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honghaeun(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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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침대에 누워 눈을 감았다.

현실이 보였다.

도저히 저 밖 하늘에 박혀있는 별이 생각나지 않는다
엄밀히 말하면 그려지지않는다 더이상

내 눈 위는 하얀 천장이라

내 안에 사라져가는 별처럼

나도 사라지고 있는 것 같다

별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