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erez 입니다!!
요즘 핫 한 모바일게임 듀랑고를 해보았어요!!
좀 많이 해보고 후기를 적으려고 했는데 ㅠㅠ 게임사에서 명검을 꺼내 들어버리네요 흑흑 ㅠㅠ
찰리 서버를 선택했고,
게임을 시작했어요!
요 화면이 직업을 선택하는 화면인데 직업이 다양합니다.
군인도 보였고, 이것저것 있었는데
전 농부를 해보겠다! 땅부자가 되어보겠다! 해서 농부 여캐릭을 선택했죠.
직업을 고르고 나면 튜토리얼이 시작되는데
튜토리얼을 정말 잘 만들었 더라구요.
제가 게임을 하면 npc대사를 죄다 스킵 해 버리곤 하는데
몰입도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튜토리얼은 간단한 조작방법과 전투방법에 대해 알려줬어요!
튜토리얼 마지막 부분입니다. 공룡이 기차를 습격하여
듀랑고 라는 지역에 떨어지게 되죠.
초보자마을에서 다시 튜토리얼을 하게 되는데
채집, 제작등 간단한것들을 추가적으로 알려주네요!
채집이 재밌어서 마구잡이로 채집하는 모습.
후에 가방이 모잘라서 채집을 더 이상 못하게 됩니다 ㅠㅠ
채집 너무 많이 하시면 가방(100칸)이 모자르니 퀘스트 따라 가는 걸 추천 드립니다!
이것 저것 채집하고, 뗏목도 만들고 초보자 섬을 벗어나게 되면,
열기구를 타고 사유지를 정하게 됩니다.
하늘을 날며 사유지를 정하러 돌아다니면서
원하는 위치를 골라 지낼 땅을 고르는거죠!
저 같은 경우엔 주위 물이 있고, 자원이 풍부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았어요!
농사를 지어보고 싶어서 그리 택했었는데
후에 농사를 지으려면 물이 필요하더라구요!
물주기 보이시죠?
혹시 농사를 하실 분들은 저처럼 물가 근처를 추천 드려욤!
이 후론 찍은 스샷이 없네요 ㅠ
그 후로 밭도 갈고 옥수수와 양파도 심고,
퀘스트를 따라 다른섬으로 갔어요!
거기서 전투 및 채집을 하다보니 점검을 하네요 ㅠㅠ
게임 후기를 간략하게 적자면
공룡을 기반으로 한 컨셉이 매우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전투뿐만 아니라 채집, 제작, 농사, 건설, 포획등등 다양한 걸 즐길 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아쉬운점은 게임을 하면서 마비노기가 떠올랐고, 뭔가 새로운부분은 느끼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어디서 해봤던 게임같은 느낌이 오더라구요!
아마 지금쯤이면 점검이 끝났을텐데
게임을 더 해보고 올게요!
듀랑고 후기 2탄을 기대해 주세요@@