로 100% 수익 20만원을 획득했죠. 그리고는 욕심이 나서 짜잘한 코인들을
outis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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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선물
처음 스팀잇을 시작했을 땐 100 팔로워를 달성하려면 한 달은 족히 걸릴 줄 알았다. 그런데 내 생각보다 훨씬 빨리, 약 2주만에 100 팔로워를 넘어섰다. 지금 이 순간 정확히 130명께서 내 비루한 블로그를 구독해주고 계신다. 물론 이건 내가 잘나서도 아니고 글을 잘 써서도 아니다. 남들보다 운이 좋았기 때문이다. 물가에 내놓은 어린 자식 같은 뉴비를 이끌어주고
xinn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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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py reblogged
나는 너를 공부한다, 알면 사랑하게 된다.
글의 제목은 지식채널 e '타인'에 대한 신년기획의 세번째 인물인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의 인터뷰 두 편의 제목을 붙여쓴 것입니다. 몇 주 전 기획 첫 편의 배우 문근영의 인터뷰를 보고 글을 썼고요. 지난 글 : EBS 지식채널 e 신년기획 "타인" ( #1 나와의 관계 ) 두번째로 소설가 김중혁 씨의 '이어져 있는, 타인', '당신을
h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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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고시원에 들어서며
세번째 고시원에 들어서며 스팀잇을 보다 보면 정말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글을 잘 쓰고 싶습니다. 생각을 글로 담아내고 싶습니다. 조잡한 글이지만 조금씩 써보려 합니다. 내가 고시원에 들어온 것은 처음이 아니다. 10년 전 이맘때 지금과 다른 마음으로 고시원을 찾았었고, 5년 후 다시 고시원을 찾았었다. 생각보다 익숙한 곳이다. 익숙해지지 않는 곳이고.
segye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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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툴] 거래소 통해 스팀달러(SBD) 환전시 실제로 내 통장에 입금되는 한화(KRW)
안녕하세요. 박세계입니다. 간만에 스팀잇툴에 메뉴 하나를 추가했습니다. 거래소 통해 스팀달러(SBD) 환전시 실제로 내 통장에 입금되는 한화(KRW)가 얼마인지 비교적 정확하게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스팀잇에서 비트렉스로 보냄 -> BTC로 변환 후 -> 업비트로 보냄 -> 한화 마켓에서 거래 -> 통장에 입금' 과정에서 거래/출금 수수료를
h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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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에 대한 직언이 필요할 때, 내 마음 속 힐링이 필요할 때!
안녕하세요? 1일 1포스팅을 위해 있는 힘 없는 힘을 최대한 내고있는 @hoopy입니다. 오늘은 포스팅거리를 찾아 찾아 헤메다 고민에 빠진 제 모습과, 마음을 달래주는 한마디가 필요할 때 힘이 되어준 컨텐츠를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포스팅에 앞서 저는 어느 종교의 신자가 아니고 특정 종교를 전도하기 위한 목적의 글이 아닙니다. 해당 컨텐츠는 스님이 진행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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