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모임을 가지고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는 날이 또 언제 있을까.
간직하는 것은 마음으로도 되지만 사진은 눈으로 다시 그리게까지 해준다.
한 명 한 명 봐주시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원래 케이스 스터디란 이런것일까 싶을정도로 그동안 해왔던 것과 달랐다.
그래서 세상은 늘 고정 되지 않게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 하는 것 같다.
하루의 충전으로 활력를 불어넣어주신 그 배려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수고한 나에게 주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