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렇다 할 업적을 남기기란 어렵다.
인내가 필요하고 헌신이 필요하다.
그리고 많은 실패를 거쳐야 한다.
문제는 이 실패를 피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다.
누구도 실패를 피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진짜 시험은 실패가 자신을 강하게 만드느냐 아니면 모욕감을 줘서 무능하게 하느냐이다.
다시 말해, 실패에서 배우고 참고 견뎌 내기로 결정하느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