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BULSIK / 명문감상 #009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 마리" - 꿈을 기록하다, 임춘의 '기몽'
@bulsik님 감사합니다. 늘 좋은 글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천년쯤 진득히 기다려 볼일이다! 기다리죠 뭐 그까잇게 뭐라고 못기다리겠습니까?
RE: BULSIK / 명문감상 #009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 마리" - 꿈을 기록하다, 임춘의 '기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