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쉽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세상은 의외로 허술한 모습을 간직했다.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의외로 허술한 모습을 일찍 벗어버렸다.한번쯤 뒤돌아 갈까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여유를 허락하지 않았다.다시금 한 걸음을 내딛자
세상은 내게 길을 보여 주었다.by
@hodolbak
[ZZAN 이달의 작가공모 - 시부문- #01] 비오는 날
[ZZAN 이달의 작가공모 - 시부문- #02] 지하철에서
길
쉽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세상은 의외로 허술한 모습을 간직했다.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의외로 허술한 모습을 일찍 벗어버렸다.한번쯤 뒤돌아 갈까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여유를 허락하지 않았다.다시금 한 걸음을 내딛자
세상은 내게 길을 보여 주었다.by
@hodolbak
[ZZAN 이달의 작가공모 - 시부문- #01] 비오는 날
[ZZAN 이달의 작가공모 - 시부문- #02] 지하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