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odolbak(호돌박) 입니다.
12월도 반이 지났네요.
지금 프로젝트를 하는 건물 지하에는 구내식당이 있습니다.
구내식당이용하는 것은 정말 오랫만인거 같아요.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2주가 되었는데 한번도 밖에서 점심을 먹은 적이 없어요 ㅎ
매일 식단이 달라 먹는 재미도 좀 있고 가격도 4,500 원으로 저렴해서 밖에서 먹을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내년 6월까지 프로젝트인데 아마도 나가서 먹는 일은 별로 없을 것 같네요^^
매일 식사를 찍어서 포스팅을 해볼까 하는 맘이 막 듭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