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록체인 스타트업 블록스트림(Blockstream) 공동창업자 아담 백(Adam Back)이 중국 관영 신징바오(新京报)와의 인터뷰를 통해 "중국은 일찍이 디지털 산업 분야에서 신기술 채택을 통해 제조업 능력을 강화했기 때문에 중국의 빠른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또한 중국 규제 당국의 제도화가 집중됐기 때문에, 중국이 블록체인의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