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odolbak(호돌박)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마지막 선반작업기입니다.
지난 주말 본가베란다에 설치해 놓았습니다.
원래 베란다 끝쪽에 좌측과 같이 선반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는데 습기로 인해 선반을 얹으려고 박아놓았던 나무들이 우측처럼 부서진 것들이 있어 교체를 해야 했습니다.
다시 박기는 뭐하고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찬넬선반이란 것을 달기로 했습니다.
벽에 이런 홈이 나 있는 쇠기둥을 두개 설치후
원하는 높이에 좌, 우 지지대를 낀 후 판재를 올리면 되는 것이지요.
특별한 노하우는 없이 수평, 수직만 잘 맞춰 설치하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설치후 판재를 올리면 완성이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한 공간 더해서 총 두군대를 설치하고 왔습니다.
찬넬선반은 다양한 곳에 활용을 많이 합니다.
책장으로 쓰시는 분들도 있고 심지어 책상으로 해서 쓰시는 분들도 있고^^
장점이라면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이로써 세 종류의 선반 작업이 마무리가 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정리는 진행중~~~
정리가 더 힘드네요.
좋은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