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eg, @futurecurrency, @happy-banguri, @greenlatte - 쉰들러 리스트 저는 '쉰들러 리스트' 가 생각납니다 :) (by chaeg)
전쟁자체보단 안에 있는 스토리가 있는~~ (by futurecurrency)
흑백의 장면에서 빨간 옷을 입은 아이가 지금도 선하네요. 마지막 장면도...(by happy-banguri)
저도 쉰들러리스트를 꼽아보겠습니다~~ (by greenlatte)
@crowsaint - 피아니스트 피아니스제 2차세계대전을 무대로 한 아름다운 선율이 기억나는 멋진 영화죠
@peterpa, @tailcock - 라이언일병 구하기 bob만큼 많이 회자되는 이름. 사실 처음 볼때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었는데.. (지금도..흑) 국가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거 같네요. (by peterpa)
뭐니 뭐니 해도 '라이언 일병 구하기'죠 (by tailcock)
@hee4552 - 진주만 이 영화를 통해 2차 세계대전 미국이 개입인 이유등 역사적인 부분도 같이 알 수 있던 영화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두 남주와 여주인공의 로맨스도 한몫합니다 ㅎㅎ
@yann03 - 패트리어트 - 늪 속의 여우 남북전쟁의 와중에 가족을 지키는 멜 깁슨
전형적인 허리우드식 아빠 히어로 만들기인데 재미있는 영화였어요
@dmsqlc0303 - 화려한 휴가 전 경상도 사람이지만 지역감정이란 말을 너무 싫어해요.. 세계 여러나라와 경쟁하기도 벅찬데 왜 지역감정이란 단어를 부추겨 같은 나라 사람끼리 싸워야 하는지..
이 영화를 보는 내내 무고한 사람들이 이유도 없이 죽어나가는것에 정말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났던 영화예요..
다시는 정치적으로 선량한 사람들을 이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