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몬: 사진에서 보는 바대로 골고루 좋은 패들이 나옴. 소환사도 2장씩 나와주고 괞찬다.
걷기: 오늘은 오랜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직장과 집이 비교적 정류장과 기차역에서 가까워 겨우 5000보를 채워서 포스팅 하게됨.
식사: 회사앞에 한식당이 있어서, 추어지는 날씨에 어울리게 갈비탕 주문. 한국에서 먹던 갈비탕과 같다는 생각이 들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한국에서도 호주산 갈비를 쓰는 곳이 많아서 일거다. 한우맛이 생각이 나지 않는다.
스몬: 사진에서 보는 바대로 골고루 좋은 패들이 나옴. 소환사도 2장씩 나와주고 괞찬다.
걷기: 오늘은 오랜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직장과 집이 비교적 정류장과 기차역에서 가까워 겨우 5000보를 채워서 포스팅 하게됨.
식사: 회사앞에 한식당이 있어서, 추어지는 날씨에 어울리게 갈비탕 주문. 한국에서 먹던 갈비탕과 같다는 생각이 들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한국에서도 호주산 갈비를 쓰는 곳이 많아서 일거다. 한우맛이 생각이 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