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을 해서 보니 사이트 개편과 함께 웹진형태로 매거진이 오픈되어 있더군요.
핸드폰이나 PC 브라우저상으로 보았던 글과 사진들을 이렇게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매거진 형태로 만나게 되니 전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지 첫번째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창간호인사말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트립스팀의 노고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거진에 실린 글들은 트립스팀의 자체 기획 컨텐츠부터 우리 스티미언분들의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글들이 실렸습니다.
그 곳에 여행자가 있어 여행 풍경이 된다.
트립스팀의 기획기사와
감성작가 쏘울메이트님!(@kyslmate)
트립스팀에 딱 맞는 김작가님! (@munwhan)
산티아고의 증인 gg님! (@gghite)
트립스팀과 테이스팀의 강자 반님! (@hjk96)
여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히치하이킹의 달인 자유로운 영혼 르바고님! (@rbaggo)
사진과 감성이 잘 묻어난다고 생각하는 리얼써니님! (@realsunny) 과 에일리님! (
@aileecho)
그리고 그 밖의 여러 스티미언 작가님들...
(제가 잘 모르는 분들도 있는데 모두 팔로우 해야 겠어요^^)
아 참 그리고 저도 운좋게 한 꼭지를 채웠습니다. ㅎㅎㅎ
작가 소개를 보내달라해서 보냈는데 다른 분들 작가소개를 보니 제건 완전 이불킥 ㅠㅠ
출판이 되기 까지 정말 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셨을 편집장이신 @travelworker 송형진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트림스팀의 모든 가족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여기로 구경오세요^^
https://kr.tripsteem.com/story/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