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지난 구한말과 같은 상황에 놓인 한반도입니다. 대통령의 표현대로 더 이상 일본에게 질수 없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은 광복절 입니다. 태극기를 올리고 하루를 시작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