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Kenstar
@hersnz
63
스친 여러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Followers
2152
Following
1335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호주
Created
2018-01-04 20:43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hersnz
steemmonsters
7y
오늘의 스몬일퀘.
100위 안에 드니 일퀘완성하는 데 한 1시간 정도 투자해야함. 비교적 좋은 카드들이 나오긴 했는데. 시간대 효율이.ㅜㅜ
$ 2.221
44
8
hersnz
partiko
7y
스몬 시즌 종료.
이번 시즌도 챔피언스 리그로 종료. 리워드 카드로 획득한 80장중 레전더리가 하나도 않나옴. 떨리는 손맛을 느껴보고 싶었는 데.ㅋ 코인시장 상승으로 기대되는 한주 였는데 이상황 그데로 지속되기를.
$ 1.571
23
3
hersnz
steemmonsters
7y
오늘의 스몬 일퀘
시간을 좀 투자해 시합에 몰두 한 결과 챔피언스 리그에 입성. 오늘은 골드카드도 나오고 패가 골고루 나온날. 스팀잇을 스몬 때문에 한다고 생각이 드는 데. 2017년이 그립네
hersnz
actifit
7y
오늘의 스몬 My Actifit Report Card: May 11 2019
스팀 가격의 하락으로 베타팩 하나에 6.489스팀이다. 그렇게 해서 나온 카드가 본전도 못찾음.ㅜㅜ 그나마 꽝이 없어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가격 폭락은 좀. 가지고 있는 스몬카드를 모두팔고 스팀으로 전환시킬까? 좀 고민이 되는 밤이다. 5016 Walking
hersnz
kr
7y
의식의 흐름으로 끄적대기 3
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본 연재글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읽어가다 보면 생각이 깊어지고 생각보다 상식이 늘게되는 그러한 끄적거림입니다. 오늘은 3번째 이야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직을 한다는 것은. 오늘부로 내 직장상사가 업무를 종료하고 회사를 떠났다. 이유인 즉슨 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보다 나은 자리가 생겨서 옮긴다고 하는데 여기에 의문이 생긴다. 전에
hersnz
actifit
7y
오늘의 스몬 일퀘 My Actifit Report Card: May 8 2019
오늘은 어버이날. 어머님께 안부 전하고 하루 일과를 시작. 스친 여러분들도 부모님과 함께 보내는 소중한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여러장의 카드가 골고로 나온 날 스팀몬스터 카드가 떡상해서 골레 하나만 팔아도 자동차 한대 살날이 올까? 올꺼야. 오고말고. 5448 Walking
hersnz
steemmonsters
7y
오늘의 스몬 일퀘
레벨이 올라갈 수록 일퀘가 쉽지않다. 몇번을 망설이다가 라이프 덱의 Angel 만랩을 구입. 다른 사람이 할땐 무척 쎄보이던데 막상 내가 하니 연전연패. 또 다른 유닛을 현질해야하나? 휴우.. 베타카드도 보다시피 거의 꽝수준. 골드 레전더리를 바라는 건 이젠 포기 해야겠다.
hersnz
kr
7y
의식의 흐름으로 끄적대기 2
끄적되기. 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본 연재글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읽어가다 보면 생각이 깊어지고 생각보다 상식이 늘게되는 그러한 끄적거림입니다. 오늘은 2번째 이야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름으로 접어들다. 한국은 입하, 여름으로 접어드는 날, 이곳 호주는 굳이 말하자면 입추, 가을로 접어들고 있는 중이다. 사방 곳곳에 단풍이지는 모습을 보며 스팀잇에 여름이야기를
hersnz
steemmonsters
7y
스몬 일일 퀘스트
초반에 순위를 올리려해도 워낙 강자들은 많이 만나서 연전연패. 게다가 일퀘의 특성상 하나의 덱으로 밀고 나가야 하기 때문에 더더욱 시간이 걸림. 카드를 더살까하는 생각이 앞서지만 언듯 손이 나가지 않는다. 그래도 스몬이 스팀잇에선 제일 효자다.
