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메모지도 공책도 맨 뒷면까지 써본 적이 없다!
연필을 몽당연필 까지 써본 기억이 없다.
볼펜을 잉크가 다 닳도록 써본적이 없다.
항상 쓸만한 것을 버려야만 하였다.
또 뭐가 있더라?
약을 먹어도 마지막까지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엄니가 지어주신 한약은 매번 썩어서 버렸습니다.
이번에 @ssonagee 쏘나기님이 진행하시는 태국어 쓰기 포스팅을 따라하면서 매일 제시하는 단어를 쓰고 포스팅에 숙제한 것을 사진으로 올리는 것인데 메모지를 사용하여 처음으로 마지막 페이지까지 사용하였다.
철들었나보다~~ 철들면 간다는데~~
드디어 나쁜 습관중 하나를 극복하였습니다.
스팀잇이 히마판을 조금씩 바꾸어주고 있습니다.
쏘나기 님의 포스팅 보기 https://www.steemzzang.com/@ssonagee
쏘나기님의 포스팅에선 - 태국어, - 싼쓰끄릿, - 한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