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odolbak (호돌박) 입니다.
저녁이 되니 조금 쌀쌀해 졌네요.^^
오늘은 3주정도 있었던 프로젝트룸을 다른 층으로 옮겨갔습니다.
현재 있던 곳은 창문하나 없는 공간이었는데 지금 옮긴 곳은 거의 한 층 전체를 프로젝트룸으로 쓰는 곳이라 창문도 있고 책상도 깨끗하고 훨씬 근무공간은 쾌적합니다.
이곳 구내식당은 점심시간이 11시30분이었는데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을 피해 12시 20분쯤 식사를 합니다.
오늘도 역시 20분에...
그런데 메뉴가 하나밖에 보이질 않네요. ㅎㅎㅎ
A는 돈등뼈해장국
B는 유린기였는데
A 메뉴가 동이 났다네요
처음 겪어봤는데 인기있는 메뉴는 동이 나는군요 ㅎㅎㅎ
시레기가 들어간 국물은 남아 있어 주시길래 먹어봤더니 입맛에 딱입니다 ㅎㅎㅎ
사전에 메뉴를 좀 잘 봐야 겠습니다.^^
저는 조금씩 적응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일을 계속 할려면 내년은 정말 중요한 시기라 정신 바짝차릴려고 합니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잘 준비해서 어디서든 당당한 모습을 갖추고 싶습니다.
이곳에 계신 모두 내년엔 올해보다 더 좋으셨으면 좋겠네요.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