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맥스(BitMax.io) 창업자 조지 차오(George Cao)가 최근 진행된 AMA (Ask Me Anything) Q&A에서 "비트맥스는 아시아 최초로 거래소 월렛에 대해 보험을 가입한 거래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비트맥스는 캐나다, 미국, 싱가폴 세 개 거래소의 집합체로 설립된 플랫폼"이라며 "우리의 가장 큰 장점은 북미에서 합법화 계획이 있는 것. 현재 아시아 거래소가 아시아와 북미지역 모두에서 성공한 케이스는 없으며, 우리가 최초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