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odolbak (호돌박) 입니다.
오늘은 딸아이의 방과후 오카리나수업의 공개수업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어릴때도 학부모 참관수업같은게 있었나 생각이 드네요.
정말 오랫만에 초등학교 교실에 앉아 있자니 옛 생각도 많이 나고 아이들의 목소리가 막 들리는 것 같습니다.
다시 못 올 시절이지만 그 시절이 정말 좋았던거 같아요.
어릴적 교실도 생각나고 친구들도 생각나고 그 시절 하루하루가 생각나네요. ^^
안녕하세요 @hodolbak (호돌박) 입니다.
오늘은 딸아이의 방과후 오카리나수업의 공개수업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어릴때도 학부모 참관수업같은게 있었나 생각이 드네요.
정말 오랫만에 초등학교 교실에 앉아 있자니 옛 생각도 많이 나고 아이들의 목소리가 막 들리는 것 같습니다.
다시 못 올 시절이지만 그 시절이 정말 좋았던거 같아요.
어릴적 교실도 생각나고 친구들도 생각나고 그 시절 하루하루가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