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 미디어 지디넷(ZDnet)에 따르면,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자이프(Zaif)가 지난 14일 발생한 해킹 공격으로 6천만 달러의 피해를 입었다. 자이프 거래소는 17일 해킹 사실을 발견했으며 18일 당국에 신고했다. 자이프 거래소의 입출금 서비스는 네트워크의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잠정 정지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