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은 4시간, 타이탄의 도구의 저자 팀 페리스가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되기 위해 사용한 방법입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는 일단 허접한 페이지 2장씩 쓰는 것이지요. 이 말은 많은 효용이 있습니다.
단 하나의 스텝만이라도
먼저 막막한 목표를 실행가능한 단위로 만들어 줍니다. 저는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정말 막막한 날이 많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에는 그저 제가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스텝을 밟습니다. 스타트업은 디폴트가 실패라고 하는데 그 말이 정말 맞는것 같아요. 대부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출처 : 애니메이션 원피스 (재미있어서 이거 하나만 링크 걸겠습니다...쿨럭)
그럴 때마다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이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것'을 하나 끝내는 것이에요.
많은 자기 계발서에서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바로 '목표를 성취하는 것'의 중요성입니다.
일어나면 침대를 정리해서 성취감을 느낀다거나 1분 안에 끝낼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은 굉장한 효용을 줍니다.
인간은 목표를 성취하면 기쁨을 느끼게 되고 그것이 원동력이 되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사무실에 걸려 있던 글귀에는 Done is better than perfect 라는 말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일단 해내는 것이 완벽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우리에게는 의외로 완벽을 기다리느라 허비할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버진 그룹을 세운 리차드 브랜슨은 자신의 성공 비결 중 가장 큰 것을 '할 일 목록'을 적은 노트와 그것을 지워나가며 실행했던 일이라고 합니다. 그 노트가 박스에 수 없이 쌓여있다고 하지요.
아무리 허접하더라도 조금씩 나아가는 것 또는 그럴 용기를 가지는 것. 그렇게 하루에 조금씩 2장씩 써나가다보면 어쩌면 우리의 인생에 베스트 셀러가 만들어져 있지 않을까요?
작게 하지만 크게. 문샷 씽킹
달로 가즈앗~! 문샷 씽킹은 구글의 래리 페이지가 했던 말입니다. 기존의 2배, 3배가 아니라 100배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개념을 말합니다.
작게 바라보지만 그 안에서 큰 그림을 보고 나아갈 수 있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에서 매크로를 본다. 이는 어떤 체스 세계 챔피언이 했던 말입니다.
작게도(Small), 크게도 생각해서 (Think Big) 막혀 있지 않고 무기력하지 않고
종횡무진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Peac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