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bitcoinexchangeguide)에 따르면, 중국계 대형 마이닝풀 BTC.TOP의 장줘얼(江卓尔)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방콕에서 진행된 BCH 채굴 프로토콜 비공개 회의에 대해 "회의 참여자는 대부분 공통된 솔루션을 원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해당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며 "건당 약 1,000 위안(약 16만원)의 수수료가 필요한 비트코인 코어(Bitcoin Core)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BCH 커뮤니티 내 대부분은 이성적이다. 우리는 토론을 통해 BCH의 문제점을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해당 회의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슈와 관련해 명확한 진전이 없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