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Bangkok Post에서 가져옴
태국 정부는 내년 1월1일부터 일회용 비닐 봉지를 무료로 사용하는 부분에 대한 제한적인 정책을 실시하기 위하여 전국적인 규모의 회사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1월1일 이후에는 비닐봉지를 사용할 경우에 소비자에게 유료로 봉지를 구입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2021년1월1일 부터는 모든 신선한 제품을 판매하는 시장단위도 비닐봉지의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는 정책을 실시할 것이라는 발표를 합니다.
비닐 봉지대신 갈색의 종이 봉지를 사용할것이라는 정책도 같이 발표하였습니다.
너무 좋은 정책이고 찬성할 만한 국가의 정책입니다.
다만 짧은 한숨소리가 들리는 듯한 우려의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차를 가지고 쇼핑을 하는 사람들은 큰 문제가 없을것이지만 하루에 몇 시간씩 콩나물시루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서민들은 종이봉투에 저녁거리를 담아서 긴 시간을 이동하기에 불편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종이봉투가 견딜수 있을까요?
정책은 찬성하지만 모두에게 좋은 방법은 아니라는 볼맨 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당연한 소리이고 그들의 사정을 배려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아름답개 들리기도 합니다.
정부는 태국에서 매년 소비되는 450억장의 비닐 봉지의 사용을 억제하기위한 고육책을 실행해야만 하는 싯점은 맞습니다.
모두를 위한 좋은 방안이 나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인류는 후대에 좋은 환경을 물려줄 의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