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odolbak (호돌박) 입니다.
베란다 수납장과 아이들 방에 쓸 선반, 본가 베란다에 쓸 선반이 필요해 지인 공방에서 작업을 좀 했습니다.
재단만 집성목 원장 (2400 * 1200) 다섯장이 들었습니다.
완성품을 가져올려면 화물을 써야 하는데 집에서 조립할 생각으로 조립후 해체해서 다시 조립하기로 해봅니다.
조립후 해체후 다시 조립을 해야 하기에 주기를 표시해 놓습니다.
그래야 재조립시 위치와 나사자리들이 맞겠지요.
나사 자리도 간격이 맞도록 표시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다 갖춰넣고 조립을 시작하는 거지요.
그리고 가조립!
해체후 집에서 다시 조립!
볼트, 너트등을 이용한 조립식 가구가 아닌 나사못으로 해체후 재조립시에는 가조립시 사용했던 나사보다는 긴 것을 사용해야 결합강도가 좋습니다.
조립완료!
제자리에 찾아서 설치 후 공간을 좀 더 여유롭게...
곧 또 어수선해지겠지만 당분간은 깔끔하게 쓰겠네요. ㅎ
다음엔 아이들 방 벽 선반작업이 되면 올려보겠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