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해봐
에유
조그만 이빨
뾰죽
아픈 감정
슬픔
절망
견딜 수 없는 쓰라림
죽음으로 가는
절대 고독
아가 이빨 나듯
찬찬히
시간이 지나야
뽀족 이빨 드러나듯
드러난다
기다림
배워야 할 가치지
순서있음을
견디기 어려운 시간들
지나보면
그러네
가을이 되어야
열매 열리고
겨울엔
앙상한 몸으로
견뎌내야 하는 겨울이
있음을
아 해봐
에유
조그만 이빨
뾰죽
아픈 감정
슬픔
절망
견딜 수 없는 쓰라림
죽음으로 가는
절대 고독
아가 이빨 나듯
찬찬히
시간이 지나야
뽀족 이빨 드러나듯
드러난다
기다림
배워야 할 가치지
순서있음을
견디기 어려운 시간들
지나보면
그러네
가을이 되어야
열매 열리고
겨울엔
앙상한 몸으로
견뎌내야 하는 겨울이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