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odolbak (호돌박) 입니다.
오늘은 빼빼로데이랍니다.
뭐 장사속으로 이런저란 날을 정해놓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이러한 날로 소소한 재미를 느껴봅니다.
둘째는 학교에서 가래떡을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빼빼로 사진을 보면 아이들 이름이 적혀있는데요.
아이가 셋이다 보니 똑같이 나눠줘도 은근슬쩍 한 녀석 입속으로 많이 들어가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샌가 둘째 막내가 이름을 쓰기 시작하더군요^^
예전에 빼빼로CF 노래가 생각납니다.
음 저만 생각나는건 아니지요? ㅎㅎㅎ
빼빼로 입에물고 산으로 간다.
빼빼로 먹고 먹고 야야호 야호
짤라 뚝딱 뚝딱딱
뚝따라딱딱 뚝딱
ㅎㅎㅎㅎㅎㅎ
즐거운 빼빼로데이 보내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