hersnz
actifit
7y
의식의 흐름으로 끄적대기 1 My Actifit Report Card: May 3 2019
두번째 이야기. 우리는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혈압이 정상보다 높은편이다. 이러한 것에도 감사하다. 우선 혈압이 높다는 것은 내몸의 피가 순환하고 있다는 뜻이고 이 의미는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다. 운동을 하거나 좋은 음식을 가려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혈압약을 제조하는 제조사에게는 수입이 되니 좋은 일 아닌가, 감사한다. 같고 있다는 것은
hersnz
actifit
7y
스몬 일퀘 My Actifit Report Card: May 2 2019
다이아몬드 3레벨로 일퀘완성. 순위가 올라갈수록 KR 식구들끼리 대전하게 되어서 쉽지않은 경기들. 한 30차례 대전해서 간신히 일퀘완성 함. 토너먼트가 계속 진행 될수록 리워드카드 발행량이 점점늘어 가치가 떨어진 감이 있으나 무언가 보상을 받는 느낌이어서 싫친 않다. 스몬이 흥해서 스팀을 멱살잡고 캐리했으면 좋겠다. 7900 Walking
hersnz
kr
7y
의식의 흐름으로 끄적대기(시작하며)
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연재글을 시작하려 합니다. 그간 포스팅하던 아침 풍경 사진이나, 사물과의 대화, 그리고 때때로 대박(?)을 친 패러디 물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줄압니다. 한 1년간의 스팀 침체기에 편승하여 게을러진 자신, 그리고 창작물 보다는 금전적인 유혹(?)에 스팀몬스터 포스팅을 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안일해지는 나를
hersnz
actifit
7y
스몬이야기 그리고 일상 My Actifit Report Card: April 30 2019
안녕 형들. 우선 스몬이야기를 할까해. 요즘은 스몬은 일퀘만 하고 쉬는 중이어서 레벨에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내일이 시즌 마감이라서 좀 시간을 투자해 챔피언스 레벨까지 올렸어. 그러니 일퀘는 16장 카드 그리고 시즌 종료후엔 80장의 리워드 카드가 생기네. 오늘은 운좋게 레전더리 하나 에픽 골드하나 이렇게 나왔어. 준수하지. 아까 챔피엄스 리그에 올려놓고 한번져서
hersnz
actifit
7y
운동을 하다가 My Actifit Report Card: April 29 2019
-우리집 차고 벽에 붙여논 그림 사진- 음악엔 시공간을 왜곡시키는 힘이 있다. 차고에 간단한 운동 기구를 들여 Gym에 가지 않고 내 마음대로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80년대 락을 들으며 운동하는 것과 90년대 랩을 들으면 그때 혈기 왕성한 때가 생각나면서 즐거워진다. 힘도 더남아 도는 느낌이 나는 건 기분 뿐일까? 비타민 C 메가도스를 다시 시작했다.
hersnz
actifit
7y
일상 이야기 그리고 스몬 My Actifit Report Card: April 28 2019
오늘의 스몬 일퀘. 오늘도 카드가 골고루 섞인 비교적 준수한 획득. 새로운 룰, (하늘을 날지 않은 캐릭터가 지진으로 데미지입는)에 드레곤이나 봉황같은 날개달린 몬스터만 이득을 보는 줄 알았는데 Death 덱의 빗자루탄 마녀도...하늘을 날줄 아는 군!!! 아는 형들도 있겠지만 내가 구글 지역 가이드 활동을 하거든. 이번주로 내가 올린 사진들의 총클릭수가 200만뷰가
hersnz
actifit
8y
오늘의 일상.My Actifit Report Card: April 27 2019
산책을 하다가 이웃의 화단에서 발견한 화초. 식물 이름의 문외한이라 이름은 모르겠지만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한 아니면 서리가 낀 모양. 핸드폰의 데이터가 많은 관계로 유튜브 동영상을 보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다닌다. 요즘 들어 특히 한국에 유튜브 채널 붐이 생긴건 같은 그런 느낌이다. 여러가지 주제들도 많고, 이런방송을 누가보나 할정도의 방송인데 구독자수가
hersnz
actifit
8y
오늘의 일상 그리고 스몬 My Actifit Report Card: April 26 2019
오늘은 유난히 늦가을의 분위기. 추워진 공기가 이제 겨울로 가고 있음을 알려준다. 퇴근길에 찍은 가을하늘. 비가오기전에 흐림과 맑음이 반반섞여 색다른 모습이다. 오지랍: 버스 정류장에서 길을 물어보는 아주머니가 가는 방향과 같다고 하고 버스에 동승. 아뿔사 비슷한 이름의 쇼핑몰이라서 착각함. 나땜에 먼길을 본의 아니게 돌아가는 뒷모습을 보며서 미안합니다 하고
hersnz
actifit
8y
My Actifit Report Card: April 25 2019 일상이야기
오늘은 AZAC DAY라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현충일 같은 날이다. 덕분에 휴일로 아침일찍 동네를 한바퀴 산책. 위의 사진은 공원 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한 교회의 앞 정원이다. 아침 햇볕이 좋아서 찰칵. 왠만한 동네는 하나씩 순국선열을 기리는 위령탑이 있다. 그곳을 지나며 경건한 마음으로 묵념. 전쟁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는 대한 감사의 마음이 생긴다. 점심을
hersnz
actifit
8y
My Actifit Report Card: April 24 2019 스몬이야기
스몬: 사진에서 보는 바대로 골고루 좋은 패들이 나옴. 소환사도 2장씩 나와주고 괞찬다. 걷기: 오늘은 오랜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직장과 집이 비교적 정류장과 기차역에서 가까워 겨우 5000보를 채워서 포스팅 하게됨. 식사: 회사앞에 한식당이 있어서, 추어지는 날씨에 어울리게 갈비탕 주문. 한국에서 먹던 갈비탕과 같다는 생각이 들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한국에서도
hersnz
dclick
8y
스몬이야기. 뜻밖의 횡재?
안녕 형들. 요즘 리워드 카드 값이 워낙하락세여서 스팀과 스달이 조금 생길때마다 배타 팩을 조금식 사고 있어. 위의 사진 처럼 레전더리라도 한장씩 나와주면 좋으련만 팩 단위로 보면 $2가치가 않되는 패들이 많어. 그래도 그려려니 하고 마음을 비웠지. 그리고 아침에 눈뜨자마자 파티코엡을 열었는데. 떡하니 거의 500스달이 되는 금액이 내 지갑에 있는 것 아니겠어.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